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비싼 향수인줄 몰랐네요. 뉴욕에서 어학연수할때 쇼핑몰 돌아다니다가 50불인가 주고 샀었어요. 머스크향이 강하고요 중성적이에요. 그치만 섹스인더시티의 주인공을 떠올린다면 왜 이름이 lovely인지 납득이 가더라구요. 나는 차도녀지만 사랑도 받고싶지! 하는 가을 겨울에 쓰면 너무 좋아요ㅠㅠ
비누향을 찾다가 제니퍼로페즈/글로우 바이로를 알게되었는데요,
그 향보다 훨씬 도시적이고 세련된 향이예요
요즘은 조말론이랑 롤리카렘피카, 러블리를
번갈아서 쓰는 편이예요~
약속있는 날은 룰루랄라 ~설렘증폭용 향수이고요
사라제시카파커의 센스가 돋보이는, 뉴요커인듯 뉴욕커아닌 뉴욕커같은 향이랄까~
꽤 오랫동안 써왔지만 아직 질린 적은
없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