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버드 디퓨저는 아니고, 앤티크 디퓨저를 사용했는데 향은 같은 거 같아서 작성합니다! 잉글리쉬 가든 생화향이에요.. 취향 저격 탕탕 헉슬리 모로칸 가드너 향 좋아하시는 분 추천드립니다.
코코도르 양재동 꽃시장보다는 달달한 느낌은 조금 덜해요. 개인적으로는 양재동 꽃시장보다 얘를 먼저 써서 구런가 덜 달달한 느낌이 맘에듭니당
작은 원룸에 놓을 디퓨저를 찾다가 올리브영 매장에서 최대한 있는 제품 중에 향이 이상하지 않은 제품으로 골라서 구매했어요.
하필 그 날 구매한 매장에 남아 있던 디퓨저 향들이 하나같이 엄청 강하거나 불쾌한 향이 많아서 겨우겨우 골라서 구매 했네요..
향은 나쁘지 않습니다. 상큼한 레몬향이 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달달한쪽 향은 별로인게 많아서 취향에 맞지 않으니 참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용물은 그냥 많지 않은 정도인데 처음에 디퓨저 있는 아주 적은 공간만 향이 진하게 나는 듯 하다가 안 나고 그래서 향이 은은하게 계속 공간에 머물지는 못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저는 세 번째 재구매 중인 향이에요.
향이 가볍고 산뜻하고 달달한데 고급진 향입니다.
집 안을 가득 채웠을 때도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해요.
그러면서도 적당히 강하고 임팩트 있는 향이구요.
여러모로 질리지 않아 거실, 방에 추천할 만합니다.
덜 단 머스크향 + 산뜻함 + 은은함 + 고급짐
#바닐라 냄새 주세요 했더니 추천해줬어요.
완전 달달은 아닌데 스파이시한 느낌이 함께 있어서 풍부한 바닐라 냄새인데도 시원한 느낌이 함께 드는 신기한 디퓨저입니다.
저는 이거 침실에 두고 사용 중이에요.
은은한듯 오래 쓰고 싶어서 리드를 하나만 꽂아서 쓰고 있어요.
함께 구매했던 화이트플라워보다 훨씬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