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좋다고 좋다고 쓰라고 할때는 관심없다가 유튜브에서 추천하는거 보고 다시 잘 알아보니 정말 이만한 가성비 성분좋은 착한 근본 로션이 없더군요 ㅜㅜ 얼굴부터 몸까지 듬뿍듬뿍 바르고있습니다 무향이고 발림도 정말 촉촉합니다
정착로션으로 정하고 다른건 관심이 없어졌어요 ㅎㅎㅎ
피부에 좋은 성분이 다 들어있는건 아니기때문에 보완해주는 로션으로 일리윤세라마이드 로션을 아침저녁 교차로 사용중입니다 !
✔ 얼굴·바디 다양하게 활용
✔ 넓은 부위에 펴 바르기 편함
✔ 샤워 후 사용하기 좋음
✔ 데일리 보습용으로 활용
[사용감]
샤워하고 나면 종아리와 팔이 금방 건조해지는 편이라 물기를 닦은 다음 바로 발라주고 있어요. 너무 단단한 크림이 아니라 넓은 부위에도 슥슥 펴 바르기 편했고, 특히 팔이나 다리에 매일 사용하기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건조한 부분에는 한 번 더 덧발라주고 있습니다.
[후기]
바디제품은 향이 너무 강하면 향수와 섞이는 게 싫은데 기본 보습용으로 사용하기 편해서 만족했어요. 얼굴부터 바디까지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고요. 샤워할 때마다 바디로션을 꾸준히 사용하는 분이라면 용량 넉넉한 제품 하나 두고 아끼지 않고 바르기 좋을 것 같아요.
임산하고 튼살크림대신 바르려고 샀어요.
그전에는 세타필 바디로션을 사용했었는데 무향에 보습도 괜찮아서 이번에는 크림으로 샀어요.
크림이 좀 꾸덕한 느낌이지만 바르고 나면 끈적임이 적어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튼살용 오일을 바르고 그위에 이 제품을 듬뿍 발라주는데 22주차 아직 튼살이 없어요.
자극없고 보습력 좋고 가성비라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가벼운 제형의 로션을 선호해요.
답답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얼굴에 바를건데 향이 없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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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피부에 샥 스며들어서
평점 짱짱으로 수정합니다.
대신 여름엔 얼굴에 살짝 기름진거 마냥 기름이 빨리 솟아나서 습기차고 더울때만 비추
정말 순한 클렌저인 건 확실해요. 다만 거품이 풍성하게 나는 타입은 아니라서, 세안 후 뽀득뽀득하게 씻긴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비추천해요. 그래도 손바닥에 덜어 조금 오래 문지르면 어느 정도 거품이 나기 시작합니다.
자극 없이 매일 사용하기에는 무난하고, 개인적으로는 밤에 메이크업을 지운 뒤 사용하는 것보다는 아침에 가볍게 세안할 때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세타필 제품은 워낙 순하고 보습 위주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사용감이 답답하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제형은 너무 묽게 흘러내리는 타입은 아니고 피부에 올리면 부드럽게 펴지는 편이에요. 바를 때 촉촉한 느낌이 있고 흡수되고 나서는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렇다고 유분감이 겉도는 정도는 아니라서 아침에 사용하기에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고, 기초 제품을 여러 개 바르는 날에도 밀림이 심하지 않았어요.
저는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평소 쓰던 제품도 따갑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 세럼은 그런 불편함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특히 세안하고 피부가 살짝 당기는 날에 발라주면 촉촉함이 바로 느껴져서 그런 날 더 손이 가더라고요. 피부가 예민해졌을 때 이것저것 많이 바르기보다는 이런 제품 하나 챙겨 바르는 게 편했어요.
며칠 사용했다고 눈에 띄게 피부가 확 달라지는 제품은 아니지만, 꾸준히 사용하면서 건조함 때문에 피부가 푸석해 보이는 느낌을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시카 제품이라고 해서 특유의 무겁거나 끈적이는 사용감을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산뜻한 편이라 이 부분도 마음에 들었어요.
아쉬운 점을 꼽자면 아주 가볍고 산뜻한 물 타입 세럼을 선호한다면 조금 촉촉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대로 저처럼 건조함을 자주 느끼는 피부라면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을 것 같고요.
화려하게 한 번에 피부가 달라지는 느낌보다는 매일 편하게 사용하면서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챙겨주기 좋은 세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극적인 제품보다는 순하고 편안하게 쓸 수 있는 세럼을 찾는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당기거나 입 주변이 하얗게 일어나는 편이라 클렌저를 고를 때 세정력만큼이나 씻고 난 뒤 피부가 너무 건조하지 않은지를 중요하게 보는 편이에요.
처음 사용할 때는 크림 타입이라 거품이 많이 안 날 것 같았는데 물을 조금 묻혀 문지르니까 부드럽게 거품이 생기더라고요. 거품이 엄청 풍성하고 쫀쫀한 느낌이라기보다는 피부에 부담 없이 부드럽게 마사지하면서 씻어낼 수 있는 정도였어요.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따로 클렌징을 하고 사용했는데, 2차 세안용으로 사용하기에도 무난했어요. 평소 가볍게 선크림이나 피지, 노폐물 등을 씻어내는 데에는 부족하다는 느낌 없이 깔끔하게 씻기는 편이었고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세안 후 피부가 뽀득뽀득하게 마르는 느낌이 덜하다는 점이었어요. 그렇다고 얼굴에 미끄러운 잔여감이 남는 느낌도 아니라서 헹군 뒤에는 깔끔한데 피부가 너무 바짝 마른 느낌은 아니었어요. 특히 건조한 날에는 세안하고 바로 스킨케어를 못 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도 피부가 심하게 당기는 느낌이 덜해서 괜찮았어요.
아쉬운 점이라면 제가 평소 거품이 풍성하게 나는 클렌저를 좋아해서 그런지 거품이 엄청 많이 나는 제품을 기대한다면 조금 다르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진한 메이크업이나 워터프루프 제품까지 한 번에 지워주는 클렌저는 아니라서 이런 용도로 생각한다면 별도의 클렌징 제품을 먼저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세안 후 건조함 때문에 클렌저 고르기 어려운 분들이 데일리 세안용으로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극적으로 뽀득하게 씻어내는 느낌보다는 편안하고 촉촉한 세안감을 원하는 분들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저진짜 악건성인데ㅜ 악건성과 민감성 피부를 위한 대표적인 고보습 크림찾다가 구매ㅠ
무향에 자극이 적어 온 가족이 얼굴과 몸 전체에 부담 없이 바르기 좋구 특유의 단단하고 밀도 높은 제형이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겨울철이나 환절기 가려움증을 효과적으로 진정시켜 주더라구요??ㅜ
풍부한 유분감 덕분에 보습 지속력이 매우 뛰어난 반면, 유분기가 과하게 느껴질 수 있어 여름철이나 지성 피부에는 다소 무겁거나 답답할 수 있어요ㅠㅠㅠㅠ 남편은 조금 힘든 ㅠㅠ
펌프형이 아닌 단지형태의 용기라 직접 손을 넣어서 사용할 경우 위생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는 점이 아쉬워요ㅠ
그래듀 넉넉한 용량 대비 우수한 성능을 자랑해 극건성 케어와 데일리 바디 크림으로 오랫동안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는 제품이라 재구매햐ㅡ해용 ㅎㅎ
수분감 낭낭하고 흡수력 발림성 좋고 진정,,,은 되는 거 같아요 일단 세타필은 믿고 쓰는데 세타필은 전반적으로 다 자극없이 순한데 보습력이 짱짱해요 얘는 다만 보습보다는 수분감쪽으로 짱짱 수분감을 꾸준히 채워주면 진정도 되고 좋아지는 거니까 전 재구매 ㄹ의사있는데 가격은 좀 안 착함 ㅎㅎ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내내 무난하게 쓰기 좋아요 보습력은 말해뭐해 향없어 순하고 자극없고 발림성도 좋고 다 좋아요 육각형임 대용량이라 지겨웠어요 이거저거 바꿔쓰고 싶은데ㅜㅜ 근데 또 제 기준 바디로션 투탑중 하나임 투탑 두개는 진짜 믿고 쓰는데 세타필은 어지간해서 ㄷㅏ 좋더라구요 육각형임
* 극민감 중증 아토피 피부
* 봄여름 악지성 / 가을겨울 수부지
* 최애 크림
샹테카이 로즈 드 메이
샤넬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크림
케어놀로지 리블루 울트라 리페어 크림
* 총평
모공 잘 막히는 지성~수부지라면👎
피부장벽 자주 무너지는 건성이라면👍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는 데이용 크림❌️
봄여름가을에 지성 피부가 사용하는 크림❌️
기존 세타필 기초들이 안 맞았던 사람이라면❌️
처음 테스트 시기(피부가 뒤집어졌던 상태)엔 민감 전용 장벽크림들 중 탑3에 들 정도로 맘에 들었는데, 피부장벽을 회복한 뒤에도 계속 사용해보니 기존 세타필 기초에서도 보였던 트러블 반응이 똑같이 올라와서 사용 중단. 유수분 밸런스가 균형 잡힌 데일리 보습크림이 아닌 피부가 확 뒤집어졌을 때 바르는 긴급 진정용 크림이었다.
제형은 적당히 되직하게 점도를 유지하는 전형적인 흰색 보습 크림st인데, 처음엔 부드럽게 발리다가 5분 지나면 실리콘막을 씌운 듯 보송해지는 피니쉬. 이런 제형은 시간 지날수록 때처럼 밀리기 때문에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는 건 비추천. 향은 완벽한 무향.
보통 이런 종류의 시카 크림은 아주 뻑뻑하거나 아주 기름지거나 극단의 사용감을 가지고 있어서 전 단계에서 유수분 밸런스 맞추기 까다로운데, 세타필은 그 자체로 유수분이 풍부해서 오히려 토너&세럼 단계를 약간 부족하게 해야 유수분 밸런스가 맞아 떨어진다. 평소처럼 속건조 잘 잡아주는 크림 스킨을 여러 번 레이어링한 뒤 세타필을 발랐더니 과영양으로 화농성 트러블이 올라옴.
바이오더마, 피지오겔, 라로슈포제, 에스트라, 일리윤, 더마토리, 더마비, 파티온 등 유명한 장벽 크림은 전부 다 사용해본 초민감피부로서 가장 진정 효과가 드라마틱한 건 '코스알엑스 더 세라마이드 스킨 베리어 모이스처라이저'. 하지만 코스알엑스는 눈시림이 유일한 단점인데, 선크림 뿐만 아니라 모든 로션/크림류에 눈시림을 미친듯이 심하게 느끼는 본인에게도 세타필은 안통이 거의 없다는 점이 특장점이다.
결론적으로 두루두루 모든 피부 타입이 쓰기 좋은 유수분 밸런스의 데일리 크림이 아닌, 건성 피부가 화상당한 것처럼 붉고 딱딱하게 뒤집어졌을 때 한시적으로 바르는 크림으로 추천.
향은 무향인데~ 특유의 좋은 향(?)이 조금 돈다~
샤워할때는 거의 못느낄정도~
샤워후 몸에 노폐물은 빠지고 수분이 남아 있는듯한 느낌~👍
사용감이 아주 순하고 촉촉하고 만족스럽다~역시 세타필~!!
민감한 내 피부에 맞는 바디워시 찾느라 몇달을 헤맸는데 드뎌 발견한것 같다~ㅋㅋㅋ
사은품으로 받은 샤워볼도 부드럽고 만족스럽다~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쓰기에 좋을
세타필 울트라 젠틀 바디워시 무향
완전 추천~!!!!!
세타필 제품은 워낙 순한 제품으로 유명해서 평소에도 바디로션을 꾸준히 사용 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세타필 데일리 페이셜 클렌저를 사용해봤는데, 생각보 다 사용감이 편안해서 마음에 들어요.
일단 제형이 부드러운 편이라 얼굴에 펴 바르기 좋아요.
거품이 엄청 풍성하게 나는 타입은 아니지만 얼굴에 부드럽게 퍼지고, 마치 마 사지하듯 세안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세안할 때 피부를 빡빡 문지르는 느낌 없이 자극적이지 않게 씻기는 느낌이라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특히 아침 세안용으로 잘 맞았어요. 평소에는 선크림이나 가벼운 화장만 한 날 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요. 세안 후에도 얼굴이 너무 뽀득뽀득하게 마 르는 느낌이 아니라 피부가 비교적 편안하게 남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매일 사용하는 클렌저는 세정력도 중요하지만 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 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세타필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감도 있어서 부담 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펌핑해서 사용하는 방식도 편리했어요. 욕실에 두고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좋 고, 필요한 양만 간편하게 덜어 쓸 수 있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순한 사용감이라 아이와 함께 사용하기에도 괜찮은 것 같아요.
다만 진한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이것 하나만으로 완벽하게 지우려고 하기보다 는 별도의 클렌징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평소 가벼운 세안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충분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자극적인 세정감보다는 편안하고 순한 사용감을 선호하는 분들에 게 잘 맞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본 클 렌저를 찾고 있다면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 저도 다 사용하면 재구매할 생각 이에요.
세타필 크림은 역시 보습력 하나는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이 부드럽고 피부에 넉넉하게 발리면서 건조한 부분을 촉촉하게 잡아주는 느낌이라 특히 피부가 많이 건조한 날 사용하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편안하고 촉촉한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자극적인 향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얼굴뿐 아니라 건조한 팔이나 다리에도 활용하기 좋아서 하나 두고 여러 부위에 쓰기 편하더라고요.
가을겨울철 마다 한통씩사서 일년내내 쓰는 제품입니다. 여름에 쓰기엔 유분감이 많고 꾸덕한 질감이라서 봄,여름엔 핸드크림과 섞어서 쓰고 가을겨울철엔 바디부터 얼굴까지 씁니다. 유분감이 많고 꾸덕하기때문에 건조한 피부에 바르면 오래도록 촉촉하게 유지되고 향에 예민한데 이제품은 거의 무향이라 섞어쓰던지 향기템을 쓰더라도 큰 영향을 주지않아서 더욱 좋습니다~!
바디로션 하면 세타필 생각나는 분들 많으시죠 !! 저두요 ㅎㅎ 이번에 토이스토리5 기획으로 나와서 써봤는데 역시 꾸덕하게 보습 채워주는 느낌은 세타필이 제일 편한 거 같아요 🥹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샤워하고 물기 닦은 다음 바로 발라주면 피부가 촉촉하게 코팅되는 느낌이라 건조한 팔다리에 듬뿍 바르기 좋았어요 ! 제형이 너무 묽지는 않은데 펴바르면 부드럽게 발리고, 보습력이 오래가는 편이라 특히 건조한 계절에 손이 많이 갈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세타필 처음 써보시는 분들은 SA 각질제거 로션이나 워시도 같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 각질이나 피부결이 거칠게 느껴지는 부위 관리할 때 사용하는 라인이라 팔이나 다리 피부가 오돌토돌한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 🥹 다만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여름에 듬뿍 바르면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어서 저는 건조한 부위 위주로 바르는 걸 추천드려요 ! 반대로 피부가 많이 건조하신 분들은 샤워 후 바로 발라주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ㅎㅎ 무엇보다 1L라 진짜 오래 쓰고 온몸에 팍팍 바르기 좋고, 이번 기획은 토이스토리5 증정까지 있어서 세타필 꾸준히 쓰시는 분들은 기획 나왔을 때 구매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평소 바디 피부 건조함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가족이 같이 사용할 대용량 바디로션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온 가족이 함께 쓰는 로션이라 정착한 지 오래된 제품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향수랑 섞일 일도 없고, 샤워하고 나서 온몸에 퍽퍽 바르기 부담 없어서 좋습니다. 흡수력도 좋고 겉돌지 않아서 사계절 내내 쓰기 무난한 템이에요 다 쓰면 또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근데 언제 다쓰죠?
이상하게 크림보다 로션이 더 기름집니다. 사용 후 요철이 심하게 생겼어요. 겨울같이 건조한 계절에도 안맞더라고요. 보습은 안되고 기름지기만하고 피부위에서 겉돌아요.
결국 얼굴용이 아니라 여름철 바디용으로 썼습니다.바디용으로는 산뜻하네요.
신기한게 세타필 크림 잘맞으면 로션이 안맞는 사람들 많은것같네요.반대로 로션이 잘맞으면 크림이 안맞고..참 신기한 브랜드
성분 아주 깔끔하고 정직하게 보습만 해주는 제품입니다.보습이 잘되니 장벽크림보다 이게 훨씬 낫더라고요.
그리고 가성비가 끝내줍니다. 매일 써도 한통 비우기까지 7~8개월 정도 걸립니다.
저는 이거를 얼굴과 몸에 씁니다. 항상 주변에서 수부지가 이걸 얼굴에 어떻게 쓰냐 하는데 물토너처럼 가벼운 제형의 토너/스킨과 기능성 제품만 바르는 루틴이면 사용 가능합니다.
저는 오일 같은 액체형 기름을 바르면 여드름 잘 올라오는 편이라 일반적인 보습 화장품들이랑 안맞습니다. 오히러 수분감없이 되직하고 밤 같은 제형들이 잘 맞더라고요. 이 제품 크림이긴한데 매우 되직합니다. 물이랑 닿으면 녹아서 부드러워져요.
->발림성 안좋다 느껴지시면 물기 있거나 토너 바르고 나서 써보세요.
단점
1.바디의 경우 너무 많이 바르면 사람 몸에서 나오는 피지랑 뭉쳐서 떼처럼 나옵니다.
2.여름에는 얼굴에 사용하기 힘들다.
땀+피지에는 진득하게 섞여서 너무 기름져 안경이 워터슬라이드 타듯이 흐릅니다.
특히나 올해 여름에는 너무 쓰기가 힘들어서 봉인했습니다.
미끄덩거리는 크림 제형에 거품도 잘 안나고 세정력도 막 좋지는 않은데 건성+민감성 피부가 아침 세안용으로 쓰기 딱 좋아요. 약산성이면서 살리실산 들어있어서 자극 없이 각질, 피지 관리하기 좋고 세안 후에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에요. 매일 풀메이크업 하시는 분들, 뽀드득한 사용감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아쉬울 제품이에요. 저는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향이 거의 없는 편이라 향 강한 바디로션 싫어하는 사람한테 특히 좋음
샤워하고 나서 몸이 살짝 당기는 느낌이 있었는데 발라주고 나면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해지는 느낌이 확실히 있음.
제형은 완전 가벼운 로션보다는 살짝 되직하고 크리미한 편이라 처음 바를 때는 조금 묵직하게 느껴질 수 있음. 대신 건조한 부위에는 이 정도 보습감이 오히려 좋았음. 팔꿈치나 종아리처럼 쉽게 건조해지는 부분에도 듬뿍 발라주기 좋았고(개인적으로 보습이 많이 필요한부분은 로션보다는 크림이 더 효과적임, 튼살 하루면 걍 보습완료됨)
다음날까지 피부가 푸석한 느낌이 덜했음.
흡수가 엄청 빠른 산뜻한 타입은 아니라서 바르고 바로 옷 입기보다는 조금 기다려주는 게 좋았음. 개인적으로는 샤워 후 물기 살짝 남아있을 때 바르면 훨씬 부드럽게 펴 발리고 사용하기 편했음.
근데 로션도 가슴쪽에 너무 많이 바르면 가드름 만들수있음...🫠
겨울에 이거 없으면 난리나벌임.....
샤워하고나와서 전신에다가 치덕치덕 꼼꼼하게 발라주고..
그 상태로 5분정도 촵촵 피부에 흡수를 시켜주면 극락-
약간의 양으로도 넓은 부위에 도포해서 야무지게 바르기도
좋아서 겨울에는 자주 사용하는 편이에요.
참고로 저는 건성+예민성 피부인데 딱히 심한 자극을
느끼진않았어요.
아무래도 극건성인 사람들에게 꼭 추천드리는 꿀템이에용!~
왜 인기 많은지 알겠어요~ 샤워하고 나서 바로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가고 피부가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에요! 끈적임도 생각보다 심하지 않고 건조한 부분에 듬뿍 발라주기 좋아요. 얼굴보다는 바디에 매일 샤워 후 꾸준히 바르고 있어요. 보습력 만족스러워서 다 쓰면 또 구매할 것 같아요
건조피부 구원템..
저는 개인적으로 이정도 보습되는 제품에 여름에 이정도 끈적거린다? 참을만하다 .. 라고 생각해서 사계절 내내 잘쓰고있어요 실제로 보습 좋은 로션들 많이 써봤는데 여름엔 너무 끈적해서 여름용으로 바꿔주고 그런적 많았는데 이건 ㄱㅊ았음!! 자주 바르는 제품은 향기없고 보습 좋은 게 진짜 최고임
무향 제품을 선호해서 선택했는데, 정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향이 전혀 없어서 샤워할 때 향이 섞이거나 남는 느낌이 없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거품도 부드럽고 세정 후 피부가 과하게 뽀득거리거나 당기는 느낌이 적었어요. 샤워 후에도 피부가 건조해지는 느낌 없이 편안해서 데일리 바디워시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건조하거나 예민한 피부를 가진 분들에게도 잘 맞을 것 같아요. 특별히 화려한 기능보다는 순하고 편안하게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바디워시를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장점✨
• 보습력이 정말 좋은 편이었음. 건조해서 당기는 날 듬뿍 발라주면 피부가 오래 촉촉하게 유지돼서 특히 저녁에 사용하기 만족스러웠음.
• 자극이 거의 없는 느낌이라 피부가 예민하거나 건조할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음. 얼굴뿐만 아니라 팔이나 다리처럼 건조한 부위에도 함께 바르기 좋았음.
단점🧐
• 제형이 꽤 꾸덕한 편이라 한 번에 많이 바르면 흡수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음. 아침보다는 저녁에 사용하는 게 더 잘 맞았음.
• 지성 피부나 여름철에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었음. 얇게 펴 바르는 게 사용감이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