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매일 잘 발라줘야 하는 건 알지만
그 날의 컨디션, 기분, 스케줄에 따라
그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기란 너무 어렵더라고요...
이미 전부터 몇 통째 잘 쓰고 있었는데
기미 뿐 아니라 칙칙한 피부톤, 색소침착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좋은 제품이라 잘 쓰고 있어요!
밀림 없이 밀착 흡수되어서
끈적임 없이 산뜻촉촉한 마무리감이라
한여름에도 너무 잘 썼던
화잘먹 데일리 크림이예요!
자기전에 여드름 부위에 붙이고 잤는데 다음날 완전 가라앉았더라구요 패치치고 양에 비해 가격은 있지만 이정도 효과라면 계속 구매할 것 같아요
접착력도 좋아서 잘 안 떼어지더라구요 반대로 그만큼 떼어낼때 잘 안 떼어지긴 했는데 그래도 괜찮았어요
붙여도 티 많이 안 나서 좋았어요
짜고난 후 쓰는 패치 중에서는 얇은 편. 그러나 접착력이 매우 구림. 피부에 조금이라도 물기가 있거나 접착 후에 물이 닿으면 바로 떨어짐. 기초 바르고 그 위에 붙이려고 하면 안붙고 상처에 너무 진물이 많아도 안붙는다. 세수 직후 피부 쫙 마른 상태에서만 부착 가능해 다소 아쉬움.
토닝크림이라고해서 가벼울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유분기 돌고 리치한느낌이라 늙은 지성인 저는 좀 겉돌아서 밤에 자기전에 양조절 해서 발라주고있어요 건성인 분들에겐 촉촉하고 유분기도 충분히 채워주는 제형이라 찰떡일듯싶습니다.
순하고 자극은 없지만 좀 무거워서 재구매는 안할것같아요 ㅠ
지성이다보니 다소 기름기가 도는 느낌은 어쩔수없는듯
그러나 순하고 소량으로도 촉촉하게 발려서 건성이나 수부지분들에겐 양조절만 잘하면 굉장히 손이 많이가는 멀티크림 수준
가격도 세일을 자주해서 50밀리 용량에 착한가격으로 살수있음 튜브타입이라 매우 선호함. 뚜껑도 돌리는타입 아니고 똑딱캡이라 상당히 편함.
패치는 예상치 못하게 얼굴에 뭐가 났을 때 응급용으로 반드시 써야하기 때문에 늘 집에 쟁여두는 제품이에요
동국제약에서 나온 제품이라 신기해서 구매해봤는데 밀착력이 좋고 그만큼 잘 안 떨어져서 너무 좋더라고요
패치가 얇아 부착했을 때에 티가 많이 나지 않는다는 점 또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양이 충분해 오래 두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원래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케어플러스 스팟커버 패치 카밍 사용했었는데 다이소에서 30매정도에 3천원에 판매하길래 구매해봄
여드름이 많이 나는 편은 아니라 소용량이 필요했거든요
사이즈도 작은거,중간크기 두개있고 나름 진정도 잘 됐어요
물에 닿아도 빨리 불거나 하지 않고 사용감도 괜찮구요 다이소에서 구매 가능한게 큰 메리트인 듯
재구매 의사 : O
좋아요!! 접착성도 좋고 고름 생기기 전에 부풀어오르는 정도도 괜찮고.. 좁쌀 여드름 등 가슴 여드름 많은 편이라서 이거 붙여두고 손으로 자꾸 만지지 않으려규 노력해요.
그리고 손톱으로 뜯는 습관이 있어서 상처나면 색소침착되고 그런게 신경쓰여서 되도록 뜯고 나서 붙이는 용도? 로 쓰고 있는데 다른 제품 보다 끈적임도 덜한데 샤워하면서 붙어있는 정도가 강하고 너무 센 물살은 못이기지만요 ..그래도 접착성 괜찮고
그 부풀어오르는 하얀 부분이 잘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기능을 잘 하는 ? 성분 아끼지 않고 넣어둔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원래는 트러블 케어한다고 짜다보면 흉남으니까 그거 진정 시킬려고 샀는데 쓰다보니 용도가 바뀌었네요.
트러블 때문에 가렵다고 얼굴 몇 번 긁었다가 몇 군데 상처가 나고 따가워서 쓰게됐는데 붙이기 전보다 상처가 가라앉은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따가움도 덜 하구요.
자기 전에 한 번 붙이고, 운동 나갔다가 씻고나서 교체해줘서 그런지 더 빨리 가라앉는 느낌이라 다 써갈 때 미리 구비 해놓으려구요.
햇빛은 너무 따가운데 바쁘다고 스킨케어를 대충 넘겼더니, 거울 볼 때마다 얼룩덜룩한 흔적들이 눈에 띄기 시작하더라고요. 😭
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 싶어서, 칙칙한 피부 톤 고민을 맑고 균일하게 케어해 주는 미백 기능성 크림을 발 빠르게 데려왔습니다! 바로 동국제약의 '멜라-셋 기미 토닝 크림'이에요.
이 제품은 알부틴과 알파-알부틴이 무려 70,000ppm 고함량으로 꽉꽉 채워져 있어서, 신경 쓰이는 기미와 잡티, 색소침착 부위 집중 개선에 도움을 줘요!
게다가 보습 장벽케어 성분인 '병풀 테카'가 함유되어 있어서 에어컨 바람에 건조해진 피부도 촉촉하게 감싸준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발림성인데요, 밀림 없이 피부에 싹 밀착 흡수되어서 산뜻하고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데일리 크림이에요. 아침 메이크업 전에 듬뿍 발라도 화장이 하나도 안 밀려서 바쁜 출근 준비 시간에 정말 찰떡이에요!
화농성 트러블 났을 때 그린벨 압출기로
뿌리까지 압출하고 구멍 나 있으니까
트러블 패치를 하루이틀 꼭 붙이는 편인데
유튜버가 이거 자기도 붙였는지 잊어버릴 정도로
티가 안 난다 그래서 한번 사봄!
아~~~~역시 유튜버의 그냥 하는 소리였음😂
또 속았다 또 속았어!!!
전혀 다를 거 없는 일반적인 트러블 패치인데
나는 이거말고 하늘색 이지덤 뷰티가 트러블 패치 중에는
제일 회복이 잘 되고 접착력도 좋고 효과를 많이 봐서
이지덤 뷰티만 하늘색으로 쟁이고
이거는 재구매하지는 않음
다만 이거는 한 팩 사면 많이 들어 있어서 그건 좋았음!
평소에 좁쌀이나 붉은 트러블 올라오면 무조건 찾게 되는 제품인데 티가 잘 안 나서 밖에 나갈 때 붙이고 나가도 다들 잘 모르더라고요. 접착력이 진짜 좋아서 세안하고 나서 스킨케어 다 하고 붙여도 밤새 절대 안 떨어지고 피부에 착 붙어 있는 게 마음에 쏙 들었어요. 무엇보다 트러블 보호랑 케어를 동시에 해주니까 흉터 걱정도 덜 되고요. 다만 패치 두께가 생각보다는 아주 얇은 편은 아니라서 얼굴에 붙였을 때 빛을 받으면 패치 가장자리 라인이 살짝 티가 날 때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지성이라 유분이 많아서 그런지 가끔은 떼어낼 때 패치 주변에 끈적한 잔여물이 남아서 세안할 때 한 번 더 신경 써서 닦아줘야 하는 게 은근 귀찮더라고요. 패치가 좀 더 얇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짜고 나서 진물나오는 트러블에 붙이면 흡수 쫙 잘 되고 금방 잘 가라앉음. 딱딱한 속드름이나 그런거에 효과 있는 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얕은 트러블이나 짜고난 트러블에 붙이는거 좋은 듯.
밀착 잘 되고 잘 붙음. 붙이고 손가락으로 몇 초 꾹 눌러주고 시간 지나면 점점 딱 달라붙음.
화장해도 나름 잘 가려짐.
트러블 위에 붙이면 얇게 밀착돼서
붙인 티가 많이 나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
접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세안 후나 외출할 때 붙여도 잘 떨어지지 않았어요 💧
손으로 자꾸 만지는 걸 막아주고
트러블 부위를 보호해줘서 관리하기 편했어요 😊
패치가 얇아서 메이크업 위에 사용하기도 무난한 편이었어요 ✨
트러블 났을 때 이거 붙여주면 상처 보호도 잘 되고 티가 거의 안 나서 밖에서도 안심이에요. 지성이라 피지 때문에 트러블이 자주 올라오는데, 세안 후에 쏙 붙여두면 확실히 상처 부위가 덧나지 않고 깔끔하게 아물더라고요. 접착력이 좋아서 물 세안을 해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고, 피부색이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이만한 제품이 없다고 생각해요.
아쉬운 점은 패치 테두리 부분이 얇다 보니 옷에 스치면 금방 가장자리가 들떠서 먼지가 잘 붙더라고요. 그리고 트러블이 아주 크게 올라온 상태에서 붙이면 다음 날 떼어낼 때 접착력이 강해서 피부에 자극이 좀 느껴질 때가 있어서 떼어낼 때 조심해야 해요. 여드름 압출 후에 붙이면 진물 흡수력은 좋지만 너무 오래 붙여두면 오히려 피부가 답답해서 붉게 달아오를 수 있으니 적당한 타이밍에 교체하는 게 필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