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한방울로도 케어가 가능
- 자기전에 로션+오일 한방울로 해주고 자면 다음날 피부가 이뻐짐
- 향이 호불호가 갈리는 향이나 약간 아로마? 느낌이라 피부괸리실에서 관리받고 나온 느낌임
- 처음에는 비싼듯 했는데 1방울씩 쓰니 생각보다 빠르게 소진 되지는 않음
단점👎
- 큰 단점은 없으나 겉으로 봤을때 용량에 비해 가격이 조금 있어 쉽게 구매욕구가 생기지는 않음
가볍고 산뜻란 오일이라 에센스 단계에서 발라주면 기초 지속력이 정말 좋아진다
번들거리지도 않고 미끌거리는 느낌도 없고 탁 밀착되어 있어서 오히려 깔끔하다
향도 진정되는 허브 향이 너무 좋고 피부 상태가 너무 건조할때는 파데에 섞어 쓰는것도 나쁘지 않았음
뭘 발라도 건조하고 피부결이 푸석해지는 느낌 날때 써주면 딱이다
피부 타입 : 23호 수부지
더운 여름, 높은 온도차와
땀 등으로 배출되는 수분과 영양 성분,
매트한 메이크업으로 인해
오히려 수분 부족으로 지치는 피부를 위해
스킨케어에서 꼭 발라줘야 하는 페이스 오일 리뷰를
이솝 패뷸러스 페이스 오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가볍고 부담 없는 사용감의 헉슬리 오일과 비교를 통해
점성이 있고 도톰하게 발리는 이솝 오일의
보습력과 피부 광채, 결 개선에서의
제품 장점을 테스트해 보고 알았습니다.
오일 하나의 차이로 보습력이 5배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했고 도톰하게 발려 양도 많이 안 써도 되고
잘 래핑 되어 보습을 잘 지속 유지해 줍니다.
더운 여름 가볍고 싶어 스킨케어 루틴을 줄일 때
더 철저히 좋은 보습력의 제품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솝 오일이 강한 효과로
만족스러운 오일이었습니다.
헉슬리는 헉슬리 메인 향을 오일에 적용해서
식상하고 살짝 오일과 안 어울리는 프레시한 향이라
오일에서 느끼하게 올라와서 아쉬웠지만
반면 이솝은 제품마다 어울리는 다른 향으로
이솝 오일에서의 알싸한 허브 향이
처음 낯설 수는 있지만
이솝은 오일의 느끼함 따위는 느낄 수 없는
톡 쏘는 허브 향으로
바를 때마다 기분 리프레쉬 해주는 향으로
더운 여름 지치는 상황에서 활력을 줍니다.
여름 스킨케어가 가벼워지는 때
오일만큼은 확실한 보습력을 가진 제품을
사용해서 지치고 마르는 피부에
건강하고 오래가는 보습을 부여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향이 좀 강해요. 평소에 괜찮다가도 가끔 너무 향이 싫을 때가 있어요. 인공적인 향은 아니지만 향이 좀 강해요. 오일 자체는 싹 잘 스며들고 피부가 유연해져요. 오일을 원래 안 바르기도 하고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건 너무 잘 스며들어서 고민도 안하고 샀었거든요. 가을 겨울에 쓸 땐 끈적임이 있다고 못 느껴서 여름에도 샀는데, 여름에는 좀 끈적여요. 그래서 여름 내내 손이 안갔어요. 다시 가을이 왔으니까 여름에 쓰다만 거 다시 열심히 써보려고요 :)
향은 정말 강해요! 취향을 좀 강하게 탈 수 있는데 저는 풀냄새 가득한 향에 금방 적응했는데 가족들은 병뚜껑만 열어도 냄새가 너무 강하다며 피하더라구요..
오일 한방울에 파슬리 세럼 딱 섞어쓰면 너무 좋아요! 겨울엔 건조해져서 이것만으론 부족하고 크림을 더 바르긴 하는데 여름 초가을까지 쓰기엔 좋았습니다
본인은 페이스오일만 썼다 하면 뒤집어지는 건성+민감성임.
향은 호불호 뽴 갈릴 향인데 본인은 아주 맘에 들었음. 약냄새 풀냄새 존죻. 같은 브랜드의 파슬리 씨드 세럼 4-5 방울에 이거 한두방울 섞어서 얼굴에 꾹꾹 눌러주듯이 발라주면 너무 번질거리지 않으면서도 쫀득탱글한 피부가 됨. 이거 진정 효과도 꽤 좋음. 오돌토돌이들 많이 가라앉음.
사실 보습력으로는 바x브라운 페이스오일보다는 못한데 얘는 기본 보습력에 제형은 가벼워서 트러블 걱정하지 않고 쓸 수 있음. 여름에 써도 부담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