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 달달한 바닐라 냄새인데
무겁지 않고 향 자체가 연한 느낌이에요
디저트 그 자체의 냄새가 난다기보다는
약간 꽃향기가 섞인 부드러운 바닐라 크림 향이 나요
느끼하지 않아서 체향이랑도 잘 섞이는 것 같고
보통 바닐라향이 진하면 겨울 위주로 사용해야하는데
이건 가벼워서 선선한 계절이면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달달한 향 처돌이로서 퍼펙트 피스타치오향 진짜 달달해요! 저는 피스타치오라고 해서 견과류 너트 향이 날 거라 생각했는데 그 라벨보면 피스타치오, 화이트 초콜렛, 크리미 머스크라고 적혀 있거든요. 블라인드로 데리고 왔는데 첫 향은 달달하고 끝향은 머스크해서 개인적으로 머스크 안 좋아하는데도 마음에 들었어요!
지속력 좋고 발향 강합니다. 묵직한 바닐라+코코넛 향인데 너무 달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코코넛향은.. 펄드코코 이기는 자 없다고 생각합니다.. 피부 예민한 편인데 이 제품은 가렵지도 않았어요! 저는 밖에서 자주 발라서 금방 쓰긴 했는데 2달 정도 다른 향수 안 뿌리고 매일 썼습니다. 굿
펄드코코친자. 펄드코코 바디미스트, 오일퍼퓸, 바디로션 써봤는데 바디로션이 제일 좋았습니다… 코코넛+바닐라 향이 진짜 최고봉. 멀미 안 나고 향 오래 갑니다. 아침에 바르면 자기 전까지도 나요! 묽은 제형인데 보습력도 그냥저냥 나쁘지 않습니다. 저는 이거 없으면 인성이 안 좋아져요
끈적임 없구 보습도 적당. 여름철에 쓰기 좋은 트러블에 좋은 바디미스트라고 해서 구매 예전에 이거 샀었는데 크게 효과를 못 봐서 아쉬움. 한달 정도 썼는데 여전히 효과는 모르겟네요 저랑 이게 안 맞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근데 향은 바디미스트 중에 제일 깔끔하고 시원한향 나서 좋아요
달달한 솜사탕 느낌이지만 너무 부담스럽거나 과한 느낌은 없어요. 쓰고 나면 향수를 썼다기보다는 좋은 향의 샴푸를 쓴 느낌이에요. 여름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샴푸 냄새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저는 이 향 너무 좋아해서 바디로션으로도 향수로도 쓰고 있어요! 부디 단종되지 않고 오래오래 남아주길!
로션이라 핸드크림보다는 조금 묽은 제형이에요. 휴대할만한 용량은 아니고 사무실 책상 위나 화장대에 두고 쓰는 용도로 샀습니다. 끈적임이나 답답한 느낌 없이 잘 흡수되고, 향도 좋아요. 다만 펌프 입구 쪽에 제품이 항상 남아서 마르는 건 좀 아쉬운데, 펌프 용기 특성상 어쩔 수 없겠다 싶긴 하네요. 세일해서 저렴하게 샀는데 핸드크림은 워낙 선택지가 많아서 정가에 사진 않을 것 같음.
진짜 바이레도 라튤립이랑 같은 계열로 푸릇푸릇한 튤립향이 납니다! 펌프형이라서 사무실에 두고 잘 쓰고 있는데 향이 너무 진하거나 독특하면 사용하기 눈치 보이는데 이거는 호불호 갈리지 않을 은은한 향이라서 좋아요. 핸드로션은 자주 발라야하다보니 끈적이지 않고 촉촉하게 발려서 더 좋았어요. 그리고 앤아더스토리즈 제품들은 무조건 세일 기간에 사세요!!
시트러스 우디향으로 저는 너무 우디한 건 안 좋아하는데 이거는 흙향에 가까워서 편안한 향입니다. 저는 사실 향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핸드워시로 쓰고 있어요ㅎㅎ 지속력은 거의 없고 뽀득뽀득 씻기가 보다는 촉촉하게 마무리 돼요. 그리고 세일할 때 사는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코코넛 향을 찾다가 산건데 생각과 다르게 요구르트같은 상큼한 향이 강해서 살짝 실망했던 제품..ㅎㅎ 찐득한 요구르트+코코넛 향이에요. 소량만 발라도 거의 발향력이 향수급이라 향만 취향에 맞는다면 향수 대용으로 써도 될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아무리 로션이라지만 보습력이 너무 약하고 그렇다고 많이 바르면 향이 너무너무 강해져서 쓰기가 애매해요. 무향 핸드크림이랑 섞어서 바르거나 아예 고체향수처럼 써야할 것 같아요.
점성을 띠는 핑크빛의 투명한 제형이고 펌핑 몇번으로 거품이 굉장히 잘나요
한 펌핑에 양이 많이 나오지않아서 양조절하기 쉬워요
풍부한 거품에 베이스노트로 파출리, 블랙 엠버라 스파이시한 향이 나면서 바닐라빈, 로즈향이 강하게 나고 플로럴하면서 달콤해서 마치 향수를 뿌린듯한 향기예요
샤워를 마치고 나와도 한동안 화장실에 서도닉스 향이 가득 차 너무 좋아요
뽀득뽀득하게 세정되는 편은 아니고 부드럽고 촉촉하게 마무리감이 되는 편이라 오래 씻어내야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평소 뽀득하게 마무리되는 바디워시를 선호하는 편이라 그점이 조금 아쉬워요
하지만 향수같은 강력하고 달콤한 향에 풍성한 거품이라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바디워시 제품이예요
핸드 로션이라는 제품명처럼 일반적인 핸드 크림보다는 살짝 묽은 로션 제형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고 보습력도 적당해서 마음에 든다
미모사 향 때문에 구입해봤는데 은은하게 남는 향이 좋음
약간 아쉬운 건 펌프 용기에 들어있는 제품이면 전부 있는 단점... 펌프 끝에 남은 양이 말라있는 거
바디로션처럼 한번에 많은 양을 쓰면 소량이니 상관 없지만 핸드로션은 조금밖에 안 쓰니까, 한 번 쓰는 양의 반쯤이 말라 있는데 바를 때 좀 불편함
펌프 용기가 책상 위에 두고 쓰기 편하긴 한데 튜브형과는 다른 단점이 있음
미모사 바디로션 사용중인데 제품 등록이 안되어있어서 여기에 작성해요.
라튤립 향이랑 비숫하다고 유명하대서 샀는데 저는 라튤립 향수를 써본 적이 없어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은은한 플로럴 향기가 넘 좋아요.
패키지가 리뉴얼 되면서 가격도 오른거 같아서 아쉬워요.
은은하다보니 향기 지속력이 그리 오래가지못하는 느낌입니다.
저는 후각이 둔한 편인데 바르고나서 좀 지나면 살에 코를 박아야 향기가 은은하게 나더라구오..
몸에서 꽃향기 폴폴 나면서 나는 인간꽃이야 이런 느낌은 아니에요..ㅠ
묽은 제형이라 발림성은 좋아요. 적은 양으로 넓게 펴바르기 좋은데 보습력이 강한 제품은 아닙니당.
저는 그저 향 때문에 써요!
은은한 플로럴향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앤아더스토리즈 제품은 사실 제품력보단 갬성…으로 쓰는 브랜드라는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핸드워시로서의 제품력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 세정력 무난히 좋고, 헹구고 나서도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마이애미 뮤즈는 플로럴 베이스 향인데 한국 브랜드의 플로럴과는 좀 결이 다른 느낌이예요. 조금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들. 잔향에 좀 찌릿한 느낌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