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HC올리브 버진 오일 아이 리무버 스틱
여행갔을 때 친구꺼 하나 써봤는데 면봉에 리무버 액이 넉넉하게 있는게 아니라서 뻑뻑했어요. 그냥 하루 이틀 여행용으로 짐 줄이기 위해서는 나쁘지 않겠다 생각했었는데, 기사 접하고는 그냥 면봉이랑 리무버액 조그마한 용기에 덜어가고 말지 앞으로 구매할 일은 절대 없네요.
“조센징들은 한문을 썼는데 한문을 문자화시키지 못해 일본에서 만든 교과서로 한글을 배포했다”며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시켜서 지금의 한글이 됐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에 대해 “내가 현대아트라고 소개하면서 성기를 내보여도 괜찮은 거냐? 아니지 않냐”
한국의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대해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니까 일본은 그냥 조용히 두고 봐야지”
dhc회장의 혐한 발언들 입니다. 🤬 불매운동은 개인의 자유이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국에서 돈벌이 하면서 이런 막말을 지껄이는 이 회사만큼은 불매운동이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품에 대한 평가가 아닌 브랜드 평가라고 하여 블라인드 처리됐었는데, H&B 3사에서도 퇴출시키는 상황에서 글로우픽 측에서도 뭔가 내부 논의가 있었음 합니다.)
이 리뷰는 2019.08.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