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노리스피스타치오 오일
아니 이게 왜 리뷰가 없지!!!
울엄마와 나는 얇고 가늘고 힘없는 모발을 가지고 있는데 나는 탈색 매니아에 고데기를 매일 하는 사람이고 울엄마는 염색과 파마를 너무 자주 해서(모발이 가늘어서 펌이 잘 안나옴) 머리카락이 탈 정도로 개털되서 빗이 안내려갈 정도 였는데 이거 꾸준히 쓰고 사람 머리카락 됐음. 향이 약간 아저씨 스킨 냄새 나는데 꾸덕하고 연녹색의 헤어오일은 많이 바를 필요도 없고 나는 엄지 손톱 두번 정도 해서 어깨까지 오는 머리에 다 바름. 향은 금방 날아가니까 상관없지만 아침에 고데기하고 밤에 감을 때 머리카락이 퍼석거리지 않는데에 감동. 그래서 왠만하면 계속 이 제품 쓰려고 함.
이 리뷰는 2019.11.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