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추천받아서 구입한 브러쉬입니다 항상 베이스 메이크업 도구에 신경쓰고싶어도 잘 쓰지도 못해 결국 손으로 돌아가는데요 모공이 고민이라 샀어요 특히 나비존 콧망울 부분에 딱 맞는게 없어서 구매했는데요 크기가 작고 미세모라서 디테일적으로 섬세하게 화장하고 싶을때 좋았어요 스파츌라는 미세한부분이 어렵고 퍼프만 쓸때는 두꺼워지는 느낌이고 손으로는 밀착이 잘 안되는 느낌이고 늘 애매한 느낌인데 108브러쉬는 단점들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스킬템인것 같았어용 다만 프라이머없이도 블러 처리한듯 된다고하는데 아직 그런 능숙한 스킬이 없는건지 블러까지는 잘 못느끼겠어요~ 톡톡 두드리듯 커버하고있긴한데 역시 프라이머도 같이 바르는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부드러운 미세모라서 따가움이나 걸리는 부분도 없고 자극이 없었어요 한창 피부가 예민하던 시절에도 잘 사용했습니당
파데 브러쉬는 구매해도 사용을 안하게되서 항상 스파출라만 사용했어요! 저는 지성은 아니지만 베이스를 얇게 올리는걸 선호하는 스타일이고, 커버할게 많지 않지만 지속력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서 더블웨어를 엄청 오랫동안 사용해서 아르마니 파데랑 섞어바르기도 하고 비비랑 섞어바르기도합니다!
평소에 더블웨어랑 비비+스파츌라+스펀지 조합으로 발랐는데 점점 피부표현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스펀지를 이것저것 구매해서 사용해봐도 똑같아서 브러쉬를 사볼까 싶었고, 고민하다 더툴랩 제품으로 구매했어요! 바르기전까지 걱정많았는데 스파출라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요ㅠㅠㅠ❤️❤️❤️진작살껄 왜 이제샀는지 ..고민이 해결되서 넘 행복합니다❤️더툴랩 브러쉬 넘 좋아요 추천해요 더블웨어랑 조합 최고입니당❤️❤️❤️
[특징]
- 얇은 솔
마스카라 솔이 얇은 편이라 위아래 발라주기가 편했습니다.
- 강력 픽싱
세럼이면 아무래도 픽싱력 별로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이 제품의 정답은 No! 입니다.
진짜 픽싱력이 미친 제품이에요! 뷰러로 모양만 잘 만들어주고 써주면 그대로 고정이 잘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 제품 좋다...🩷 싶었습니다
- 이지 워셔블
사실 모르고 있다가 계속 써보면서 느낀게 이렇게 고정력은 좋으면서 씻길때는 쉽게 코팅이 벗겨지듯이 자극없이 벗겨진다 했는데 이게 바로 더툴랩 세럼의 차이점이더라구요!! 그래서 더 반했습니다...🩷
저는 이제 평소에 케어를 중시할때는 이 더툴랩 제품을 많이 애용할거 같습니다...🩷
퍼프와 세트구성 구매.
베이비태스커BC라인이라고 모량이 조금 적으면서 좀더 부채꼴 모양으로 퍼져있는 타입의 제품을 쓰고 있다.
(만약에 제품 나눠서 등록해주면 리뷰 옮겨놓겠습니다!)
모빠짐도 없고 세척만 잘 하면 두고두고 쓰기가 좋은 재질같다.
모끝이 따갑거나 자극이 아직까지도 없는 거 보면 내가 질리지 않는 이상은 계속 쓰게될 듯!
내장 케이스, 퍼프, 브러쉬 구성이라 케이스에 넣어 여행용으로든, 외부에서 휴대하기가 좋고, 파데든 다른 베이스 제품을 얇게 바르는 걸 선호하다보니 올릴 때도 양이 많이 얹어지지 않아서 좋다.
아쿠아퍼프랑 같이 쓰면 딱 내가 선호하는 얇고 텁텁하지 않은 피부표현이 됨!
우선 작은 사이즈라서
여행가거나 휴대용으로 챙기기에 넘 좋아용!
피부에 올렸을 때 자극없이 피부표현 할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당! 브러쉬자국도 크게 안나고 모공도 잘 메워줘서 신경써서 화장해야한다, 하는 날에는 필수에요!
그렇다고 사용법이 어렵지도 않아서 막손도 진짜 막사용해요!!
항상 속눈썹 펌을 하는데, 브러쉬가 얇아서 뿌리까지 바르기 쉽고 필름타입이라 찍혀도 금방 떼져서 좋아요. 펌을 한 상태라 컬링같은 건 모르겠구 고정력은 좋은 듯 해요. 화이버가 있는건지 좀 길어지기도 하는 것 같구요! 그치만 브러쉬가 얇다고 해서 얇게 발리는건 아니고 뭉치기도 해서 스킬이 필요할 듯 해요!
뮤트브라운 컬러 예쁨
솔이 얇아서 꼼꼼하게 바르기는 좋은데 컬링 고정이나 유지력은 좀 약한 듯
물에 닿으면 불린 필름처럼 벗겨져서 클렌징이 쉬운 편인데 이게 장점이자 단점. 비 맞거나 하는 날에 쓰면 대참사 일어날 것 같음
속눈썹펌 한 사람이 브라운 마스카라 쓰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
진짜 브러쉬랑 퍼프 빨기 너무 좋아요,,,💗
솝에다가 살살 비벼준 다음에 손으로 눌러주면 진짜 잘 빠짐!!!
만약 좀 오래 돼서 한 번에 세척 안될 거 같다 싶으면 쿠팡같은 곳에서 싼 세척판 사서 같은 방향으로 문질러주면 됨
브러쉬 관리 진짜 쉬워져서 예전에는 귀찮았는데 요즘에는 주기적으로 세척하고 있어요…☺️🫶
컬링력이라고는 단 한 톨도 찾아볼 수가 없는 템,,,
마르는 것도 한나절인지 눈에 계속 쪼금씩 묻길래 휴지로 톡톡 쳐봤는데 걍 한 바가지 묻어나옴
그 잘 씻기는 걸로 계속 홍보하신 것 같았는데 그거 하나는 맞는 것 같기도..
사실 이거 써본 이틀은 컬링이 아예 안 돼서 마스카라 한 것도 까먹긴 함 속눈썹이 쳐져서 안 보이니까!!!!!
결 자국 안 남기로 유명해서 기대하고 샀는데 진짜 대박이에요. 파운데이션을 얇고 밀착력 있게 펴 발라줘서 피부 표현이 진짜 예쁘게 돼요. 지성 피부라 파운데이션이 금방 무너지는데 이걸로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 해주니까 지속력도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모가 촘촘하고 탄력이 좋아서 파운데이션을 먹지 않고 피부에 다 뱉어내는 느낌이라 양도 적게 써도 돼서 경제적이에요. 무엇보다 결 자국이 거의 안 남아서 초보자인 제가 써도 화장한 티 안 나고 원래 피부 좋은 사람처럼 연출돼서 진짜 너무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세척해도 모가 벌어지지 않고 탱글함이 그대로 유지되는 게 진짜 최고예요. 그런데 닦는 게 너무너무 힘들어요. 파운데이션이 모 안쪽까지 쏙쏙 박혀있어서 세척할 때 진짜 공들여야 해요. 제대로 안 닦으면 다음날 화장할 때 얼룩덜룩해지니까 매번 세척하는 게 진짜 일이에요. 그리고 모가 빳빳해서 코 옆 같은 굴곡진 부분 바를 때 살짝 자극이 느껴질 때가 있어요. 브러시 모 자체가 짧아서 넓은 부위 바를 때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라 아침에 여유 없을 때는 좀 답답하기도 하더라고요. 자주 세척하면 손잡이 부분 코팅이 살짝 벗겨지는 느낌이 있어서 외관상 예쁜 게 오래 안 가서 그게 좀 아쉬워요.
가격대비 뭐가좋은지 하나도 모르겠음... 유명하다고 해서 사봤는데 퍼프하나를 만원씩 주고 사야하나 싶고 특별히 화장이 더 잘되고 말고도 모르겠음. 특히 손잡이부분이 너무 약해서 몇번 안 쓰고 찢어지길래 버렸음. 그냥 알리에서 직구해서 사는 천원짜리가 더 낫지않나 싶음.. 왜 유명한거지
복합성이라 나비존은 뜨고 뺨 쪽은 건조한데, 이름처럼 베이스가 가진 수분감을 피부에 그대로 다 전달해 주는 느낌임. 퍼프가 내용물을 과하게 머금지 않고 피부 뱉어내서 속건조 있는 부위도 들뜸 없이 촉촉하게 착 붙음. 다만 매트하거나 파우더리한 제형의 파운데이션이랑 궁합을 맞추면, 퍼프 특유의 촉촉한 시너지가 안 살고 오히려 베이스가 밀리는 느낌이 들 수 있어서 궁합을 좀 타는 편임.
더툴랩 베이비태스커 파운데이션 브러쉬는 슥슥 펴 바르기만 해도 붓 자국 없이 매끄러운 도자기 피부를 완성해 주는 기특한 아이템이에요! 촘촘하고 부드러운 모가 모공과 요철을 섬세하게 메워주어 초보자도 뭉침 없이 얇고 균일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미니멀한 크기라 휴대하기 좋고 굴곡진 코 옆이나 눈가까지 섬세하게 터치하기 참 편해요 다만 모가 워낙 촘촘해서 세척 후 건조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말려주시는 걸 추천해요 똥손도 금손으로 만들어주는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원하신다면 꼭 소장해 보세요!!!
더툴랩 해피림 아쿠아 퍼프는 물에 적셔 쓰면 피부에 시원한 쿨링감과 함께 투명한 수분 광채를 가득 채워주는 기분 좋은 아이템이에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노하우가 담긴 만큼 베이스를 얇고 균일하게 밀착시켜 주어 들뜸 없이 매끄러운 꿀피부를 연출해 준답니다 퍼프가 내용물을 과하게 먹지 않아 파운데이션 소량으로도 예쁜 피부 표현이 가능하고 밀착력이 부쩍 올라가요 다만 물을 묻혀 쓰는 특성상 매일 깨끗하게 건조하고 자주 세척해 주셔야 위생적으로 오래 쓰실 수 있어요 바쁜 아침에도 건조함 없이 촉촉하고 화사한 물광 메이크업을 완성하고 싶으신 분들께 정말 강추해요!!!
더툴랩 롱래스팅 텐션 퍼프 촉촉은 베이스 메이크업을 밀착력 있게 표현해 주는 고마운 아이템이에요! 내용물을 머금었다가 피부에 고스란히 뱉어내어 파운데이션의 촉촉한 광채를 그대로 살려주고 뭉침 없이 매끄러운 피부 결을 만들어 주어요 쫀쫀한 텐션감 덕분에 팡팡 두드릴수록 밀착력이 높아져 화장의 지속력까지 부쩍 올라간답니다 다만 촉촉한 표현을 도와주는 특성상 매트한 파운데이션과는 궁합이 살짝 아쉬울 수 있으니 수분감 있는 베이스와 함께 쓰시는 걸 추천해요 들뜸 없이 맑고 투명한 물광 피부를 하루 종일 유지하고 싶으신 분들께 정말 강추해요!!!
이거 갈아끼울 수 있는.퍼프 종류가 2개가 더 있어서
이거까지 총 3가지거든요?
전 이게 제일 괜찮았어요.
가격도 이게 제일 비쌈.
근데 솔직히 3개 다 잘 안 씀...
이거는 모가 좀 풍성하고
부드럽고 해서 상대적으로 쓰기에 가장 무난하고 좋았어요.
나머지는 스펀지퍼프같은거라 불편...
근데 이게 크기가 쿠션에 바로 쓰기엔 약간 큽니다
엄청 편해요.
브러쉬 세척(?)도 잘 되는 편이고
저는 쓰자마자 이걸로 좀 닦아서 보관하는데 그럼 나중에 할 일이 엄청 줄기도 하고
찝찝한 맘도 줄어서 좋아요~
다만 씻은 것처럼 되지는 않고
브러쉬 결이 겉보기에 약간 (떡져서) 갈라지듯 되기는 하는데
쓰는데 문제는 없어요!
글로우 파데 : 브러쉬 세트 단독 / +툴미스트
세미매트 파데 : 브러쉬 세트 단독 / +툴미스트 이렇게 써봤습니다.
기초는 동일하게 프렙 같은 거 안 쓰고 토너패드 + 세럼 + 크림으로만 마무리하고 파데 발랐어요.
써보니까 진짜 신기하게도 기초를 뭐 특별히 한 게 없는데 예쁜 피부표현이 엄청 쉽게 돼요...! 일부러 프렙이나 프라이머도 생략했는데요.
저는 생각보다 브러쉬가 작은 것 같아서 불편하려나.? 싶었었는데 피부 전체 화장이 쉽게 금방 끝나고, 브러쉬 모양이 세밀하고 섬세한 터치가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불편한 부분이 없었어요!
세미매트냐 글로우냐 상관없이 둘 다 브러쉬 사용이 편했고, 모든 터치마다 균일하게 발리더라고요? 들어있는 퍼프로 두드리니 그냥.. 쉽게 화장 끝. 요런 느낌이었어요.
❗️차이가 있었다면 글로우한 파데는 퍼프로 마무리할 때 찍힘이 생겼었어요. 퍼프가 생각보다 두꺼운 느낌이었고 엄청 보드랍거나 말캉말캉한 느낌이 아니라서 그랬나 싶어요.
브러쉬가 생각보다 사용이 간편해서 놀랐네요.
모가 제 기준 엄청 부드럽진 않았거든요?
근데 뭐랄까 적당한 탄성..?이 너무 맘에 들었고
끝쪽이 뾰족해서 좁은 부위도 잘 바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확실히 툴미스트 뿌리고(저는 퍼프말고 브러쉬에만 뿌렸어요!) 쓰니 좀 더 매끈하게 발렸는데,
그냥 세미매트 파데만 올릴 땐 브러쉬 결, 크기대로 딱딱 묻어나왔다면
툴미스트를 뿌리고 바르니까 결의 경계들이 좀 없어진 상태로 올라가더라구요.
피부도 좀 더 새틴광 느낌이 좀 나게끔 마무리되구요.
손에 쥐거나 사용할 때에도 브러쉬 손잡이 크기나 모양이나 재질이나 무게가 거슬리는 게 하나도 없었네요.
가볍고, 길이•두께 다 적당했어요.
파데가 정말 얇게 발리고, 쓰기 어려운 툴이 아니라서 모든 분들이 잘 쓰실 것 같아요!
아 세미매트 바른 쪽은 코 풀었을 때(ㅋㅋ) 묻어남이 눈에 띄게 적더라구요.
스파츌라 이용해서 퍼프로 두드렸을 땐 더 많이 묻어나왔었어요! 밀착력👍🏻
평소에 화장 좋아하는데 더툴랩 툴은 이번에 처음 써봐요! 브러시는 다른 브러시들에 비해서 좀 작나? 싶은데 되게 알찬 느낌이에요 퍼프는 진짜 큼직하고 두툼해서 질이 좋아 보여요 엄청 쫀쫀합니다 주로 파데로 화장하는데 브러시랑 퍼프를 사용해서 바르니까 밀착도 잘 되고 피부 표현도 깨끗하게 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확실한 건 눈시림은 없음 픽싱력은 도저히 모르겠고...
클렌징 잘 되고... 좀 뭉치는 느낌이었음 ㅠ 슬림 브러시인데 얇게 발린다거나... 구석까지 발린다거나...
뭐... ㅜ 내 스킬부족이엇을 수도 있지만 ㅜㅜ
속눈썹 진짜 짱짱하게 올리거나 긴 거 아니면 티도 안 날 듯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