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적은 무난한 오렌지블라썸향.
오리엔탈계열이 있지만 무겁다거나 어렵다거나 코를 찌르는 향은 전혀 없습니다. 바닐라 때문에 약간의 폭닥거림이 있어 겨울에서 봄넘어갈 시기에 제일 쓰기 좋은 시기 같습니다. 10대후반부터 20대까지 여린 여성분들이 쓰기좋은 향이지만 살짝의 우아함도 느껴지기 때문에 청순하지만 마냥 귀엽지는 않은 향이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가격도 매우 저렴해서 무난히 추천할게요. 대신 케이스가 좀 조악해서 싸보여요. 아 그리고 이거 나 아는 향인데 했는데 [구찌 글로리어스 만다린]과 걍 존똑입니다. 오프닝부터 클로징까지 90프로 같아요.
루비립스와 함께 8년을 함께한 최애 향수! 루비립스와 더불어 몇통째 사용중. 굉장히 파우더리한 머스크 계열의 향수인데 남자 지인에게 선물했다가 맘에들어서 본인도 사게된 케이스. 겨울에 특히나 잘 어울리고 잔향도 오래가는 향수이다. 중성적이라 남녀 상관없이 사용하기 좋고 루비립스와 레이어링해서 주로 쓰는 편.
이번에 새로 구매한 향수인데, 전반적인 느낌은 은은하게 오래가는 비누향입니다.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고 봄여름보다 가을겨울에 쓰기 좋은 향수에요. 차분하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지속시간도 좋고 잔향이 생각보다 좋아요. 생소한 브랜드고 가격은 좀 있지만 향이 좋고 머리 아프지도 않아서 후회는 들지 않더라고요. 병이 굉장히 묵직하고, 뚜껑이 아누비스 신 같은 도베르만의 머리 모양을 본땄는데 개인적으론 그닥.. 싫지도 좋지도 않아요. 개인차는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대중적인 드럭스토어에는 잘 없어요.
친구 선물해주려고
향수가게 전문점 갔더니 직원분께서 추천해주셔서
시향 해봤는데 향이 너무 좋아서
제가 사버렸어요.
가격은 조금 사악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조금 더 저렴해요.
케이스도 고급지고
흔하면서도 흔하지 않은 향이랄까
거부감도 없고, 진하지도 않고, 여성스럽지만
또 우아하면서 잔향이 더 여운 남는 향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데일리보다는
중요한 모임이나, 결혼식장 갈때만 써요.
분위기가 주는 향도 있다보니깐요
브랜드 자체가 생소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이탈리아에서 넘어 온 브랜드라 믿고 쓸 수 있어요.
찾아보니 트루사르디란 브랜드에서 나오는 향이 대부분 좋더라구요. 다음에는 다른 계열 써보려구요.
개인적으로 20대보다는 30대분들에게 조금 더 추천드리고 싶어요
음 뭐랄까
꽃향기인데 똥내나는 꽃향기예요.
어린시절 학원선생님들이 아침에 뿌리시고 저녁쯤 됐을 때 나는 향수 냄새?? 땀이랑 좀 섞인...
그래도 중간은 가는 것 같아요.
너무 지독하진 않아요.
동생은 또 냄새가 괜찮다고 하네요.
코바코인듯
근데 오드퍼퓸이라기엔 지속력이 퍼퓸은 아니에요.
뚜왈렛 정도입니다.
아몬드+비누향이에요
엄청 비싼 비누에서 느껴지는 향…? 막 거품이 진득하게 나는 빨리 닳는 비누향 딱 맞아요 ㅋㅋ
솔직히 너무 생소한 브랜드에 금액대가 낮은편도 아니라
망설였는데 잔향이 너무 좋아서 바로 데려왔어요
전혀 머리아프지도 울렁거림도 없이 굉장히 부드럽고 포근해요
바닐라향이 거슬리지않고 낮게 깔리는 느낌에 파우더리함이 강한편이긴 하지만 또 코를찌르거나 올드해 보이지도 않아요 전체적으로 너무 고급스러움
캐시미어 니트+브라운계열이 잘 어울리는 부드러운 이미지가 떠올라요
제일 불호인 점은 바틀이 상당히^^ 제 취향이 아닙니다.. 도베르만…ㅎㅎ 향이랑 이미지가 너무 극과극이라 쓰면서도 항상 의아해요
🎷장엄한 영혼들. 저는 이 향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기가 미묘하고 매우 세련됩니다. 매우 저항력이 있습니다.
🎷매우 오랫동안 몸과 옷에 남아 있습니다.
🎷 나는 또한 그것이 하루 종일 바뀌고 세 가지 노트가 모두 투명하고 만져지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이 향수를 적극 추천합니다.
홍콩여행 갔을 때 드럭스토어에서 미니사이즈로 된 거 사고(시향 못 하게 포장되어있는) 향수를 뿌렸는데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100ml해외 직구 했어요.장미향 좋아해서 불가리 로즈골데아 인가 그거랑 끌로에랑 몇 가지 더 있는데 그 중 최고👍
이슬 맞은 장미를 갈아 만든 느낌?
투명하고 우아한 향이라서 좋다!
또 직구해야겠군...
이거 제가 쓰고 있는 향수인데 완전 좋아요
아울렛에서 추천해주셨는데 지속력도 오래가고
필로소피랑 비슷한 느낌인데 향이 더 진해요
두개 같이 샀는데 여름엔 필로소피를 마니 뿌리고
겨울엔 트루사드리를 뿌려요
둘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라면 전 트루사드리가
좋아요 필로소피는 금방 향이 날라가서
안좋고 계속 뿌리면 약간의 실증이 나지만
트루사드리는 약간의 무게감 있겠지만
잘보이고 싶은날에 귀부인처럼 뿌리고 다닙답니다
중독성이 강한 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