껴보고 정말 헉 소리 나왔던 렌즈..
그래픽이 진짜 너무너무 예쁘구요 끼자마자 눈만 포토샵으로 편집한 것 같고 진짜 애니캐릭터스러워져요 진짜 너무 예뻐서 입떡벌어졋어요
근데 픽업 하자마자 한번 껴보고 빼면서 찢어짐..
진짜 너무 잘찢어져요 렌즈계의 개복치임
근데 너무 예쁨 진짜 내구성만 어떻게 좀 ㅠㅠ
코발트블루와 함께 픽싱 원데이로 샀는데 원데이 치고 5시간만에 단백질이 너무 잘 낀다
보통 다른 원데이를 끼면 8시간 이상 단백질이 끼지 않고 렌즈미 원먼스도 짧은 시간에 쉽게 단백질이 끼지 않고 8시간은 넘어야 끼는데 이건 너무 짧은 시간 안에 낀다
눈을 너무 깜빡이거나 비비게 돼서 불편하다 안구건조증이 심해졌다
그리고 원데이치고 5개입에 3만원은 가성비가 떨어진다 아무리 픽싱 렌즈라지만 너무 비싼 거 같다
픽싱이라서 하이라이트가 돌아가지 않게 축이 고정돼있어서 좋다
덕분에 사시처럼 안 보이고 옵티컬 라인도 굵고 블랙이라서 또렷해보인다
눈동자가 엄청 커보이고 핑크 컬러가 독특해서 블루보다 청순해보인다
픽싱 라운 그란데 핑크와 함께 원데이로 샀는데 5개입에 3만원은 너무 비싸다
그치만 한달용보다 위생적인 거 같지만 한달용이 가성비가 더 좋고 자주 껴야해서 다 쓰면 한달용으로 구매해야겠다
처음 낄 때 왼쪽 렌즈가 뒤집어져있어서 뻑뻑했고 왼쪽 눈이 너무 화하고 아팠다
일회용 세척액으로 세척하고 뒤집어끼니 이물감이 있어서 다시 세척해서 꼈다
그리고 5~6시간 밖에 안됐는데 단백질이 잘 낀다 원데이치고 너무 짧은 시간에 낀다
잘 뒤집어지고 원데이라 이물질이 잘 묻는 거 같다
그런데 역시 그란데라 직경이 커서 눈이 크고 피픈 라븐 픽싱과 다르게 블랙라인이 있어서 흐릿하지 않고 이질적이지 않고 또렷해보인다
픽싱이라서 하이라이트가 돌아가지 않아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고 렌즈미 칵테일 프라페 애쉬블루처럼 흐릿해보이는 이미지를 주지 않고 초롱초롱하고 청순해보인다
예쁘긴 진짜 예쁜데 착용감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ㅠ 픽싱 원리가 아래쪽에 있어야 하는 컬러 쪽을 두껍게 만들어서 내려가 있게 하는 거라 두께감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화려한 거 좋아하고 인간 고양이가 되고 싶은 분들께 강추! 데일리로는 좀 과해요 ㅠ 그리고 한 통에 하나 들어 있어서 너무 비싸요 ㅠ
₊˚ෆ 처음 착용했을 때, 처음 보는 제 눈이 있었어요!
코발트 블루의 또렷한 라인이 축고정되어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더라고요.
딱 봤을 땐 튈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데일리에도 잘 어우러지는 컬러감이었어요. 제가 탈색모라 그랬던 거 같기도 해요...ㅎ
확실히 많이 끼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그런지 요거 딱 끼면 렌즈 뭐냐는 질문을 많이 하더라구요.
기존 블루컬러 렌즈는 사실 엄청 티 안 나거나, 너무너무 티가 많이 나거나 둘 중 하나거든요!
근데 이 친구는 자연스럽게 눈동자에 깊이감을 더해주는 느낌이라 셀카 찍을 때 너무너무 예쁘게 나와서 놀랐어요.
무엇보다 착용감도 편한 편이라 하루 종일 불편함 없이 잘 썼어요.
한달을 꽉 채워 사용한 렌즈는 처음이네요!
오천원인가 더 비싼 축고정 렌즈로 샀는데
저처럼 악성안구건조증 인간들은 그래도 뱅글뱅글 돌아갈거에요ㅎㅎ
셀카찍으면 너무 파란색 렌즈필터껴논거같은 눈알이되는데 실제로 보면 이쁘다고는함 근데 심한안구건조증 잇는분들은 그냥 일반그란데로사도될듯 어짜피 돌아갈거..ㅋ 색은 이뻐요그래도 딴색도 궁금하긴함
틱톡에서 접하게 되어 사본 제품
그래픽이 대박임.
일단 직경은 크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고
그래픽이 정말 오묘하게 시베리안 허스키 눈이 됨.
가까이서 보면 볼수록 예쁜 렌즈임
(근데 그래픽이 계속 빙글빙글 돌아감, 그래도 예쁨)
대신 눈이 너무 건조함.
훌라 현상이 없는대신 뭔가
내 각막에 붙어서 말라버린 듯한 느낌임;;;
미친 건조함을 느껴서 인공눈물이 없으면 안됨.
제거 후에도 너무 눈이 뻑뻑해져서 추천하기 조심스러움
그렇지만 여태껏 많은 시도를 했지만
이런 느낌의 직경 딱 맞고
그래픽 신기한 제품은 처음이라
사실 나만 알고 싶은 제품임.
적당한 그래픽 직경(13.0)의 렌즈입니다. 써클링이 위치해 눈동자를 보다 뚜렷하게 잡아줘요.
몬드 코퍼 컬러는 몬드 카멜 컬러보다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입니다. 그래픽 디자인도 단순한 편이고 그래픽 직경도 적당해서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느낌이 강해요. 데일리 렌즈로 착용해도 좋을 정도입니다.
제 눈에 훌라현상이나 이물감, 뻑뻑함은 딱히 없었어요.
적당한 그래픽 직경(13.0)의 렌즈예요. 써클링이 있어 눈동자를 보다 또렷하게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써클링 안쪽에 컬러가 위치해 있고 튀는 그래픽 디자인은 아니에요. 심플한 그래픽 디자인이라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제품입니다.
몬드 카멜은 자연스러운 밝은 브라운 컬러?? 본래 눈동자가 좀 밝은 갈색인 분들있잖아요?? 약간 그런 느낌입니다.
렌즈에 비비안 웨스트우드라고 레터링이 들어갔다고 하는데 진짜 깨알같이 들어가 있어서 신경도 안 쓰입니다😅
이물감이나 뻑뻑함, 훌라현상은 딱히 없었어요.
그래픽 직경 13.2mm의 보통 크기의 렌즈 제품입니다.
써클링 안에 컬러가 위치해 있는데 하이라이트 컬러가 들어간 투톤 렌즈예요.
써클링이 있는데 이게 뚜렷하게 있는 게 아닌 블렌딩된 것 같이 경계가 흐려 더 자연스러운 느낌입니다. 바탕 컬러는 투명한 느낌으로, 포인트 컬러만 진하게 들어간 느낌이라 전체적으로 투명하고 맑은 느낌을 주는 제품이에요.
애쉬 컬러는 푸른빛이 도는 그레이 컬러 렌즈입니다. 푸른빛이 돌아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차갑고 시크한 느낌을 주는데 써클링이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라 그 차가움을 또 중화시켜 주더라고요. 영롱하고 예쁜 제품입니다.
제 눈에 이물감이나 훌라 현상은 없었어요.
그래픽 직경 13.2mm의 보통 크기의 렌즈 제품입니다.
써클링 안에 컬러가 위치해 있는데 하이라이트 컬러가 들어간 투톤 렌즈예요.
써클링이 있는데 이게 뚜렷하게 있는 게 아닌 블렌딩된 것 같이 경계가 흐려 더 자연스러운 느낌입니다. 바탕 컬러는 투명한 느낌으로, 포인트 컬러만 진하게 들어간 느낌이라 전체적으로 투명하고 맑은 느낌을 주는 제품이에요.
올리브 컬러는 나 초록이야 하는 느낌이 아닌, 자연스러운 녹색 느낌의 컬러예요. 진짜 존제하는 녹안 느낌?? 맑고 투명한데 녹색이라 더 예쁜 컬러입니다. 흔치 않은 컬러라 더 좋았어요.
제 눈에 훌라나 이물감은 없었습니다.
그래픽 직경 13.2mm의 보통 크기의 렌즈 제품입니다.
써클링 안에 컬러가 위치해 있는데 하이라이트 컬러가 들어간 투톤 렌즈예요.
카멜 컬러는 딱 카멜 컬러 코트가 생각나는 컬러의 제품입니다. 카멜 컬러 포인트가 달콤한 카라멜을 떠오르게 하기도 해요. 써클링이 있는데 이게 뚜렷하게 있는 게 아닌 블렌딩된 것 같이 경계가 흐려 더 자연스러운 느낌입니다.
바탕 컬러는 투명한 느낌으로, 포인트 컬러만 진하게 들어간 느낌이라 전체적으로 투명하고 맑은 느낌을 주는 제품이에요. 그래서 눈동자가 보다 초롱초롱해 보이는 느낌?? 정말 예쁩니다❤️
개인적으로 카멜 컬러가 가장 자연스럽고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푸른빛이 도는 그레이 컬러의 렌즈입니다. 자칫 하늘색에 가까운 그레이 컬러로도 보이는, 그런 컬로가 하이라이트 컬러로 들어간 제품이에요.
보통 투톤 컬러 렌즈하면 한 쪽에만 포인트가 들어가는 렌즈가 많은데 이 제품은 위 아래 대칭으로 포인트 컬러가 들어갔어요. 그래서 더 오묘한 느낌의 렌즈입니다.
하이라이팅 컬러가 들어가 눈동자가 보다 맑아보이는, 유리구슬같이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픽 정말 예쁘고 착용하면 더 예쁩니다.
그래픽 직경은 딱 적당한 정도(13.1)입니다.
제 눈에는 훌라, 건조함, 이물감 등은 딱히 없었어요.
착용하면 눈동자를 유리구슬처럼 만들어주는 제품!! 진짜 예뻐요❤️
그래픽 직경 13.1mm로 딱 적당하고 투톤 렌즈인데 위 아래로 하이라팅 컬러가 위치한 렌즈입니다. 베이지라는 말에 맞게 하이라이팅 컬러가 좀 밝은가?? 했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럽더라고요.
진짜 맑은 유리구슬처럼 보이게 하는 제품입니다. 정말 정말 예뻐요. 써클링이 다른 렌즈보다 좀 두꺼운 것 같은데 이게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보다 부드러워 보이는 느낌??
투톤 렌즈 정말 많이 나오는데 이런 느낌때문에 투톤 렌즈 착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물감이나 훌라현상, 건조함 등은 못 느꼈어요.
이거 왜 아무 후기도 없나요..?
제발 이거 한번만 사용해주세요...
제 인생 렌즈입니다.
올리브라 부담스러우신가요? 직경이 아주 자연스러운 크기라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눈동자 전체가 올리브인게 아니라 링으로 한 반정도만 올리브 색상 보이도록 아 설명 불가능한데 정말 하나도 부담스럽지 않고 너무 예쁜 렌즈예요
평생 한 렌즈만 낄 수 있다면 망설임 없이 전 이 렌즈를 선택하겠어요
제가 무쌍이라 부담스러운 눈화장이 무겁고 안어울려 컬러렌즈 또한 답답해보이는 감이 있어서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거는 정말 저한테 최고로 잘 맞는 렌즈였어요
누가 좀.. 알아주세요....!!!!!!!💚
사진은 부드와인데 이름은 몽부드와네요?
비비안 웨스트우드 브랜드를 너무 좋아하는데
뚜껑이 orb 로 되어있어서
이 시리즈를 모두 구입했어요.
(부드와, 몽부드와, 부드와 신 가든 등)
그 중 몽부드와를 가장 좋아해요!
묘한 향의 향수거든요.
맑은 비누향(?)인데 슬쩍 장미향이 나는듯한
그런 묘한 향이에요.
파우더리한 비누향이면 비누향,
장미향이면 장미향,
딱 정확하게 나뉘는데 얘는 굉장히 오묘해요.
그래서 색다른 매력있는? ㅋㅋ
화장대에 장식용으로도 좋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