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집에서 사용해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구매해봤습니다. 향이 너무 제스타일이어서 구매했는데, 손 씻을 때마다 기분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어떤 핸드워시는 손 씻고 나면 너무 건조해 지는데 이솝 밴드 워시는 적당한 촉촉함과 깨끗한 세정력으로 만족스러워 어떤 것 같습니다. 가격이 조금 있어서 고민 했지만, 앞으로도 재구매 할 것 같습니다.
사실 클렌징이 이렇게 비쌀 필요가 있나 싶어 구매하지 않다가
이번에 선물받아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너무 좋아요.
약간 오일리하게 보이는데 손으로 거품 내고 얼굴에 올리면
부드럽게 클렌징할 수 있더라구요.
가벼운 타입은 아니기에 지성분들에게는 비추천이지만
건성, 중성, 심지어 민감성까지도 잘 맞으실 거에요!
이 제품은 사용 후에 진가를 발휘하는데
피부가 그냥 쫀-쫀 합니다.
이솝에서 유명하다길래 사본 바디오일인데요 일단 향이 너무 고급지고 제 스타일이에요 시트러스? 오렌지향이 나는데 바르지마자가 고급 마사지샵에서 풀코스로 받고 나오면 날것같은 향이에요 그리고 이거 바르니까 몸이 건조한것도 사라졌어요 건조한 겨울철에는 바디크림이랑 오일이랑 페어링 해주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이솝의 향기가 어려운 사람들에겐 좀 강하게 느껴질 수 있는 우디향입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처음엔 너무 독하게 느껴졌어요
원목가구나 소품이 많은 공간에 어울리고 저는 침실에 뿌리는데 이 향을 맡으면 휴식시간이구나 하는 자기암시를 걸고 있어요
초반에 강한 향은 어느정도 휘발되고나면 라벤더향이 깔립니다
원래 리뎀션 바디스크럽 쓰다가 제라늄으로 처음 써봤는데 스크럽 알갱이가 꽤 굵게 느껴져서 세게 문지르기보다는 물 묻은 피부에 살살 마사지하는 게 좋더라구요🫧 특히 팔꿈치나 무릎처럼 거친 부분은 씻고 나면 피부결이 보들보들해진 게 바로 느껴져서 만족!
향은 제라늄에 상큼한 시트러스가 섞인 싱그러운 허브향이라 샤워할 때 굉장히 상쾌해요🌿🍋 향은 리뎀션보다 개인적으로 좀 더 산뜻하고 대중적으로 쓰기 좋은 향처럼 느껴졌어요.
다만 입자가 조금 굵은 편이라 피부가 예민한 분들에게는 조금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저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만 사용하고 샤워 후에는 바디로션으로 마무리해주고 있어요. 그래도 각질 정리도 잘 되고 향까지 좋아서 기분 전환용으로 은근 손이 자주 가는 스크럽이에요🤍
평소 허브향이나 숲향 느낌을 좋아하는데, 샤워하면서 은은하게 향이 나서 기분이 좋아지고 진하지 않아 좋아오,, 거품은 부드럽게 나는 편이고, 세정력은 무난한 편인 것 같아요. 패키지도 이쁘고 양도 넉넉해서 선물용으로 주기 딱 좋고, 선물로 받아쓰기도 좋아요. 나중에는 향이 날아가긴 하는데, 샤워 직후 향을 계속 맡으면서 있어서 좋습니다..
꽤 리치하고 무거운 제형이지만, 바르고나면 바로 피부 보습되고 건조함 없애줘서 좋아요. 신뜻한 마무리 좋아하는 분한테는 안맞을 것 같아요. 겨울에는 쓰기 좋고, 용기가 중반까지는 쓸만 한데, 후반에 써갈때 좀 불편합니다.. 양은 진찌 넉넉해서 차에 두고 수시로 발라주기 좋고, 향이 은은한듯 존재감이 있어서 향수대용으로 라이트하게 쓰기 좋아요
엄청 꾸덕하고 수분감이 엄청나서 좋은 것 같아용
저처럼 피부가 심한 건성에 수분이 부족하고 칙칙한 피부시면 꼭 써보시는걸 추천드려용 특히 각질이 많이나오는 피부이신분들!!이거 꼭 써보세요 향도 우드향이라서 그런가 거부감없이 쓸 수 있어서 좋고 여행다닐때 가지기 다니기도 간편해서 예민해진 피부 진정시키는데에 이만한 제품이 없은것 같아용
🌼향
약간 시원한 느낌의 우디향이 아주 진하게 나요
박스에서 꺼내놓기만 했는데 집 전체에 방향제 뿌린것 같은 정도입니다
향이 좋긴한데 살짝만 덜 진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 아쉽네요
🌼추천
2층 아주 넓은 전원주택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일반 아파트는 머리가 아플정도로 향이 진해 별로 추천드리지 않아요
🌼디자인
캔들 디자인은 심플해서 어디든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이솝 매장에서 맡을 법한 자연스럽고 차분한 향이라 공간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아요~
인위적인 방향제 느낌이 적고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라 침실이나 거실 어디에 뿌려도 잘 어울려요.
이솝 특유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향을 좋아한다면 만족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이솝 제품 좋아해서 립밤도 기대하고 사용해봤는데 정말 별로였어요
일단 제형 자체가 너무 딱딱해서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이 거의 없고 여러 번 문질러야해요
립밤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보습력인데 촉촉함도 부족해요
이솝 특유의 감성과 패키지는 좋지만 립밤은 결국 보습력이 중요한데 그 부분이 너무 아쉬움 굳이 이 제품을 선택할 이유는 잘 모르겠고 다 사용하더라도 재구매할 생각은 없어요
허브랑 우디한 느낌이 섞인 자연스러운 향이라 부담 없이쓰기 좋음 스프레이 타입이라 겨드랑이에 간편하게 뿌릴 수 있고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임 땀 자체를 확실하게 막아주는 제품이라기보다는 땀 냄새를 줄이고 상쾌하게 관리해주는 느낌에 가까웠음
한여름이나 땀이 많이 나는 날에는 지속력이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 있음
가격도 데오도란트치고 높은 편이라 가성비는 아쉽습니다
이솝 특유의 허브향 좋아하면 만족할거에요
제라늄 향에 시트러스랑 풀향이 섞인 듯한 싱그러운 향이라 샤워할 때 기분 좋아져요
거품은 엄청 풍성한 타입은 아니지만 씻고 나면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이 개운해요 피부가 심하게 땅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도 없어요
향이 고급스럽고 패키지도 예뻐서 욕실에 두고 쓰는 만족감이 확실히 있음
다만 비싼 가격이 아쉬워요 선물 받았을 때만 사용합니다
예전부터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집에 있던 아이리무버들 다 해치우고 이제야 구매했어요ㅋㅋ
보통 포인트 리무버는 병 안에 분리되어 들어있는 오일이랑 수분층을 흔들어서 섞은 다음 쓰는건데, 이 제품은 물 따로 오일 따로라고 생각하면 되더라고요.
그래서 화장솜이나 셀룰로오스 해면에 물을 묻혀서 이 제품을 몇 방울 떨어뜨린 후 눈에 대고 불려서 지우는데,
처음엔 모르고 많이 떨어뜨려서 썼는데 많이 쓸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얇은 화장솜을 써야 제품을 더 아껴쓸 수 있는 듯 해요ㅋㅋ
그리고 착색이 강한 라이너나 섀도우는 오래 대고 여러번 화장솜 위치를 바꿔가면서 닦아내야 해요.
그래도 섀도우나 아이라이너는 지워지는데, 마스카라는 더 오래 불려놔야하더라고요. 특히 왁스감 강한 건 이거 단독으로 안되고 마스카라 리무버로 지워야해요...
그 정도로 고정 강한 마스카라가 아니면 우선 색조만 지워낸 후에 속눈썹에 남은 건 더 불라고 놔두고, 쓴 화장솜은 그대로 옆에 두고요.
클렌징 오일로 얼굴 화장 문질러놓고 나서 아까 쓴 화장솜 깨끗한 면으로 마저 지우면 끝!
평소엔 마스카라를 잘 안해서 한 번에 지워내요.
솔직히 화장솜 쓸 것도 없이 그냥 손으로 지워도 되는 것 같아요..ㅋㅋ 먼저 문질러놓고 손에 물묻혀서 문질문질..
클렌징도 슬로우한 느낌이 이솝다운 것 같아요..ㅋㅋ
재구매 의사는...아직은 없어요. 전 이 제품 괜찮긴 하지만 세상엔 다양한 화장품이 있잖아요.
아토피 있는 피부라 엄청 건조하고 가려운 손인데, 이거 추천해주셔서 샀더니 정말 케어 효과가 있어요!
전 핸드크림 바르고 어디 묻을 정도로 끈적일 정도여도 건조함만 잡히면 다 쓰는 편인데요.
이건 끈적이지도 않고, 각질도 되게 잘 잠재워줘요.
평소에 손가락에 딱지가 많아서 핸드크림에 잔여 유분기가 남아서 겉도는데, 오히려 그런 거 잠잠해지네요.
이솝 처음 써보는데 향기도 좋지만 사용감 보습감 다 좋습니다!!
+꾸준히 재구매해서 쓰고 있어요. 비싸다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양이 많아서 한 번 뜯으면 일년 가까이 써요. (제가 느리게 쓰는 걸 수도..)
무엇보다 가려움, 상처 등에 치유 효과가 있거든요.
저는 유명한 아토피, 건조피부, 장벽에 좋다는 더마 브랜드 다 써봤는데, 그 제품들보다 잘맞고 가려운 게 잠잠해져요.
더마 제품들은 가볍든 무겁든 피부가 이미 변해서 헐고 단단한 각질이 올라온 부위엔 오히려 겉돌고 오일감이 남아요ㅠㅠ
심하면 그게 열감으로 바뀌고 가려워진 적도 있어요.
바디엔 괜찮긴 한데 건선이나 한포진 피부엔 아쉬웠어요.
전에는 어디서 뭐 결제하다가 카드 낼 때 직원분이 손 보고 하나 추천해주셨었는데..이미 써보고 효과가 없었어서ㅠㅠ 그만큼 좀 심한 상태긴 했거든요.
아무튼 그러던 중에 이 핸드크림 신상으로 나왔을 때 우연히 들렀다가 매장에서 추천받아 구매했던 건데, 그 이후로 지금까지 아주 잘쓰고 있습니다ㅎㅎ
대학병원에서도 아토피라서 스테로이드제 말곤 없다 하셨었는데;;
이후에 저는 주방세제도 항균기능이 있거나 계면활성제가 순한 걸로 바꾸고, 이 핸드크림 같이 쓰면서 손이 잠잠해지고 좋아진 후로는 관리를 더 열심히 하고 있어요.
원래 고무장갑을 끼면 열이랑 습기가 갇혀서 알러지 반응까지 생겨가지고 그냥 맨손으로 설거지를 하는 게 나았을 정도였는데,,
지금은 되도록 주방세제를 맨 손에 잠깐이라도 묻히지 않으려 하고 있어요. 몸도 마찬가지지만 세정제들이 조금이라도 사각지대에 남지 않게 충분히 헹궈내요.
레저럭션 핸드크림은 근데 또 엘레오스랑 다르게 흡수감이나 보습감이 좀 아쉽더라고요. 향도 불호...😅
엘레오스는 완전 바질향이라 맛있는 냄새가 나요. 혹시 저랑 비슷한 분 계시다면...이 제품 살포시 추천드려봅니다.
🌿 비레레(Virère)가 그려내는 여름의 사유
바나베 피용(Barnabé Fillion)이 지중해의 바람 속에서 건져 올린 이 향은, 단순한 '풀향'이라기보다는 습기를 품은 생명력 그 자체에 가깝습니다.
첫숨 (Top): 베르가못과 페티그레인의 쌉싸름한 시트러스, 그리고 갈바늄의 날카롭도록 맑은 초록이 코끝을 스치며 머릿속의 복잡한 열기를 순식간에 시원하게 식혀줍니다.
숨결 (Middle): 소나무 송진의 정갈한 송진향과 핑크페퍼의 미세한 스파이스, 그리고 잔잔하게 녹아드는 그린티. 누군가 말한 '취나물과 참나물'의 바이브는 어쩌면 정원이나 숲속에서 갓 꺾어 낸 생줄기의 풋풋함과 흙의 온기, 그 꺾인 면에서 흘러나오는 싱그러운 즙(Juice)의 실재감 때문일 것입니다.
잔향 (Base): 마테차의 건조한 씁쓸함과 시더우드의 단단한 목재 향 위로, 멀리 지중해에서 불어오는 미세한 짠기(Salty breeze)가 얹어집니다. 아침 무화과나무 그늘 아래서 식혀 마시는 녹차 한 잔처럼, 소박하지만 완벽한 휴식을 선사하지요.
뾰루지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더라고요 어떤 건 진정이 빨리 되는 느낌이 있었는데 어떤 건 거의 변화가 없어서 드라마틱한 효과는 못 봤어요
대신 하나 느낀 건 뾰루지가 올라오려고 할 때 바로 얇게 발라주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이미 많이 올라온 상태에서는 큰 효과를 못 느꼈지만 초기에 발라주면 조금 진정되는 경우가있었어요
양도 적게 쓰는 편이라 오래 사용할수있고 그래도 초기 트러블 관리용으로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나쁘지 않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세에서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향도 너무 좋고 순전히 향때문에 구매했지만, 데오 효과도 꽤 괜찮고 바르고 난 뒤 느낌이 개운하고 프레쉬해서 만족했어요!
양조절이 좀 힘든 패키지라서.. 그건 좀 신경써서 발라야했어요. 그리고 가격이 비싼게 좀 아쉬워여. 나머진 진짜 다 만족! 재구입의사있습니다~
제형은 젤타입 클렌저인데 파슬리씨드 추출물이 미세한 스크럽 입자로 들어가서 물리적 각질케어까지 동시에 잡아주는 구조. 계면활성제 베이스가 순한 편이라 세정력 대비 밀당(당김) 적은 게 장점. 세안 후 pH 밸런스 무너지는 느낌 없이 수분 저항막이 어느 정도 유지됨.
향은 허브 계열인데 파슬리 특유의 그린노트 + 시트러스가 살짝 섞여서 인공향료 특유의 텁텁함 없이 깔끔하게 날아감. 이솝답게 조향력은 확실히 인정.
각질케어 니즈 있는 분들, 클렌징으로 이중 효과 원하는 분들한테 잘 맞을 듯. 다만 스크럽 입자 있어서 예민성 피부는 매일보다는 격일 사용 추천. 선물로는 무조건 성공하는 라인업
손이 자주 건조해져서 휴대용 핸드크림 찾다가 써봤는데요!
이 제품은 이솝 특유의 우디하면서도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정말 매력적인 핸드 밤이에요
제형은 살짝 꾸덕한 편인데 손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으면서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돼요
바르고 나면 손이 부드러워지는 건 물론이고 은은하게 퍼지는 향 때문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여름향수 + 우디향 좋아서 시향하고 구입했어요. 향은 제 취향인데 지속력이 너무 약해요.. 일반 향수 뿌리는 정도로 뿌려가지고는 아무 향도 안나요.. 다른 바디제품이나 향수랑 레이어드 해야 좀 발향이 되는 것 같아요. 가족이나 친구한테 좋은 향 난다는 얘기도 못 들었어요. 재구매는 안하려했는데 너무 대용량을 사버려서 여름에 열심히 뿌리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