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엔느마스케어 칼라민 크림
-피부 상태: 트러블 한 두개는 꼭 올라오는 수부지 (활동 시간엔 유분 폭발하나 세수하고 기초 바를 때는 땡김이 심함)
-크림: 은 핑크색, 무향, 제형은 로션보단 꾸덕함
-진정: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는게 트러블 진정은 아닌 것 같음. 그래도 크림 때문에 뭔가 더 올라오는 것은 없음. 그리고 마스크로 예민해질 수 있는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느낌.
-수분감: 좋음. 보통 토너에 크림만 바르면 수부지로 피부가 땡기는데 칼라민 크림 바르고는 땡긴 적 거의 없음. 수분이 채워져 안 땡기는 느낌이나 오일층 형성의 그런건 아닌데 뭔가 크림으로 피부에 어떤 장벽층을 형성해 수분이 못 빠져나가 땡김이 안 느껴지는 느낌.
-아쉬운 점: 딱히 없으나, 크림 양이 많거나 토너 정리 후 피부 겉에 물기가 많은 상태일 때 바르면 마치 선크림 백탁현상처럼 크림이 하얗게 발림. 물론, 시간 좀만 지나먼 흡수되어 무색됨.
전체적으로 무난하며 뭔가 피부 장벽을 세워 피부 자체를 건강하게 가꾸는 기분.
이 리뷰는 2021.01.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