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라는 이름과는 많이 다른 단단한 촉감임, 그래서인지 보풀도 잘 일어나지 않아서 좋았다.
반면 두께는 좀 도톰한 편이어서 화장솜을 푹 적시려면 토너를 좀 많이 써야했다.
아마 시루콧토 나메라카만큼 쓴 듯하다.
특이한 점은 표면이 단단한데 비해 가운데 속 부분은 매우 연하고 보드라운 촉감이었다.
또한 표면에는 엠보싱 처럼 직선으로 여러 줄이 그어져있었는데 이 선들 덕분인지 닦토로 사용할 때 얼굴위의 잔여물을 잘 닦아내주는 기분이 들었음.
클레아닉 화장솜이 보풀이 많이 안 일어난다고 해서 한번 구매해봤는데, 클렌징워터로 지우는 용으로 넘 좋아요!!!
필리밀리 실키 화장솜도 너무 좋은데, 뒤에 손가락 넣는 부분이 불편하기도 하고 대용량으로 사면 보관이 아쉬웠거든요
클레아닉 솜 종류가 많아서 고민하다가 이걸로 결정했네요 솜결이 부드럽고 보풀도 안 나서 화장 지우는 용으로 좋은 거 같아요
두께도 적당해서 클레아닉 솜으로 정착하려구요!
쿠팡에서 저렴하게 팔길래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감촉이 부드러워서 자극 없이 쓰기엔 좋을 것 같지만, 화장솜을 주로 닦토나 클렌징 용도로 사용하는 저에겐 보풀이 너무 잘 일어서 불편했어요. 마감이 뭔가 깔끔하지 않은 느낌이라 화장솜을 꺼내다가 뜯어지기도 해서 재구매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면봉을 다이소나 마트에서 젤 싼것 썼었는데 #클레아닉 센서티브 알로에 면봉을 사용 한 이후에는 싼것 못쓰겠더라구요. 소중한 내 몸을 위해서 면봉도 좋은 제품 써야죠. 저가의 면봉과는 달리 100% 코튼에 알로에 베라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서 그런지 먼지날림이 거의 없어요. 클레아닉 면봉으로 부드럽게 이물질 제거와 메이크업 수정을 해보세요. 자연이 주는 편안함. 작은 면봉으로도 느낄 수 있네요. 아쉬운점은 스틱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건데 점차 개선되면 좋겄어요. 환경을 위해서.
같은 롭스에서 판매하는 보코통 화장솜과 비교하자면
얘가 훨씬 더 저렴하고 양도 많으면서 제품력도 조음
둘다 스킨을 많이 먹는다는 점이나
입구를 실로 쪼매서 밀봉하기때문에
청결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이 똑같지만
도톰하고 네일 리무버용으로 쓰면 잘 찢어지는 보코통과 달리
얇지만 찢어지지않고 보풀도 안 일어남
촉감도 보코통보다는 쪼끔 더 보드라운 느낌임
스킨팩용으로는 적당하지않지만
닦토용이나 네일 리무버, 립앤아이리무버용으로 알맞음
트레이더스에서 대량구매했어요.
엄~청 부드러운 느낌은 아닌데, 자극은 없어요.
노폐물이 잘 닦여 나와 개인적으로는 좋아요.
여러번 닦아내도 보풀이 안생겨요.
하지만 두께감이 그리 얇지 않아서 스킨은 생각보다 좀 먹습니다.
분리가 되는 화장솜은 아니라 5겹 화장솜에 익숙하신 분들은 별로라고 느낄수도..
저도 처음엔 익숙하지 않았는데, 사용하다 보니 편하네요~
꽤 오랜기간 사용했는데 지금은 안쓰는 이유가
복불복이랄까 뽑기운이 심하게 작용하더라구요ㅜㅜ
대체적으로 괜찮긴해여
도톰해서 닦토나 부분팩하기도 좋고
부드러워서 자극도 없구요
근데 한번은 불량수준의
미친듯한 솜먼지가 포함되있기도 했고
또 솜먼지가 포함되있는데 위에 경우처럼
눈에띄진않지만 사용해보면 얼굴에 붙는경우가
종종있어서 교환환불이 귀찮아서 안쓰게되더라구요
생산공정이나 보관과정에 좀 문제가 있어보이는..
롭스인가 왓슨스인가에서 세일할 때 집어왔는데 음... 난 이런 두꺼운 화장솜을 쓸 데가 없어서 그런가 토너나 리무버를 너무 많이 먹이게 된다고 느낌. 두께가 얇은 게 내 취향. 재질 자체는 부드럽고 보풀도 잘 안 일고 생각보다 마감도 괜찮아서 하나하나 분리하기 어렵지도 않지만 다시 구입하진 않을 듯.
오가닉 코튼이라고 해서 사용해봤어요. 많이 두껍지 않은 화장솜이에요. 오프라인에서 살 수 없다는 것이 불편하지만 사용감은 괜찮았어요. 스킨이나 클렌징워터와 사용하기 좋아요. 빗살무늬가 있는 것이 좀 특이합니다. 하지만 미샤 5겹에 중독되어서인지 분리되지 않는 화장솜이 어쩐지 낯설고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