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너무 컸던 거 같아요 ㅎㅎ 파데 안쓰는 대신 피부 좋아보이는 선크림 사용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냥 무난한 선 에센스 느낌이였어요! 살짝 빛이 나는 느낌이긴 한데,, 그게 막 티나는 정도는 아니고 정말 무난한 선 에센스 느낌이였습니다. 톤업 기능 거의 없다고 느껴졌어요. (22~23호정도 살짝 어두운 피부입니다.) 큰 자극 없고 너무 기름진 느낌도 없고 ㅎ 정말 무난한 선 에센스였어요. 오히려 좀 건조한 날씨에 화장전에 발라주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선쿠림 유목민이엇던 제가 드디어 정착템을 찾앗어요 ㅜㅡㅜ 제가 선크림 다른 제품 발랏을 땐 안바른게 더 잘 먹는 느낌이라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제품은 선에센스라 그런지 에센스 바른거처럼 묽고 무엇보다 엄청 가벼워요 끈적한것도 일도 없어요 되게 촉촉해서 이거 바르면 더 촉촉해져요! 저는 재구매 무조건 하려구요 ㅜㅡㅜ
피부에 가벼운 느낌이 있으면서 spf50+가 있대요
날씬한 휴대용과 같은데 40ml라서 풀사이즈예요
일단 크림이 아니고 에센스라서 다른 것과 달릴 수 밖에 없어요!
흡수 상쾌하게 잘 되고 피부의 유수분 벨런스를 지켜요. 바른 후 느낌은 뻑뻑하지 않고 벨벳과 같아요
피부에 자연스러운 펄과 같은 샤인 남아 있는데 글리터와 같은 것이 아니고 제품이 빛을 얻고 보여드리는 것 처럼?
향료가 있지만 아주 민감성 피부 아니라면 여름의 잇 선크림이 될 수 있어요
땡큐파머 제품 이거저거 다 써보고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라 진짜 요 몇 달 동안은 땡큐파머 제품만 주구장창 쓰고 있는데 이 선 에센스만큼은 나랑 궁합이 별로인 듯 ㅠㅠ
밀려요. 때처럼 밀려요ㅠㅠㅠㅠ
저는 선크림은 트러블 유발만 안하면 장땡이라 생각하는데 밀림 현상은 정말...ㅠㅠ
트러블 유발은 별로 없는데 손이 결국 안가요.
에센스 타입이라 그런지 좀 묽은데, 그래서 화장 전에 바르기 좋아요. 밀리지 않고 잘 스며듭니다. 촉촉한 편인데다가 미세한 펄 입자가 들어있어서 이름 그대로 쉬머합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어서 손으로 발라도 찝찝함이 적어요. 조금 아쉬운 건 SPF지수가 30이라는 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