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구하라까멜리아 페이셜 오일 오리진
🌟향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겐 약간 텁텁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향이었어요. 이게 아떤 향이다 정의하기 전에 그 텁텁함이 다가오니까 쓸때마다 신경쓰이고 손이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제형
일반적인 오일과 비슷합니다. 간혹 오일 중 좀 끈적거리는? 점도가 있는듯한 느낌이 드는 제형들이 있는데요!(그런 제형은 나쁘다가 아닌 단순히 그런 제형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제품은 그렇지 않고 딱 오일같고 손바닥에 떨어뜨리면 똑 떨어지는 제형입니다.
🌟효과
보통 크림에 섞어쓰곤 했는데 오일을 추가해서 발라도 트러블이 생긴다던가 하지 않았어요. 피부가 좀 상한것같은 날에 다른 기초들로 보습채워주고 크림에 오일섞어 마무리해주면 다음날엔 어느정도 회복이 되어있더라구요.
유분을 채워주면서도 과하지않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