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화아아아한 쿨링은 아니에요! 그래서 오히려 더더 좋았어요. 너무 화하면 피부가 오히려 화끈뜨거운 느낌인데 이건 딱 그 전이에요. 확실히 그냥 기본 생리대때랑 느껴지는게 달라요.
쿨링생리대라 피부에 자극적일까 걱정했는데 괜찮았어요.
근데 안더울때 이거쓰면 누가 계속 나한테 바람부는..그런느낌입니다…에어컨 빵빵한 실내에 있을 예정이라면 쓰지마세요!
순면이라서 진짜 피부자극하나도 없고
임신전에도 분비물이 꽤있는 편이라 항상 라이너 썼지만 임신하고 나서 이후에는 라이너없으면 안되거든요...그래서 더욱 자주 쓰고있는데 단점은 땀나거나했을때 솜이 분리가되요...이점이 조금 아쉬웠던 점 같아요. 어차피 바로 갈긴하는데 그래도 밖에있거나 상황이 예기치 않을때 바로 못하는 상황이 생길땐 조금 찝찝하긴하더라구요. 뭔가 따로 노는 기분이 들때가있어요...! 그래도 피부에 전혀자극되지않고 도톰하고 흡수가 잘되어서 항상 쟁여서 사용중입니다!!
원래 가장 좋아하는 생리대 브랜드라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단 실망스러웠어요.
저는 화이트 만의 약간 딱딱하면서 각지면서 전체를 아우르는 느낌이 좋았어요. 딱딱한 종이가 아니라 뭉게지는 느낌이 없어 좋았는데, 이건 딱 골판지 같은 느낌이었어요. 딱딱하다 못해 직선이라 부착력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접히는 경우도 있고, 흡수되는 느낌도 좋지 않았어요.
옛 느낌이 나지 않았습니다.
새지는 않았지만... 음... 접혀서 뭍는 경우가 있어 그건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자극이 아예 없는 편도 아니라 예민한 날은 손이 가지 않아요.
원래 잘때 슈퍼를 써요. 근데 양이 적은 날이면 레귤러를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슈퍼보다 약간 가늘었던것 같구요.
양이 보통이면 슈퍼를 써도 가쪽으로 새더라구요 ㅠㅠ
흡수가 아주 인체공학적으로 되는진 모르겠어요.
양이보통이면 낮엔 그냥 일반 생리대를 쓰는게 좋을 것 같구
레귤러는 그냥 양 적은날 필요할때만 쓸거같아요.
여름에 조금이라도 덜 불편하려고 직접 구매했어요.
평소에는 중형으로 좋은느낌 같은 순한 거 사용하는데, 여름엔 답답한 느낌이 쫌 있더라구요.
스테이쿨 중형은 패키지 캐릭터가 넘 귀여웠는데요. 시원한 배경에 곰캐릭터가 그려져있어요. 패드를 열면 안쪽에 연한 하늘색으로 살짝 다른 부분이 있고요. 쿨링감은 잘 못느꼈지만, 확실히 덜 답답한 느낌이었어요!
스테이쿨은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고, 두께는 일반 중형보다 살짝 얇은 편이라서 양이 적은 날 사용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쿨링이 너무 심하지 않고 무난하게 쓸 슈 있는 제품
💛쿨링 생리대 여러 제품 많이 사용해봤는데 쿨링이 너무 심한건 사용하기가 힘들더라구요ㅠ근데 이 제품은 적당히 시원한 정도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여름이나 생리 때 답답한 느낌 싫어하시는 분들한테 괜찮을 것 같아요ㅎㅎ흡수력도 무난했고 향이 강하지 않은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가성비 좋게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그리고 면이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피부 쓸리는 느낌이 덜했고 착용감도 편안했습니다 :)
이거 진짜 차가워요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너무 웃기고 어이가 없어서 리뷰 쓰는 건데요. 이거 처음 썼을 때 진짜 일반 생리대랑 똑같고 진짜 시원함이 하나도 없길래 진짜 가족한테 비추도 엄청 했던 템이고 어쩌다 생각날 때 썼거든요. 평소 라이너를 사용하는데 슬슬 생리 기간 와서 혹시 몰라 나가기 전 중형 하나 붙이자 생각하고 붙이고 나갔다가 진짜 어제 아래가 너무 시려워서 앉아 있는 게 고역이었어요... 진짜 피 온도가 높은 가봐요... 제가 기초 체온이 높은 편이기도 하고 양도 많은 편이라 생리할 땐 진짜 일반 생리대 같았는데 소량일 때 붙이면 시원할 거 같긴 해요.
안 시원해요!!!!!!!!!
쿨링 생리대가 안 시원해요!!!!!!!!
이거 시원하다는 분들은 써보신 게 맞는지...?
쏘피 제품은 진짜 쏴~~~한 느낌이 바로 드는데 이거는 전혀 그런 거 없어요
솔직히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쿨링제품인지 일반제품인지 모를 듯
여름에 쓸 시원한 쿨링 생리대 찾으시면 비추입니다
진심 사기당한 기분
양이 많은 날이나 잠잘 때 길이가 길고 패드 두께감이 꽤 있는 게 제일 중요한데 42cm 수퍼롱 타입이라 확실히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길이가 길어서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샐 걱정이 덜하고 잘 때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흡수력도 꽤 좋은 편이라 비교적 오래 착용해도 찝찝한 느낌이 적었고 밀착력도 좋아서 움직여도 잘 고정되어 있더라고요.
재질도 자극 없이 순하고 가성비도 좋아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제품 같아요.
쿨생리대는 처음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특히나 요즘처럼 더워지는 날에는 정말 필수품이 될거 같아요.
시원하기도 하고 찝찝함도 덜하고 다른 쿨생리대도 사용해볼 예정이라 아직은 비교가 안되만 일반생리대보다는 만족스럽네요. 다만 별이 하나 안한건 몸에 괜찮은건가…하는 걱정이 들어서..무튼 아직까지는 만족합니다.
여름철에 생리대를 착용하면 답답함과 습기가 가장 큰 고민인데, 화이트 스테이쿨 생리대 중형은 이런 불편함을 줄여주는 제품이에요. 쿨링 시트가 적용되어 착용 직후 은은하게 시원한 느낌이 들고, 일반 생리대보다 훨씬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유한킴벌리에서 여름철 전용으로 출시한 제품답게 시원함과 흡수력에 신경 쓴 점이 느껴졌습니다.
흡수력도 만족스러운 편이었어요. 양이 보통인 날 사용하기 좋았고, 움직임이 많은 날에도 뭉침이나 찝찝함이 적었습니다. 패드 표면이 부드러워 피부 자극도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냄새 케어 기능까지 있어 더욱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특히 더운 계절이나 땀이 많은 체질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다만 쿨링감은 강한 멘톨 느낌이 아니라 은은한 수준이라 시원함을 기대하는 정도에 따라 개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