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적인 향으로 남,여 구분없이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계절에 큰 상관은 없겠지만, 여름철에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뿌렸을때는 향이 너무 강한가? 싶다가도 시간이 지나면서 단내? 처럼 은은하게 지속력도 오래가니 좋더라구요
큰 호불호 없이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은 제품입니다!
약간의 호불호가 있을 순 있지만 역시는 역시..
저는 좋았어요..정말 무난한 향수
남녀노소 누구나 아무옷이나 입고 써도 좋은 가볍고 시원
하고 산뜻한 향수입니다..약간의 시트러스인데 남자스킨
향도 약간 나고 바다의 향도 나고 바람의 향도 나고
산뜻하면서도 투명한 향이나서 좋아요
상쾌하고 가벼운 향,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아요.
<가성비 최고! 이 가격에 이 정도 퀼리티면 만족스럽습니다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단점:
X지속력이 생각보다 길지는 않아요. 중간중간 리프레시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온라인 구매시 정품 확인은 필수! 정품 여부를 잘 확인하세요.
여름에 뿌리면 괜찮을만한 가볍고 시원한 향이긴 한데 첫 향을 맡으면 직관적으로 딱 떠오르는 게 사우나 남탕에 있는 스킨향같아요
솔직히 그냥 매력없는 향이라 딱 20대 초반까지는 그래도 무난하게 사용할 것 같기는 한데 그 외엔 딱히 추천 안 드립니다
지속력은 아무래도 오드뚜왈렛 특성상 짧아서 공병에 따로 담아서 챙겨다니고 한 번씩 더 뿌려줘야 할 것 같아요
그냥 저렴한 가격에 향수 입문하고 싶은 분들만 고려해보세요
깔끔한 패키지의 제품입니다. 패키지만큼 향도 깔끔하고 시원한 편이에요.
첫 향은 상큼한 향이 코를 톡 쏩니다. 스트러스 특유의 상큼한 향이에요. 깔끔하고 가벼운 느낌의 첫 향입니다.
이후 향이 점점 부드럽고 향긋해져요. 무거운 느낌은 아니고 가벼우면서도 부드럽고 향긋한 향입니다. 화이트 머스크하면 떠오르는 향이애요.
마무리는 비누향 + 엠버향이 은은하게 이어집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가벼운 향입니다. 무겁거나 느끼한 향은 아니라 호불호 크게 안 갈릴 것 같아요. 중성적인 느낌의 향이긴 하나 남성에게 보다 잘 어울리는 향인 것 같아요. 여름 향수로 쓰기 좋은 제품입니다. 흰 셔츠+흰 반바지 or 흰 반팔티+밝은 청바지 코디가 떠오르는 향이에요.
지속력은 대략 3-4시간 정도 됩니다.
중성적인 향. 시트러스 계열 향수에요!
켈빈클라인 씨케이 원 오 드 뚜왈렛 향수는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라이트한 향의 시트러스 계열 향수에요!
TOP NOTE- 베르가못, 그린티, 카다멈
HEART NOTE-바이올렛, 로즈, 넛맥
BASE NOTE-앰버, 머스크
향이 오래 은은히 유지돼서 센스있는 연인 선물로도 좋을 향수🍀
쪼금 향이 쨍해요. 전형적인 남자 향수 냄새 느낌!
🏷 캘빈클라인 향수에서 느꼈던 키워드
은은한, 시원한, 청량한, 상쾌한, 깨끗한, 캐쥬얼
🏷 개인적인 향수느낌설명
🌊 바다 바람이 불 때, '하얀셔츠&청바지'를 입은
사람에게서 날 것 같은 시원한 향 🫧
여름에 특히 애용할 것 같은 시원, 산뜻한 향이 특징인 중성적인 시트러스향수이랍니다! 첫향은 시트러스+아쿠아틱해서 은은한 남성스킨향에 가까운 이미지인데, 하트노트와 잔향은 점차 더 중성적인 향에 가까워져요.
남성에게 더 잘 어울릴 것 같으나 중성적인 느낌이 강해 남, 녀 구분없이 사용하기 좋을 향이라고 느꼈고, 나이대는 2-30대가 최적으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저에게는 탑노트가 어느정도 날아가고 하트노트~베이스노트의 깨끗한 머스크향이 더해지는 향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앰버, 머스크 특유의 깨끗하고 포근한 느낌이 더해집니다.
산뜻하고 시원한 향을 좋아하면서 잔향은 점차 포근해지는 시트러스향수를 찾으셨다면 추천드려요! 올리브영에서 테스트하실 일이 있으시다면 첫향뿐만 아니라 잔향까지 시간을 두고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심플하고 투명한 유리바틀이라서 하나의 오브제같기도 해서 예쁘고 향수 양을 체크하며 사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다만 50ml는 향수 뚜껑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CK One, 첫 뿌리는 순간 상쾌함 가득 🍋🌿
어떤 날에도 부담 없이 뿌릴 수 있는 향수를 찾고 계신다면 CK One을 추천드려요!
처음 뿌리면 레몬, 파인애플, 베르가못이 톡 쏘면서 시원하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플로럴 향이 감싸줘요. 마지막에는 머스크와 샌들우드가 남아서 포근한 잔향까지 완벽해요✨
저는 이 향수를 처음 사용했을 때 샤워하고 나온 듯한 청량감이 확 느껴졌어요. 가볍고 깔끔한 향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정말 좋고, 특히 여름에 뿌리면 더 상쾌하고 기분까지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무겁지 않고 남녀 모두 잘 어울리는 유니섹스 향수라 커플 향수로도 추천드려요!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클래식한 시트러스 & 플로럴 조합이라 한 번 맡으면 계속 생각나는 향수예요🤍
✔ 상쾌한 향을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추천!
✔ 계절 상관없이 데일리 향수로 딱!
✔ 첫 향수로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
한마디로, CK One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찰떡인 향수예요💡
#제품제공 (글로우픽 이벤트)
첫향 발향은 그냥 흔한 남자스킨 냄새아닌가? 할 수 있는데 잠깐만 지나면 밑에 노트들이 깔끔하게 잡아줘서 가볍게 뿌리기 좋은듯. 시트러스라고들 하는데 크게 여름향수 느낌은 없음. 계절 타지않고 쓰기 좋을듯. 개인적으로는 젠더리스 스타일 좋아하는 분들이 특히 어울리실 것 같음 !! 시트러스 계열 EDT 치고 지속력도 그럭저럭 ㄱㅊ은듯
수년째 여름마다 쓰는 최애할수에요.CK One은 유니섹스 향수로,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중성적인 향이에요.
이 향기는 여름에 진가를 발휘하는 것 같아요.
빨래 잘 마르는 햇빛 쨍쨍한 뜨거운 여름에 하얀 면티와 반바지를 입은 캐주얼한 패션과 매우 잘 어울리는 향이죠.
CK One은 시트러스의 톡쏘는 향이라 코가 아린 듯한 느낌 마저 주는데요.
호불호가 있겠지만 저는 그러한 시원한 느낌을 좋아해선지 샤워 후, 운동 후에 뿌리면 상쾌해져서 청량함 시원함 발랄함을 줘서 여름에 항상 찾게 되는 것 같아요.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현대적이고 라이트한
중성적인 오 드 뚜왈렛
심플하고 친근한 느낌의 캘빈클라인의 대표적인 향수
상쾌하고 신선한 시트러스 계열의 향으로
깨끗함과 순수함을 표현한 캐쥬얼하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정말 좋은듯
탑 노트의 생기넘치는 베르가못,카더멈,그린티와
베이스 노트의 머스크향이 묵직하게 남아
첫향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잔향이 너무 좋았어요
클래식한 향이라 갠적으로 남자들에게 진심 강추
중성적인 향을 좋아하는 여자라면 여자가 사용하기도
좋아요🙂
글로우픽 어워드 시트러스향수 WINNER! 상큼한 레몬향으로 시작되는 산뜻한 향이에요. 그린티, 베르가못, 카다멈 향이 들어가 시원하고 가볍습니다. 여름에 바스락거리는 셔츠를 입고 시냇가에서 바람을 맡는 듯해요.
바이올렛, 로즈, 넛맥향이 들어갔어요. 부드럽고 편안한 풀내음이 납니다. 아침에 뿌리면 저녁까지 향이 은은하게 남아있어요. 첫 향은 남자 스킨 향이 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중성적이고 스포티한 느낌이 납니다. 상쾌하고 신선한 시트러스 향수로 추천드려요.
캘빈클라인 씨케이 원 오 드 뚜왈렛🩶
향은 시트러스의 상쾌한 느낌이 과하지 않아 사계절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진향은 은은하게 느껴져서 자연스러운 향의 변화가 느껴졌어요~ 시원하고 상쾌한 향이라서 남성과 여성 모두 사용하기 좋을것 같아요~ 아침에 뿌리고 나가면 저녁까지도 은은하게 향이 남아있어용!
TOP NOTE- 베르가못, 그린티, 카다멈
HEART NOTE- 바이올렛, 로즈, 넛맥
BASE NOTE- 앰버, 머스크
지속력이 진짜 좋아요 전에 쓰던 향수는 뿌리고 진짜 얼마 안됐는데도 불구하고 냄새가 안났는데 이건 향이 진짜 오래가서 좋았어요 좀 중성적인 향이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 처음에는 좀 남자향수 같은 느낌이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아지고 되게 향이 좋아져서 중성적인 향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고등학생때 뿌렸던 향수예요.
복숭아와 바닐라가 희미하게 깔린 부드러운 머스크라
저도 원보다는 비를 좋아했고 지금도 비를 더 좋아합니다
흔한 향이라고 하지만 요즘은 니치향수가 만만치않게 흔해서
오히려 패션향수뿌리는게 나은것같기도 해요.
가격도 더 저렴하기도 하고.
비오는 낦뿌리면 향냄새 비슷한게 날때가 있는데 이것도 매력이었습니다.
장점👍
-21살부터 사용하던 향수임
-향이 중성적이고 비교적 가벼운 편이라 머리아프거나 하지 않음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향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뒷목, 옷에만 뿌리는 편인데 있던자리에 향이 잔존함
-남녀 노소 할거 없이 잘 어울릴 향
-가격도 다른 향수들에 비해 저렴한 편인듯 함
처음 뿌리면 시트러스 향이 나고 잔향에 우디의 존재감이 세져요. 무겁지 않아서 특히 여름에 오늘 좀 쾌녀가 되어보고 싶다 할 때 뿌립니당ㅋ 흔한 향 같으면서도 풍부하고 원 오드 뚜왈렛만의 개성이 있어서 이걸 뿌린 날에는 다들 알아봐줘요.(평소에 향수나 바다미스트를 기분이 따라 뿌려 늘 나는 향이 다름)
근데 집에 개나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은 절대 사지 마세요. 강아지 기관지에 향수, 그중에도 특히 시트러스 계열은 강아지들 후각에 자극을 많이 줘서 위험해요. 예전에 강아지 키웠을땐 보관만 하고 안 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