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 불매운동 한참 전에 여행갔을 때 사서 써봤어요*
1. 우선 향이 너무너어무 좋아요
진짜 인위적인 향 하나 없는 찐 유자향ㅠㅠ
2. 근데 이 향의 장점을 다 덮어버리는 용기의 불편함..
용기가 작고 은근 깊이감이 있어서 바르려고 손가락 넣어서 문지르면 손톱 사이에 다 껴버려요 웬만하면 스패츌라 하나 장만해놓고 사용하시는 걸 추천!
3. 보습감..그닥....
보습감을 어느정도 느끼려면 진짜 덕지덕지 발라야 하는데 그러기엔 2번의 단점때문에 잘 바르지도 못하겠음
재구매 의사 노^!^
교토여행갔을 때 구입했어요
단지형으로 사왔고 처음에 개봉했을 때
너무 안묻어 나와서 이게 발리는건가 싶었어요
한번 스파출러로 뒤섞는다해야하나
단단하게 뭉쳐있는걸 풀어줬더니 부드러워져서
바를때 편해서 좋아요
유자향으로 엄청 유명해서 향 좋은 건 아실꺼에요
위 방법처럼 부드럽게 만들어서 입에 듬뿍 올리고 자니까
향이 너무 은은하니 좋아서 맨날 바르게되요
여행 기념품으로 강추!!
저는 정말 바르면 탱탱 촉촉해지는 정도의 어마무시 보습력을 기대했지만..! 그정도는 아니라 조금 실망했어요.. 또 딱딱한 제형이라 조금만 발리는데.. 그걸로는 부족해서 손톱으로 퍼내서 바릅니다. 그렇지만! 이 제품의 포인트는 향이죠 향! 상콤 달달한 유자향...정말 기분 좋아지는 유자향 ㅠ 보습력을 기대하고 사시는거면 추천해드리지 않지만 (물론 구린건 아니에요 단지 제가 너무 기대를 많이 했을뿐 평타는 치는 보습력) 향과 희귀성을 보신다면 사세요
교토 여행 당시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먼지 묻는게 싫어서 단지형을 선호하지 않는데,스틱형은 보습이 너무 안 되는 것 같아서 요걸로 구매했어요. 근데 이것도 보습은 썩 좋진 않아요..ㅋㅋㅋ 대신 유자향이 너무 향기로와서 바르고 있으면 그냥 막 기분이 좋아요. 국내에서 구매하려고보니 가격이 너무 비싸더라구요. 굳이 국내에서 직구까지 해 가며 살 건 아닌 것 같구요. 일본 여행 갈 일이 있다면 한 두개 사면 좋을 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