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눈동자가 크고 예쁜 편이라 생각해서 렌즈를 잘 안 꼈었는데
확실히 렌즈 껴보니 끼는 이유를 알겠어요.
렌즈끼는데도 한 시간 이상 걸릴 때도 있어서
잘 안 끼지만
렌즈만으로도 인상이 달라보여요.
아무리 쌩눈동자가 커봐야, 직경이 큰 렌즈에 비하면
또렷함과 선명함이 달라요.
써클링이 또렷한 편이라서 살짝 부담스러웠는데 먼 발치에서는 괜찮아 보여요! 자연스러운 스타일은 아니에요. 나 오늘 렌즈꼈어 빰! 이런 느낌인데 메이크업에 따라 커버 가능한 스타일이고, 눈은 편합니다. 장시간 거의 하루종일 끼고 있었는데도 재질이 유명한만큼 눈이 편안했어요.
그레이 렌즈를 좋아해서 사용해 봤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러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레이 컬러가 너무 밝거나 푸르게 튀는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눈동자 색을 바꿔주는 느낌이에요. 가까이서 보면 그레이 색감이 확실히 보이지만 멀리서 보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부담스럽지 않더라고요.
그래픽 직경이 13.0mm라 실제 착용했을 때 눈동자가 과하게 커 보이지 않는 점도 좋았어요. 테두리는 적당히 또렷해서 눈매가 흐릿해 보이지 않고, 전체적으로 눈동자를 깔끔하게 정돈해 주는 느낌이에요.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아도 잘 어울리고 데일리 렌즈로 착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특히 자연스러운 그레이 렌즈를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그레이 렌즈 특유의 분위기는 살리면서도 너무 화려하지 않아서 다양한 메이크업에 무난하게 어울리는 편이에요. 다만 눈동자 색이나 조명에 따라 실제 발색이 조금씩 다르게 보일 수 있고, 선명한 발색이나 화려한 그래픽을 기대한다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직경과 은은한 그레이 컬러가 장점인 렌즈예요. 눈동자가 부담스럽게 커 보이는 렌즈보다 원래 눈동자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살짝 분위기를 바꿔주는 렌즈를 선호한다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것 같아요.
눈동자가 과하게 커보이지 않아서 좋았지만 저는 더 큰 직경을좋아하기 때문에 재구매는 하지 않을 것 같아요.
ㄹㅇ 고능한 렌즈.
직경 13.5로 진짜 꾸꾸에서 꾸안꾸까지 커버 가능한 크기.
플래시 터트리면 그래픽이 진짜 예쁨. 걍 자연광이나 형광등에서는 좀 무난한 브라운 렌즈같은데 색이 너무 붉지도 애쉬하지도 않아서 은근 이런 색감 브라운 렌즈 찾기도 힘듦. 웜톤이라 레인블랙보다 훨씬 쓰기 좋음
일단 너어어무 이뻐요 근데 오렌즈 제품은 특이한게 먼슬리로 사용하는데 처음 착용은 정말 편한데 두번째 착용할때는 진짜 눈이 너무 따가워서 충혈되고 그상태로 눈감으면 진짜 지옥을 경험해요 꼭 씻은손으로 식염수사용해서 렌즈세척해야 다시 착용 가능한데 저만 이런가요..? 엄튼 이과정한번만 하면 그담엔 눈아픈거없이 쭉 사용가능합니다
렌즈길들이기 과정이랄까 ㅠ
눈동자에 올렸을 때 테두리가 또렷하면서도 안쪽으로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팅 그래픽이 들어있어 답답해 보이지 않는 렌즈예요 착용했을 때 뻑뻑함이나 이물감이 적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장시간 끼고 있어도 눈이 덜 피로하더라고요 쌩얼이나 연한 메이크업에도 과하지 않게 또렷하고 맑은 눈매를 연출해 줘서 부담 없이 끼기 수월해요 그래픽 직경도 적당해서 눈동자가 자연스럽게 커 보이면서 초롱초롱한 느낌을 더해줘서 데일리로 매일 찾게 돼요
눈동자가 또렷해보이는 렌즈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렌즈예요! 모카브라운 색상이라 너무 튀는 느낌은 덜하면서 하이라이트랑 테두리가 있어서 눈이 좀 더 영롱해보이는게
예쁜것 같아요.
특히 눈동자가 반짝반짝해보이는 느낌이라 사진 찍을때도 잘 어울릴것 같더라구요. 다만 그래픽 직경이 13.6mm라 자연스러운 렌즈만 선호하시는 분들한테는 조금 크게 느껴질수 있을듯합니당. 저한텐 살짝 컸어요.
테두리도 또렷한 편이라 렌즈 낀 티가 아예 안나는걸 원하시면 조금 부담스러울수 있을것 같아요. 그래도 눈이 확실히 또렷해보이는 렌즈 찾으시는 분들한테 추천드려요.
직경이 작아서 꼬막눈이나 눈이 좀 작으신 분들이 쓰기 좋을 것 같아요 저한텐 조금 작았어요ㅠ 테두리 부분이 선명해서 원래 직경이 12.7인데 이것보단 좀 더 큰 느낌이였어요 한 12.9정도 근데 이게 퍼스콘? 성분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그런지 착용감도 좋었고 촉촉한게 오래갔던 것 같아요
이거 완전 데일리 렌즈로 끼기 좋아요!!홍채랑 크기가 비슷해서 렌즈 낀 티가 많이 나지 않고, 원래 눈동자가 큰 것처럼 정말 자연스럽게 눈동자가 커 보여서 너무 예뻐요ㅠㅠ 과하게 튀거나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아니라서 평소에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다른 렌즈들에 비해서 착용감도 괜찮고 눈이 뻑뻑해지는 느낌도 덜해요. 자연스러운 렌즈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만족하실 것 같아요! 디자인도 예쁘고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아서 추천드립미당
제가 사용했던 제품이 불량이었는지
원데이 사용했는데 한쪽만 훌라가 엄청 심하더라고요.
착용감이 제가 껴본 렌즈중에 제일 이물감이 심하고 안좋았어요. 이거 끼고 좀 지나보니까 원래 훌라가 없던 다른 한 쪽도 훌라가 생기길래 건조해서 그런건가 하고 인공눈물을 두쪽 다 넣었더니 원래 훌라 없었던 한 쪽은 다시 돌아왔는데 불량으로 추정되는 쪽은 그대로였어요ㅠㅠ 비싼 돈 주고 사는데 제품 좀 제대로 생산해주세요. 렌즈라 환불도 힘든데 소비자가 왜 이런 불량품을 껴야하나요?
자연스럽고 예쁜 그레이 렌즈
일단 직경이 꽤나 작아서, 매우 자연스러움
내 눈동자 색만 바꿔주는 느낌의 렌즈임
착용감도 괜찮았고 눈 건조감도 크지 않았음
다만 내 눈에는 뭔가 안 어울리는 느낌 ㅠㅠ 늑대눈 같다고 해야되나... 직경이 작아서 그런 것 같음 직경이 조금만 더 크면 좋았을 것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