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향이 나고, 바르고 나면 피부 표면에 멘톨 같은 청량감이 생겨서 피부 열기를 식혀 줘요. 무엇보다 좋은 건 가성비인데, 가격 대비 용량 및 제품 퀄리티가 엄청 좋아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확실히 보들보들해지고 콜라겐 성분이 있어서 그런지 꾸준히 쓰면 피부 탄력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바디로션을 바르지 않으면 가려움이 있어서 잠을 못 잘 정도라 전신에 듬뿍듬뿍 바르고 매일 쓰는데, 가성비 갑 제품이라 부담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제가 선크림만 100개 넘게 사보고 써봤지만 이렇게 싼 제품은 처음이네요.. 매달 새로운 선크림을 구매하고 있는데 왜 이 제품을 몰랏을까용.. 진짜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그냥 거의 낭비수준으로 팔다리에 미친듯이 바릅니당 찐득거리긴해서 그낭 편하게 친구만날때만 바르고 남친이나 중요한 자리에서는 바르디 마세용
겨울에 바르고 있는데 생각보다 보습력 유지시간이 길지 않아서 여름용 핸드크림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핸드크림 사용할 때 끈적임 유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은 끈적임이 없어서 정말 좋았고, 촉촉하면서 가볍게 발려서 정말 좋았어요
향도 레몬향이라 너무 좋았고, 내용량도 적당해서 자주 사용하기에도 적합한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해서 여러 개 사놓고 막 쓰기 좋은 가성비 핸드크림이에요
끈적임이 없어서 더욱 자주 바르게 되는 것 같아요
어라 ? 평이 왜 이렇게 구리지… 난 좋던데
1. 일단 여름용 핸드크림, 바디로션으로 짱임
보습력이 끈적이지 않고 아주 빠르게 흡수된다. 그래서 많은 양을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다.
2.핸드크림으로 쓰기에 넉넉한 100ml 용량. 나는 가성비가 좋아서 바디로션으로 같이 발라버림. 그래도 꽤 오래 쓸 정도다
3. 향은 홈키파냄샠ㅋㅋㅋㅋㅋ 아 그냥 딱 레몬향임. 방향제 레몬향이 나긴 하는데 오래 가지 않는다. 피부에 흡수되면서 향도 금새 사라진다.
빠르게 흡수되는 가벼운 핸드크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안끈적인다고 남편이 좋아함
시트러스향 홈키파 냄새가 나요..
기능도 별로인게 바를때만큼은 촉촉하고 샥 스며드는데 5분 지나면 오히려 땡깁니다 안 바르니만 못함ㅋㅋ 향에 치중한 저렴한 핸드크림 정도의 보습력임.
본가 갈때마다 종이포장 그대로 화장실 서랍장 한구석에 있는거 보고 집어왔는데 걍 버려야겠음.. 향이 안 좋더라도 기능만 좋으면 잘 쓰는 편인데 이건 기능도 별로고 향이 용납이 안됩니다 ㅜㅜ 이건 향이 아니라 냄새임....
싼맛에 어렸을때부터 많이 접해왓지만 어른이 되고나서는 잘 안쓰게 되는 제품..
1. 바르고 나면 찐덕해짐
2. 바르고 나면 금방 건조해짐(수분이 채우지는 느낌이 잘 안듬)
3. 쿨링감은 좋지만 너무 화~ 해서 얼굴에 자극가는 느낌.
4. 알로에가 진정한다고 하지만 쿨링감이 너무 강하면 얼굴에 자극을 주무로 차라리 몸에다 바르는 게 나을듯.
집에 있길래 쓰게 되었는데 이거 보다 값이 나가는 알로에 선크림보다 훨씬 훨씬 발림성도 좋고 얼굴도 살짝 뽀샤시 하게 만들어 주는 데다가 마무리감은 적당한 뽀송함으로 만들어 줘서 정말 최애다 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후기를 남기려고 여기 글로우픽에 와보니 1500원짜리 썬크림도 세상에 존재하는구나 깨닫게 됨
위험 성분이 10개나 있는건 정말정말 많은 건데, 솔직히 성분만 빼면 향, 발림성 눈시림(눈시림이 정말 하나도 없다 개좋다), 지속시간, 보송함 모든것이 완벽한 선크림이다.
가격은 진짜 말할 것도 없고 발림성이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 그 막 끈적이면서 백탁 생기는 선크림 정말 싫어하는데 이건 로션처럼 슥삭슥삭 잘 발리고 흡수도 잘 되고 겉돌지 않아요! 뽀송하게 흡수되는 정도는 아니고 살짝 잔여감이 있지만 촉촉하게 남아서 수분 보호해주는 느낌이라서 좋더라구요. 도대체 왜 이 가격에 파는지 모르겠어요 서너 배 가격 올리고 마케팅 열심히 했으면 미친듯이 팔려나갔을 것 같은데..??? 글로우픽 필터 적용하다 알게 된 초저렴 선크림인지라 마케팅엔 실패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 배송비 아까우니까 4개나 쟁여놨어요!!! 많이 사서 친구들 나눠줘도 될 듯
너무 싸요! 도대체 왜일지 궁금하지만 잘 쓰고 있습니다. 배송비가 더 비싸서 살 때 한 번에 쟁이는 제품! 향은 인공적인 오렌지 향인데 참을만 해요. 유기자차인 것 같은데 좀 미끄덩거리는 제형입니다. 피부에 안 발려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흡수가 잘 되고 금방 바르면 조금 톤업되는 것 같기도 해요. 이거 바르고 트러블 난다 싶지는 않았는데 피부염 생기고 나선(이것 때문에 난 거 아님) 그 부분에는 바르기 따갑더라구요. 재구매 의사 만땅!
글로우픽에는 가격이 만원으로 나와있지만 실제로는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2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이 회사 썬크림을 몇년째 쓰고있어서 이번엔 사는김에 얘도 같이 사봤는데
냄새가 예전에 중고딩때 유행하던 토니모리 복숭아 핸드크림이랑 똑같은 냄새가 난다
이게 향이 좋긴 좋은데.. 손에 바르긴 좋은 향긴데 얼굴에서 맡기는 조금 과한 과일향인것같다
하루 일정 끝내고 집에서 쉬려고 하는 마사지인데 코가 너무 피곤한느낌 ㅠㅠ
그렇지만 질감은 꽤 괜찮았고.. 오일리하지는 않고 한 5분정도 마사지하면 살짝 마르는 감이 있다
나는 이걸 세수하고 나서 림프마사지용으로 팍팍 떠서 사용하는데 무지막지하게 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향료밖에 딱히 안좋은 성분이 없고.. 아직까진 트러블도 안 났다
싼 화장품 주제에 나름 이런저런 과일 성분을 귀엽게 넣어놨다ㅋ
짜서 쓰는 타입이 좀더 위생적일것같다는 아쉬움은 있당
그래도 가성비가 중요하다면 냄새 빼고 꽤 괜찮은 마사지크림이라고 생각해서 별네개!
+쓰다보니 냄새가 너무 머리아플정도로 강해서 별로로 내렸다ㅠ
가격싸고 백탁없고 냄새좋고 잘발리고..
왜 안유명하지?~?
이 썬크림 안뒤로 일반 다른 썬크림 안사고 이것만 주구장창 쟁여놓고쓰고있어요
매일매일 몇년째 쓰고있는데
트러블도 딱히 다른 비싼 썬크림들에 비해서 많이나는지는 모르겠어요
썬크림 바르고 세수안하고 자면 당연히 트러블나는거고
밤에 세수만 잘하고나면 딱히 안나던데..?
선물세트로 받은걸 누가 주셔서 써봤어요. 지금도 사용중인데, 이 라인의 바디로션들이 전반적으로 살짝 기름지고 향이 꽤 진해요. 향은 과일향이 나면서 달달한데 약간의 인공적임이 느껴집니다. 전반적으로 못쓸정도는 아닌데 향이나 발림이나 딱 맘에드는게 아니라... 특히 여름에 쓰려니 더 답답한 느낌이네요. 겨울이라고해도 썩 만족스럽지 않았을거예요.
#사요
이게... 왜 이렇게... 안 유명하죠...ㅜㅜ
대용량인데 삼천원도 안 할 정도로 저렴하고요
향도 진짜 포도 향이에요! 여행 갈 때 덜어갔더니 친구들이 다들 냄새 좋다고 하더라고요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도 끈적임이 거의 없습니다
산뜻한 거 좋아하시는 분께 정말 좋아요!!!
*원래 사용해야 하는 500원 동전만큼 한꺼번에 바르면 백탁있음.
하지만 두번에 나눠 바르면 백탁없음
그리고 조금씩 바르려면 흡수 됐다싶을때 그만 문질러야지 더 문지르면 뭉침(파라벤 성분 같음)
흡수 잘 시키고 나면 검은옷에도 잘 묻어나지 않고 좋음
(완전 안묻어나는건 아님)
*방수효과 전혀 없어서 땀과 물에 닿으면 지워짐
일단 가격이 매우 저렴... 최저가 기준으로 한 개 2천원이 채 안됨. 온몸에 막 발라도 부담 없음. 바를때 끈적이거나 무겁지 않고 수분크림처럼 발리면서 백탁이 없는 것도 큰 장점임. 향이 좀 호불호갈리는데 강한 오렌지향임. 요즘엔 향도 약하게 넣는 추세인데 옛날 스타일;; 어쨋든 난 맘에 들어서 여러개 한번에 사놓고 쓰는 중
하... 이거 넘나 좋은것 ㅠㅠㅠㅠ 나 원래 얼굴 유분기 많이 있게 하는거 싫은데 이건 진짜 상큼하다 냄새도 레몬? 여튼 시트러스 계열이고 냄새만큼 발림성도 진심 상큼하다 ㅠㅠㅠㅠ 여름에 특화된듯 너무 가볍게 잘 발리고 백탁도 없고 바른다음에 남는느낌도 없이 진짜 상큼하고 또 상큼하다 진짜 이거 강추 땅땅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