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요 선 크림 [SPF30/PA++]](https://dn5hzapyfrpio.cloudfront.net/product/a3c/a3c2acc0-9ab3-11eb-816d-317de48eb0ca.jpeg)
올빚백요 선 크림 [SPF30/PA++]
순하고, 촉촉해요
꾸덕한 선크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촉촉한 선크림을 보통 사용하는데요.
올빚 선크림이 대체적으로 촉촉한 로션 같이 백탁현상도 별로 없고, 넘 좋더라구요.
테스터 해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당.
튜브 타입이고, 여는 방법도 편해서 사용하기에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선크림 하고 보통 저는 파데하는데 요건 약간의 톤업크림의 기능도 있어서.
파데 안해도 화사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약간의 보정도 되어 좋았습니다.
순하고,촉촉하고 그렇다고 해서 파데 올릴때, 화장이 밀리지도 않아요.
가끔 어떤 선크림은 파데하고나면 넘 두꺼워 보여서 답답할때가 있는데,
그냥 로션위에 바로 파데 올린느낌이였어요.
무엇보다도, 순한게 아이랑 같이 사용할수 있어 진짜 여러모로 활용도가 좋네요.
넘 만족하면서 사용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