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쓰고 나서 주변에서 피부 좋아졌다는 소리 진짜 많이 들었어요. 피부 리듬을 되찾아준다는 말이 딱 맞는 게 거칠었던 피부가 금방 매끄러워지고 건강해 보이더라고요. 가격대는 높지만 소량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봐서 가성비가 나쁘지 않게 느껴질 정도예요. 피부에 고급스러운 광채를 입혀주는 느낌이라 특별한 관리를 받는 기분이에요.
무거운 유리병에 든 조금 단단한 세럼입니다. “엄마 화장품” 스러운 디자인인데 향도 질감도 그렇습니다. 일단 가격도 살벌하게 비싸군요.
발림성은 보기보단 산뜻해서 기름지거나 갑갑한 느낌은 없습니다. 건조한 피부는 촉촉함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네요.
밤에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인데 글리터가 들어있어요. 바르고 나면 손바닥이 반짝거립니다… 알러지나 트러블이 생기지는 않았지만 조금 당황스럽기는 하네요. 칙칙함이 고민인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려는 의도인 걸까요? 아니면 이름에 다이아몬드가 들어가서 반짝이는 건지..
저는 저렴하게 구하긴 했는데 정가로는 구매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 돈이면 피부과에서 토닝받고 성분이 단순한 보습제와 자외선 차단제를 듬뿍 바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스페인 살때 중국인 친구가 추천해줘서 샀는데
너무 좋았어요 ㅠㅠ 엘꼬르떼 가면 내츄럴비세 코너 있어요 ! 이거 말고도 다이아몬드 크림도 진짜 향도 인위적이지 않아서 너무 좋고 성분도 착해서 바르셀로나에서는 에스테틱 브랜드 1위 했대요 !! 저는 팩이랑 이런 것도 내츄럴 비세 썼었는데 진짜 좋았어요 ,,, 🤍🤍 앗 스킨은 좀 별로 ㅠㅠ
다른 건 다 너무 너무 좋아요
촉촉하고 순하고,, 그냥 너 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