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메이트12 팬 롱 아이 섀도우
화장놀이용으론 좋았어요ㅋㅋ
이것도 직구사이트에서 천원대에 팔던 물건.. 파우치에 넣어다니며 데일리로 쓸 색 구성이 아닌데다 휴대 몇 번 하면 바로 뽀각날 재질이었음. 웜톤 12구짜리 파레트와 다르게 눈꺼풀이 아프고 그러진 않았고..
집에서 혼자 놀때 쓰기 좋았어요. 80년대삘 메컵 하는거 은근 중독적이었음ㅋㅋ 붉은 색 모음은 정글레드와 브들 기모노를 곁들이면 패왕별희 되기 딱 좋음
지금은 단종된 미샤에서 팔던 가루류 라이너로 만들어주는 액체를 곁들여 갖고놀았음 ㅋ
+저렴하면서 발색 완전쎄고 엄한색 모인 파레트 원하시면 이런 완구스러운거 말고 이왕 사는거 메이크업 레볼루션 파레트 추천드려요ㅋㅋ 몇 년 전에 친구꺼 발색해봤는데 팬 색 그대로 발색됐음 누가 저 대신 써주셈 매우 갖고싶던것중 하나..공홈이나 세포라에서 직구해야하는게 문제임
이 리뷰는 2022.10.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