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구매할 수 없어서 해외직구해서 사용하는 제품. 이 제품 쓰기 전 국내 제품만 써봤을 때는 원래 탐폰 뺄 때 이물감이 심하고 불편한 줄 알았어요. 이건 뺄 때도 안 아픔(양 적을 땐 약간 불편할 순 있음). 스포츠라는 명칭에 걸맞게 활동 시 자유를 줍니다. 단점이라면 다른 제품보다 높은 가격이지만 편안함 때문에 포기 못하는 중..
개인적으로 국내브랜드 탐폰도 여러가지 써봤는데, 전부 아파서 제대로 못 쓰고 버렸어요.
그런데 이 제품은 넣을 때도 부드럽게 들어가고 이물감도 확실히 거의 없습니다. 불편함이라곤 양 적을 때는 아프다거나 한 탐폰의 공통적인 불편함 정도구요, 겉에 있는 플라스틱도 말랑해서 다른 제품보다 확연히 편해요.
저 같은 경우엔 탐폰을 넣어놔도 아예 세이프인 건 아니라서 팬티라이너랑 같이 써줬구요, 착용 가능 시간이 길긴 하지만 그래도 틈틈이 확인해주면서 자주 갈아줬어요.
탐폰도 나름대로의 불편함은 있지만, 생리대를 쓰면 피부가 잘 짓무르는 저같은 사람한텐 확실히 매력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 :)
엄청 양먾은날 아니고선 안새요
국내 제품 특히 화이트 핑크탐폰응
무조건 새서 생리대 또 깔아야하는데
이제품은 거의 안새서
얇은 라이너 하나만 깔아주고 사용하는데
너무 쾌적하고 좋아여
내가 생리중이라는거 자체를 까먹게되는!!!
모두 써보세요~! 신세계입니다!!
저는 양이 적고 4일정도면 생리가 끝나서
보통 양 많응 1-2일에만 사용하구요
양적을때도 쓰고싶은데 ㅠㅠ 그때쓰면 아프더라구요~
흡수할게 없으니 뺄때 너무아픔 ㅠㅠ
그래서 못쓴다는게 아쉬운거 말고는
모든게 장점뿐인!!!!
써 본 탐폰 중에 가장 좋다. 패키지가 약간 부실해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 내용물이 나와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지만 과대포장이 없어 좋다.
삽입할 때도 부드럽게 들어가고, 들어가고 나면 거치적거리는 느낌도 없다!
양이 많은 날에 네다섯 시간 하고 있으면 좀 새기도 하지만 그건 자주 갈아 주면 해결되니까..
구매가 어려운 게 아쉬운 점.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소셜커머스에서 대량으로 구매할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언제부턴가 막혔는지..?? 구매 링크를 잘 찾을 수 없어서 충동적으로 생리컵 쓰기 시작함.
전 10때부터 대형 두시간이면 꽉찰정도로 생리양이 혜자이고 덩어리도 많이 나와 자주새서
패드에 안좋은 추억을 보자고자 10대부터 탐폰을 다양하게 시도해 봤어요. 국내에 나온 슈퍼 레귤러 다 써봤지만 오히려 교체주기가 빛에 속도라
패드로 돌아가 보기도 하고 생리컵도 정말 소수의 분들이 사용 하실때 도전해보고 실패해서 다시패드로 돌아갔다 피부가 짖물러서 직구로 탐폰구입 해서 자주 사용하는데요 전 양 많은날 슈퍼 플러스 정도 써야 3시간 겨우 버티는데요 울트라는 4~4시간반정도 가는것 같아요.
플레이텍스 특유의 솜 모양 땜에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팸텍스 울트라 좀더 오래감) 양많을때 쓰면 넣고 빼는데 어려움은 없는데 꼭 양많을때 쓰세요 탐폰 특성상 혈양이 사이즈에 나오지 안음 질안이 건조해지는게 느껴질 정도로 달라부터요 꺼낼때 아프고 사이즈 조절 잘하면 세상 좋습니다
latte is horse...국내에 쓸만한 제품이 없어서 이걸 썼는데 요즘 국내 제품 몇 번 쓰다보니 한국 철수를 해버렸읍니다.
장점이자 단점은
생리혈 머금고나면 뺄 때 진짜 스무스하게 빠집니다.
> 근데 흡수량이 많아서 시간 좀만 오바해서 착용하면 크기가 너무 커져서(?) 좀 아팠읍니다.
단점
약간 흡수체가 잘 뜯기는 느낌?이 있읍니다. 이게 생리혈 머금으면 플레어원피스 펼쳐지듯 풀린다고 해서 실제로 뜯겼는지 아닌지 확인하기가 쉽습니다. 근데 착용감이 부드러운만큼 풀어헤쳐지는 느낌이 있읍니다.
어플리케이터로 넣을 때 느낌은 이 제품이 제일 좋은데 뺄 때 부피가 많이 커지면 풀어헤쳐지는 부분이 있어서 아플때가 있읍니다.
이름처럼 젠틀 글라이드인 것은 맞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