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로마컴퍼니스타일리쉬 디퓨저 카멜리아
2017년인가 그때 구매했었음. 스타일리쉬 디퓨저라 써 있는 거 쓰긴 하는데 이 회사 제품이 맞는지 정확히 모르겠다. 난 plumeria 향을 썼었다. 부드러운 달콤한 향이 괜찮은 편이나 컨디션이 평소보다 떨어졌을 때 이 향 맡으면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 아프다. 좋은데 싫고, 싫은데 좋은 느낌. 발향이 강하여 작은 방에 두지 말 것. 그 이후로 디퓨저는 거의 안 샀다. 시드물 디퓨저는 작은 용량이라 한 번 사봄. 상큼한 시트러스 향. 곧 단종됐지만 난 괜찮았음. 우리 부모님은 되게 싫어하셨고.
이 리뷰는 2021.07.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