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굉장히 유행하여 빅토리아 시크릿의 바디케어 향별로 모으던 시절이 있을 정도로 핫했던 제품이죠!
가장 유명한 향은 수지님께서 쓰신다는 러브스펠이지만 저는 엔드리스 러브의 향이 좋아서 바디크림을 먼저 써봤다가 바디워시,바디미스트, 바디로션에 이르게 되었어요 지금은 판매하지 않는 것 같지만 중요한 날에만 아껴바를 정도로 한국에서는 맡아본적 없는 이국적이면서도 여성스럽다는 생각에 남자에게 잘보이고 싶을때만 온 몸에 듬뿍 발랐었어요 가끔 사용하던 핸드크림이 지겨울 때 핸드크림 대신 쓰기도 했지만요 빅토리아 시크릿의 향기들이 워낙 여성성이 강하면서도 쨍한 향이어서 바디케어 제품만 발라도 따로 향수가 필요없고 잔향도 오래가는 편이에요 그래서 더 좋아했어요! 향별로 다른 패키징과 라인이 세트로 나와있는 것도 좋아서 다 모으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 샘솟는 브랜드에요 속옷으로 유명하지만 저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바디, 화장품라인이 좋아요
요즘의 니치향수 트렌드와는 동떨어져 있는것 같지만 트렌드가 아닌 얼마나 여성스러운 향이 중요한가? 를 생각하는 저에게는 여전히 빅토리아 시크릿의 향들이 좋아서 앞으로도 계속 향별로 시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고 만족했던 바디로션 이었습니다
해외에 나갈때마다 열심히 빅시 바디로션을 구매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시즌이 지날 경우가 많아서 늘 제품 등록 요청을 해서 리뷰를 남기고 ㅎㅎ 제 리뷰만 거의 남아 있는 편.
이번 향은 자스민과 엘더베리 향이라는데 그냥 뭐 은은한 꽃향? 근데 향이 강하지 않아요. 저는 향이 강한 바디 제품을 좋아하는데 이건 그러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빅시 특징은 진짜 강렬한 꽃향? 과일향인데 이건 애매한 느낌..그게 참 아쉬웠어요. 뭐 빅시가 발림성이 엄청 뛰어나지 않기 때문에 발림성 역시 그냥 무난합니당.
우선 너무 부담스러운 향수냄새가 남 ㅠㅠ 그리고 문방구에 파는 향수 마냥 강한 알코올향 강한 상큼한향 노트가 너무 튀어서 너무 저렴해보임.. 이름이 너무 아까운 프래그런스.. 문방구에 파는 글리터 가득한 저렴 향수 느낌임 정말 어린이용 딸기 물약플로럴 푸르티 노트들이 저렴하게 느껴짐
처음 뿌렸을 때 달콤한 복숭아 향이 확 퍼지면서 기분이 한순간에 밝아지는 느낌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체리블라썸 향이 부드럽게 남아서 너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달콤한 잔향이 오래가요. 향이 가볍고 산뜻해서 아침에 뿌려도 부담 없고, 샤워 후나 외출 전에 뿌리면 하루 종일 기분 좋은 향이 따라다녀요. 향수처럼 무겁지 않아서 계절 상관없이 쓰기 좋고, 특히 봄·여름엔 정말 잘 어울리는 향이에요. 데일리로 손이 자꾸 가는 바디미스트라서 재구매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데일리로 뿌리기 좋은 상큼달달한 향!! 과일 사탕 냄새가 나기도하고 되게 달달상큼한데 잔향이 정말 매우매우매우 좋습니다….말로 형용하긴 어려운데 진짜 잔향이 너무 좋아요ㅜㅠ 코 박고 계속 맡고싶은 향…개인적으로 너무 달달한 향은 안좋아하는데 이건 막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좋더라구요!!
특히 봄 여름에 뿌리기 좋을것같아요ㅎㅎ 상큼달달한 향 좋아하시면 써보시길…!!!
상큼하고 달콤한 향이라 기분이 좋아져요. 처음에는 과즙 가득한 프루티 향이 나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플로럴 향으로 바뀌어서 부담 없이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지속력도 꽤 괜찮고 여성스러운 분위기 연출에 딱이에요. 처음향이 강해서 좀 불편할수도있는데 시간 지나면 은은해서 좋아요
빅토리아 시크릿 거 러브 스펠도 그렇고 여러 가지 향수 한 번에 구매해서 사용해 봤는데요. 개인적으로 취향이 안 맞았습니다. 향이 너무 진 해서 머리가 아팠어요. 그리고 좀 달달한 향이 제 취향이 안 맞더라구요 적당히 무게감이 있고 오래 가는 향을 선호 하는데, 향이 오래가진 않지만 진한 느낌이 강 했습니다. 그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확실히 호불호가 강할 것 같고 한국에 살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저는 해외 직구거든요. 다시는 구매 할 일이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토리아 시크릿도 워낙 많이 사용 하길래 바디 미스트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1번 사용해 봤습니다. 이거 구매 하면서 다른향들도 많이 구매 하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보 습 효과는 전혀 없고향만 너무 진한 느낌이라 취향이 안 맞았어요. 향이 정말 강해요.
이거 새로 하시면 따로 향수 사용 안하셔도될 정도로 향이 정말 강하고 가끔씩은 머리가 아플 정도? 저는 원래 향수를 사용할 때도 향이 진한 것보다는 은은하게 오래 가는 것에 선호 하기 때문에 제 취향에는 확실히 아니다. 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빅시 밤쉘이 옛날부터 향기템 본좌인 이유가 있더구만요. 보통 외국언니들 향수 추천은 저랑은 안맞아 거르는편인데 이거는 진짜..예쁘고 섹시하고 젊은 미국감성 여자가 떠오르는 향이에요. 향이 무겁지도 않고, 여성스러운데 신비스럽고 오묘하게 브리트니스피어스 생각나는 뭔가 상업적 느낌..?ㅋㅋㅋ도 있어서 미국스러운 감성의 여신향수입니다. 누구나 무난하게 좋아할법한 향인데 향 자체는 별로 비슷한 제품이 없네요. 그나마 비슷한 건 애프터블로우 로즈부케 향수인데, 그제품은 향 확산력과 지속력이 아예 없어서 직구하더라도 빅시 구매하시는걸 추천할게요.
아무리 흔하다고 해도 남자한테 어필용으로는 진짜 이 향수 쓸 거 같네요.. 그만큼 딱 제가 바라는 이미지를 잘 구현한 향수에요
아쿠아 키스는 깔끔하고 산뜻한 향 좋아하는 사람한테 딱임.
시원한 비누 향+살짝 꽃 향 섞인 느낌. 인공적인 느낌보다는 깨끗한 빨래 냄새랑 은은한 플로럴이 섞인 듯한 분위기 풍김.
첫 향은 꽤 시원하게 올라오는데 시간이 지나면 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부드럽고 포근한 향으로 바뀜.
사용감은 가벼운 편임. 뿌렸을 때 끈적임 없고, 바로 스며들어서 옷에 묻어나는 느낌도 없음. 여름에도 부담 없이 쓰기 좋음.
샤워하고 나서 뿌리면 방금 씻고 나온 사람 느낌 제대로 살 수 있음. 상쾌하고 깔끔한 이미지 주고 싶을 때 추천함.
지속력은 바디미스트 치고는 그럭저럭 괜찮은 편. 대략 2~3시간 정도는 은은하게 유지됨. 향수처럼 강하게 오래가는 타입은 아니고, 중간중간 덧뿌려줘야 향이 계속 유지됨.
무겁지 않고 일상에서 부담 없이 뿌릴 수 있는 향 찾는다면 만족도 높음. 데일리용이나 뽀송한 이미지 연출하고 싶을 때 잘 어울림.
20대 중반쯤 알게되서 막 뿌리고 다녔는데
향이 진짜 달달하고 강한편이라
향수대신 사용할만해요 아니 향수보다 더 많이 뿌리니까 더 오래가지 않을까 싶어요
40대를 바라보는 지금도 달달한 향수를 선호하긴 하지만
이 제품은 달기가 너무 달아서 이제는 어울리지 않는것 같아요
20대 초반에서 중반까지가 가장 잘 어울릴것 같아요
어릴땐 좋았는데 나이 들어갈수록 별로인 향이에요
너무 달아서 20대 초반까지만 잘 맞을 것 같은 향입니다
대학생땐 이거 뿌리고 온 친구 처음으로 향따한 제품인데 ㅋㅋ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사서 뿌려보니 너무 달디 다네요
그렇다고 향이 안좋다는건 아니지만 나이대에 맞는 향이 있는
것 같아요 30대 초반인 저에겐 어린 느낌의 향기라 이젠 놓아줘야 할 것 같지만 한자체는 좋습니다!
15년 전에 미국 갔을 때 사서 처음 써봤습니다. 빅토리아시크릿은 향이 좀 강한 편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바디 미스트는 향이 강한 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잔향이 남아요. 전 그 잔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강한 향을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싫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처음 몇번 펌프를 눌렀을 때는 알코올 향이 강하게 나는데 그 뒤에는 알코올향이 덜합니다. 달콤한 향입니다. 아무래도 여름에 땀을 많이 흘려서 땀냄새가 날 수 있어서 몸에서 나는 달콤한 향 강추에요. 향수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달콤한 체리 블라썸과 복숭아 향이 섞인 향기가 약간은 인위적이지만 잘 어우러져서 단향을 좋아하시는 분은 좋아하실것같아요.
뿌리는 순간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향이 퍼져서 기분 전환용으로는 좋았고, 데일리로 쓰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향이예요
다만 지속력이 다소 짧은 편이라 자주 덧뿌려야 한다는 점은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