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피부 스펙
* 피부톤: 까무잡잡한 편 / 태닝한 듯한 중간~딥 톤
* 평소 베이스 호수: 약 25호
* 사용 베이스:
* 입생로랑 쿠션 30호
* NARS 25N
* 퍼스널컬러: 가을웜
* 피부 타입: 수부지
→ 속건조 + 겉은 유분이 올라오는 타입
케이스가 이뻐서 구매함 지속력 좋고
시간이 지나고 피부에 쿠션이 이쁘게 무너짐
유분이 거의 없는 듯 새미 매트해서 피부가 이뻐보임
💄 기본 피부 스펙
* 피부톤: 까무잡잡한 편 / 태닝한 듯한 중간~딥 톤
* 평소 베이스 호수: 약 25호
* 사용 베이스:
* 입생로랑 쿠션 30호
* NARS 25N
* 퍼스널컬러: 가을웜
* 피부 타입: 수부지
→ 속건조 + 겉은 유분이 올라오는 타입
케이스가 이뻐서 구매함 지속력 좋고
시간이 지나고 피부에 쿠션이 이쁘게 무너짐
유분이 거의 없는 듯 새미 매트해서 피부가 이뻐보임
다만 평소 25호 30호 쓰는 나로써는
20호까지만 나와서 아쉬움
기존 쿠션은 25호 까지 나오지만 블루에디션 한정 쿠션은
호수 선택폭이 너무 적음
이럴거면 쿠션만 따로 파는게 좋을 것 같음
얇고 고르게 밀착됩니다. 뭉침 없어요. 지속력 너무 훌륭하고요. 제품 자체는 너무 훌륭하지만, 컬러 선택 폭이 너무 좁아요. 친구가 선물해줘서 쓰고 있는데 내돈내산으로는 굳이…? 더 예쁘고 비슷한 수준의 저렴이 제품들이 많아서 가격대비 만족도는 쏘쏘입니다.
원래 무조건 크림치크 베이스로 깔고 그 위에 팩트 블러셔 얹는 편인데, 이거 베이스로 쓰니 지속력이 지존이라 잘 쓰고 있긴 합니다.
쿠션 테스트하고 넘 맘에 들었던 제품! 수부지인데 커버력은 포기 못하는 편인데 이 쿠션은 제형이 진짜 가벼워서 피부에 뭐 바른지 느낌이 거의 안나는 정도!! 사용감이 넘 좋은데 피부는 가볍고 편안하게 예뻐 보이게 해요! 컬러 고르는게 어려워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무조건 테스트 하고 몇 시간 후 피부 상태 체크하는 거 추천!! 좋은데 다 좋은데 나쁜 건 가격뿐…🖤
프라다 쿠션은 진짜 요즘 너무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
완전 매트하지 않고 은은하게 윤기가 남는 세미 매트 타입이라 피부가 답답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표현돼요.
밀착력도 좋고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줘서 화장이 훨씬 깔끔해 보이는 느낌! 특히 무너질 때도 지저분하게 무너지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세미 매트 쿠션 찾고 있다면 프라다 쿠션 완전 추천해요.
고급스러운 피부 표현 좋아하는 분들에게 딱일 것 같아요 ✨
이번에 위스테리아 컬렉션 리미티드 색상 구입했음
되게 포슬포슬한 제형일 줄 알았는데 매끄럽게 밀착이 진쯔 잘 됨 역시 가격대가 좀 있는 애들은 밀착력부터가 다름
다만 색상이 생각보다 밝은 호수의 여쿨라에게 엄청 찰떡은 아님. 22-23호 여쿨라들은 정말 잘 쓰실 듯 ㅇㅇ
밀착력이 좋아서 지속력도 좋음
처음 향수를 뿌렸을 때 설레임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기분을 좋게 해주고 방안에 좋은 향이 퍼지
는데 처음에는 진하게 발향이 되는데 시간이 지나도
향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지속력 면에서는 많이 길지
않은 편이어서 많이 뿌려도 금방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스프레이 부분이 잘되고 골고루 잘 뿌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아쉬웠던 부분은 지속력이 짧은 것과 높은
가격대 인것 같습니다.
소량의 사용으로도 잘발리고 퍼짐성도 아주 우수했어요.
핸드크림인데 향수를 뿌린 것처럼 은은하게 많이 진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손에 바르고 난뒤에 흡수도
부드럽게 끈적이지 않고 아주 소프트하고 부드러웠어요.
계속 사용해지고 싶어지네요. 아쉬웠던 점은 향이 오랫동안 유지가 되지 않고 금방 날아가는 것 같았습니
다. 샘플이었는데에도 용량이 넉넉해서 몇번을 나누어
사용할 수가 있었습니다. 아기피부처럼 만들어 주어요.
깨끗하고 은은한 꽃향
오리지널 패러독스보다는 과하지않고 계절 크게 가리지않고 쓸수있는 무난한 향인거같아요
특별한 향을 기대한 사람들은 평을 안좋게주던데
그만큼 대중적인 느낌이라 그런듯하네요
흔한듯하면서도 자칫하면 머리아프거나 저렴이 느낌이 날수있는데 그 선을 잘 탄듯..
저는 애초에 이런향수가 취향은 아니라그런지 패러독스보다는 과하지않은
이 패러독스버추얼플라워가 그나마 더 맘에드네용
#U023 로즈우드
선물받아 사용중인데, 처음 발라보고 색상은 너무 예쁘지만 특유의 향이 거슬린다 생각했는데 역시 다들 비슷하게 느끼시나봐요. 전형적인 화장품향 같기도 하고, 뭔가 인공적인 향이라 특히 립제품에는 좀 거부감이 드는 향이에요. 향 빼고 색감이나 보습정도만 보면 너무 만족스러운데 향이 진입장벽입니다.
써 본 명품 쿠션 중에는 요만한 제품이 없더라구요.
워낙 프라다 뷰티를 선호해서 직접 구매했구요,
피부톤 밝기 선택도 다양한 편이고
얇게 발려서 화장 두텁게 한 느낌이 들지 않아서
다른 쿠션들에 비해 영해 보입니다.
다크서클이 커버되지 않는 건.. 조금 아쉽지만요.
제 다크서클은 컨실러로도 가리기 쉽지 않은 터라, 감안합니다!
촉촉한 립밤입니다. 블루컬러는 부담스럽지 않고 적당한 핑크 혈색이 돌게 해주고 촉촉하게 발려요. 쫀득보다는 수분보습 같은 편안한 발림입니다. 그린은 무색으로 그낭 막 바르기 좋고요. 옐로우 컬러도 예쁜 코랄이 되네요.
근데 이제품의 엄청난 단점은 향?맛? 입니다. 화장품 화학맛이 입안에서 느껴져요...꽃향인건지...입안에서 그맛이 퍼져서 역합니다...그래서 바르고 입술안쪽을 휴지로 지워요..그래도 맛이 나는 편입니다. 외국 백화점 브랜드들 중에 이렇게 립제품의 화학??맛이 나는 제품들이 있던데...왜그러는걸까요ㅠ 너어어어어무 아쉬운점입니다.
핑크 색상 사용 중이에요.
바르는 느낌이 굉장히 부드럽고, 바르고 나면 입술 튼 게 상당히 좋아져요.
발색은 아주아주 여리여리해요.
바른 게 맞나? 싶은 색상인데
좋게 보면 자연스럽게 입굴에 혈색만 부여해줘서 청순해요. 연하긴 하지만 얼굴이 좀 예뻐 보이는 색상이구요.
안 좋게 보면, 아 좀 더 바른 티 나는 색상으로 고를 걸 그랬나 후회도 돼요.
지속력은 매우 짧아요.
가격대가 있는 만큼 케이스는 매우 고급스러워요. 뚜껑에 자석도 있어서 얹기만 해도 촤르륵 닫혀요.
제품의 인공적 향이 맛으로 느껴져서 사용 후 좀 불쾌해요.
너무 좋습니다. 매트한데 전혀 건조하지 않아요. 제형은 파우더리하고 약간 반투명? 하게 발리는듯 하지만 발색은 확실하네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발리는것 같아요. 더 진한 발색을 원한다면 하이퍼매트 라인이 더 맞겠지만 이게 데일리로 바르기에는 더 편한것 같습니다. 색상도 너무 다양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