건조한 피부라 겨울이면 더욱 신경써야 하는데, 벨레다 슈퍼푸드는 자연유래 성분이라서 민감한 피부에도 걱정없이 사용가능하여 종일 촉촉하게 지켜줄 데일리 보습 크림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제형은 상당히 꾸덕한 첫 느낌에 살짝 당황했지만, 손에 닿았을때 보이는것처럼 꾸덕하진 않구나 하고 느껴졌어요.
금새 녹아들어 끈적임은 없이 무겁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반한 또 한가지는 피부광이 장난 아닙니다!!!!!
향은 정말 자연유래 맞구나 싶은 그런 풀향이예요.
전 벨레다 버치 셀룰라이트 오일을 쓰고 있어서 이런 인공적이지 않은 향이 익숙한데, 처음 접하신 분들은 적응기가 필요할지도 모르겠어요~
속수분이 채워지는듯 촉촉함과 고영양보습으로 피부당김이 느껴지지 않아서 계절변화에 따른 피부고민 해결 했네요~
약간 꾸덕하고 유분기 있는 크림이에요! 각질을 착 가라앉혀주고, 피부 상태 안 좋을 때 발라주기 좋았어요
라이트크림도 꾸덕한 편이라 건성이신 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고, 저처럼 복합성이시면 U존에만 바르기도 딱 좋아요
향은 인위적이지않은 시트러스+허브향이라 전 좋았어요
제품 제공받아서 사용해봤는데, 가족들도 다 마음에 든다고 해서 진짜진짜 실제로 다 사용하면 재구매의사 있어요!!!
악건성에게 정말 좋은 제품이에요. 제 형 자체가 엄청나게 꾸덕한 편이라 갈라지고 건조한 피부에 너무 좋은 편이에요. 향기도 허브 향이랑 꽃향처럼 느껴지는 산뜻한 향이라 기분 좋게 바를 수 있어요. 다만 너무 꾸덕하다 보니 겨울에나 건성 정도가 쓸 수 있을 것 같고 다른 분들께는 너무 꾸덕하다 느껴질 것 같아요.
아주 라이트한 오일이에요.
이런 라이트한 오일 찾기 꽤나 힘든데 딱 원하던 제형임.
미스트라 전 목에 주로 사용합니다. 귀찮을때 몸에도 쓰기 좋아요. 향은 약한 시트러스류 오일 향인데 뭐 쏘쏘합니다.
층이 나뉘어져있어서 대충 흔들어서 사용하면 됩니다.
다시 구매할거냐? 하면 제 지갑사정상 가격대 때문에 어렵지만 좋은제품인가? 하면 아주 좋은 제품력이에요.
오일이지만 흡수가 빨라서 착착 뿌리고 좀만 기다리면 흡수가됩니다. 거의 즉각적으로 촉촉해지는 미스트 오일
리치한 보습감이 확 느껴지는 크림이에요. 짜서 바르는 순간부터 묵직하게 피부를 감싸주는데, 밤에 듬뿍 올려두면 다음 날까지 유분 보호막이 남아 있는 느낌이에요. 극건성이나 각질 잘 일어나는 날엔 확실히 도움이 되는데, 제형이 꽤 두꺼워서 메이크업 전에 쓰기엔 부담스러워요. 향도 허브 느낌이 진해서 호불호 있을 듯해요. 데일리용이라기보단 ‘피부 컨디션 안 좋을 때 응급 보습템’에 가까운 타입.
수분감 엄청나고 냄새도 좋다. 투명하고 빛나는 제형이라 쌩얼에 발라도 괜찮고 립스틱 위에 바르면 글로시립 연출도 가능하다! 최근 몇년동안 립밤은 스틱타입 팟타입등 고체를 주로 썼는데 이렇게 액체에 가까운 제형을 다시 써보니 아 이래서 튜브립밤 쓰는군 생각하게됐다.
그리고 벨레다는 동물실험 안하는 기업이며 B corp 인증도 있고 지속가능성과 자연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 내고 있는 점도 인상적이다. 앞으로도 눈여겨볼 기업이다.
1. 존슨스 바디오일기준 2-3배정도로
점도가 있는 편이라서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바르는 편이
좀더 양을 적게해도 수월하실거예요
2. 몸전제에만 바르지는 않고
타게팅하는 부위에만 바르기 때문에
100미리 하나만 사도 꽤 오래 바르기는 하지만
매일 쓰다보니
소진율은 높더라구요
3. 전 향이 좋다고 느껴졌어요
처음 사용할때만 강한 가 싶었지만
잔향이 남는 편은 아니여서
1년 넘게 사용한 지금은 무향제품에 가깝다는 느낌
4. 원래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셀룰라이트가 잘 쌓이는 타입이라 괄사도 자주 하고
이런 종류의 오알 로션 많이 쓰는 편인데
그나마 가장 효과 받다고 생각한 제품이
이 제품이라서 꾸준히 쓴 것 같아요
5. 물론 가장 좋았던 점은 트러블이 안났던 점
6. 요즘은 나이아신아마이드 파우더를 조금 섰어서 쓰고 있어요 혹시나 피부미맥에 도움받을까해서요
이부분은 아직 효과는 그닥 모르갰어요
얼마되지 않아서요
7. 셀룰라이트 고민이신분들에게 추천해요
갑상선 저하가 심해지면서 그렇게 몸이 퉁퉁 붓고 혈액순환도 안되는 느낌이라 구매했어요. 셀룰라이트 오일을 펌핑해주고 마사지기로 팔다리를 문질문질 밀어주면, 너무 시원해요.
힘이 좀 센편이라, 괄사쓰면 온몸이 멍투성이가 되는데, 확실히 오일을 사용하니까 피부 자극도 덜하고 좋네요.
아직은 사용한지 오래된게 아니라 셀룰라이트가 없어졌다 그런건 모르겠구요. 향도 편안하고 좋아요.
그리고 오일! 하면 끈적임이 떠올라서 사용하지 않는 분들 이건 흡수도 빠른편인지, 끈적임이 없어서 좋아요
민감한 피부라서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요, 특히 보습이 제대로 안되면 갈라지고 트기도 해요. 이 제품은 제가 춥고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가 완전히 악건성으로 갔을 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손가락이랑 얼굴이 자꾸 트고 갈라졌을 때, 촉촉하게 보습을 해줘서 그나마 덜 아팠어요. 꾸덕꾸덕한 연한 카키색 오일물감같은 제형이고, 펴바르면 오일리한 느낌으로 보습막을 형성해줘요. 향도 허브향같은 느낌이라 힐링되는 기분으로 잘 썼어요.
손 발 팔꿈치 같이 거칠고 매우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라고 적혀있어요
제형 확인하려고 손 전체에 발랐는데
꾸덕한 재질이라 잘 안 펴발라지고 유분기가 있어서
손가락 끝 갈라진 곳에 열심히 발라서 흡수시켜주었어요
저는 발뒤꿈치에 발랐을 때 효과 엄청 봤어요!!!
발뒤꿈치 굳은살 밀어주고 씻은 다음에
이걸 바르고 잘 흡수시켰는데
유분 1도 안 남고 끈적임 1도 없이 보송해져요!!!
제 발이 너무 건조해서 그런지 ㅠㅠ
고유한 향이 있는데 효과가 좋으니 향도 좋게 느껴져요
용기 디자인도 정직한 초록색에 흰색 글씨라 예뻐요 과대포장 없고요
종아리 혈액순환 괄사하느냐 쓰는데 오일임에도 사용 후 끈적이지 않아 좋아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1분 후 부터 후끈 오르는 잔열감이 살짝 있어서 찜질효과처럼 더 좋았거든요 원래 이런건지 제조사에 문의했는데 어떤 천연성분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다 하셨는데 성분까진 기억안나고 안좋은 의미는 아니였어요~ 사용중 해외축구국가대표들이 경기부상때 바르는 모습보고 엄지척했네요
음...?
치약이 아니라 진짜 소금들이 나와서 소금으로 양치하는건데
생각보다 소금이라서 진짜 좋아♡♡♡같은 큰 차이를 못느끼겠다ㅠ
거품 안나고 하는거야 이해하는데
소금으로 양치하면 진짜 좋다는데
크게 뭐가 좋은건지 진짜 모르겠어서...
엄청 깨끗하게 닦이는 것도 아니고 구취도 그대로인 것 같고
그리고 소금+오일이 들어있는데
그 오일 때문에 뭔가 양치 후에도 개운하다 이런 느낌이 덜하다.
그냥 뭔가 오일로 입 안을 한 번 덮어씌운 느낌이 든다.
사용감이 생각보다 리치해요
약간 오일 막을 두텁게 치덕여준 느낌?
사용감이나 흡수가 엄청 좋은 편은 아니라서 나중에 좀 겉도는 듯이 막이 씌워지고 살짝 끈덕이면서 마무리되다보니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쓰시는 게 좋을 것 같고 고보습이라서 그런지 오래가는 거 같긴 해요 데이타임용보단 나이트케어용으로 갠찮을 사용감인 듯
스위스 신혼여행에서 처음 써보고, 좀 더 사와서 아침마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 연예인이 사용하는게 방송에 나오면서 인기를 끌었다는데, 그래서인지 스위스 현지에서는 이 소금치약만 가격이 비쌌어요.. -_- 프랑이 비싸서 3개 이상 구매시에는 한국 사이트에서 사는게 더 저렴했습니다 ㅎㅎ
무튼 처음엔 엥???? 싶었는데 남편도 저도 공통적으로 느낀게 ‘이게 왜 개운하지…?’ 였습니다. 양치 거품도 잘 안나고, 진짜 소금으로 양치하듯 이상한 기분이 드는데요. 믿음으로 양치를 하고 물로 헹구면 묘하게 개운해요.
둘 다 만족해서 기념품으로 좀 사왔습니다. 잇몸에 좋다고 해서 아침마다 사용중이에요 ! (잇몸 타겟이라 그런가 하루 3번 매번 사용하는 치약은 아닌가보더라구요..?)
가격이 좀 비싸지만, 잇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는 추천드립니다 !!
아로마틱한 은은한 풀향과 매끈하게 몸을 감싸고 끈적임 없이 모두 흡수되는 바디오일이에요. 유리 용기에 들어있어서 더 예쁜 외관이라 욕실에 두고 쓰기 기분좋은 아이템입니다. 셀룰라이트에 도움되는 기능도 있어서 피부 보습도 하면서 라인 관리도 함께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펌프도 편하고 내용물이 잘 나와요. 토출구는 작아서 줄줄 새지 않아서 좋습니다. 미끌거리는 타입이 아니라 좀 오일리한 바디로션 느낌으로 마사지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평소 이렇게 리치한 크림은 사용하지 않는데, 장기간 비행을 하고 나면 너무 건조해서 보통 보습제로는 치유가 되지 않더라고요ㅠㅠ. 유기농 오일 성분이 주로 함유되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단, 엄청 리치해서 위에 보정 기능 있는 선크림이나 비비크림 바르면 쉽게 무너집니다…ㅎㅎ
사실 첨엔 생소한 회사제품이라 뭘까? 했는데 아는자는 아는 보습, 바디 오일 계에선 유명하더라구요.
전 바디 마사지오일을 바르고 요건 꿈치나 팔, ㅈᆢㅇ아리 등 찐보습이 필요한 곳에 바르는데 정말 효과 좋아요.
단 많이ㅇ꾸덕해서 힘이 좀 들어가네요. ㅎ
그래도 완벽보습템인 건 인정!
저는 벨레다 제품을 아기치약부터 여러바디제품까지 100년의 스위스 천연 및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이다보니 믿고쓰는 브랜드라 아직까지도 이렇게 십년은 넘게 사용중인거 같아요
원료 재배부터 제조까지 철저하게 관리하여 유럽 최고 오가닉 인증기관인 <NATRUE>의 100%
자연유래 인증을 받았다고 해요
바디제품 정말 여러 제품 사용해봤는데.. 가족 모두가 쓰기 때문에 모두에게 만족하기 쉽지 않은데.. 유일하게 가족 4명 모두가 이 바디 크림 좋다~ 라고 하더라구요!! 남편도 아이들도 저도!! 향기 부터 흡수력 보습력 특히 지금 계절에 너무너무 만족하며 쓰고 있는 바디 버터 랍니다♡
겨울철 충분한 보습감을 원한다! 할 경우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향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정도로 센데 나름 적응이 되고, 꾸덕한 크림 형태로 얼굴에 얹어져서 잘 펴바르면 촉촉하게 스며드는 형태입니다.
지성이 여름철이나 이럴 때 바르면 유분기가 과할 수 있으니 주의!!!
진짜 버터같은 꾸덕한 타입임.
향은 풀향에 레몬즙 몇방울에 살짝 너티하고 크리미한 향이 남.
캬라멜 같은 옛날 생캔디 ? 같은향이 남ㅋㅋ
묵직한 제형에 유분감도 좀 있고
생각보다 발림성은 좋으나 겉돌아서 드라이한 오일 바른 느낌
샤워후 물기를 닦지않고 대충 털어낸 후에 바르면
물과 섞이면서 분자가 작아지고 침투력이 높아지는 느낌임.
그렇게 흡수가 쏘옥 되고 나면
촉촉부들한 얇은막이 생겨 보습을 잠궈준 느낌.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바르는게 흡수력이 훨씬 높아짐.
치아뿌리 쪽에 염증이 생겨서 일단 신경치료 해보고 잘하면 수술할 수도 있다고 할 정도로 통증이 심했었다ㅜ
일단 치료는 의사가 할텐데 그래도 나도 뭔가 해야할 것 같아서 좋은 치약을 써봐야겠다 생각.
사실 벨레다 소금치약이 유명하던데 이 치약이 잇몸에 효과가 좋다고 해서 얘를 주구장창 써서 이제 거의 다 써간다.
거품 절대 없고 핑크 머드같은 느낌.
쓰고 난 뒤 세면대 엉망되는데 마르면 흰색으로 되서 자세히 안보면 그렇게 티는 안 남.
개운하다는 느낌은 없는데 쓰다보면 적응된다.
진짜 천연같은 느낌.
다시 다른 일반 시중치약 쓰면 너무 자극적일 것 같은 느낌.
이 치약 덕분인지 모르겠으나
신경치료 두 번 만에 끝남.
엄청 심했는데 급 좋아져서 바로 끝남.
겨울에 홍차랑 커피 많이 마셔서 치아 누렇게 변색되는데
치아변색도 덜 되는 느낌.
계속 홍차 마시면서 악ㅜ 이제 그만 마셔야겠다 싶은데
아직까지 안누래져서 그런 게 없다.
너~~~~~무 좋다, 얘만 쓸거야는 아니라서 별 4개
짭짤한 소금알갱이가 가득 들어있는 소금치약이에요
어릴 때 부모님이 양치할 때 소금으로 한번씩 닦아주면 좋다고 소금으로 양치를 시켜주신 적이 있거든요? 딱 그때의 그 맛이었어요 ㅋㅋㅋㅋ
그때와 다른 점이라면 잇몸자극이 좀 덜하다는 점
입자가 고운 편이라 잇몸 자극이 덜했어요 물론! 죽염치약같은 제품보다는 훨씬 많이 입자가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미세플라스틱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고 치아를 구석구석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구매처만 다양해진다면 또 구매하고 싶은 치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