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서 광고뜨기전에 출시 초창기?에 샀었는데
나는 퍼프가 더러워지는게 너무 싫어서 결국엔 퍼프 다 빼고 내용물만 손에 짜서 썼었는데 이걸 왜 샀는지 모르겠지만....아마 촉촉하다고해서 샀던듯...
커버력은 음..뛰어난편이 아니고 약간의 톤보정정도??
지속력과 밀착력도 그닥..별로였던듯한데 그땐 신경을 안썼어서 ㅎㅎ
학생이 쓸법한?? 느낌이다..
광고보고 기대했던거만큼 좋은편은 아니어서 아쉬운 제품이에요 ..😭
뜨기도 잘 뜨고 두껍게 답답하게 발리는 느낌도 많이 받았고 ㅜㅜ 그래서 많이 아쉽지만 좋은점은 스틱형으로 된 액체 파운데이션에 퍼프를 달아서 많이 편리하고 퍼프 촉감도 나쁘지않고 탱탱해서 겉 디자인이나 아이디어 쪽으론 박수쳐드리고싶어요👏🏻👏🏻👏🏻👏🏻
기대했던거 만큼 그으렇게 촉촉하진 않았던거 같아요.
냄새도 뭐랄가 화학 화장품 냄새라 그렇게 좋은건 아니지만 그냥
그래요~
그래도 뜨거나 주름에 끼거나 하진않아서 그점에선 좋아요!
파운데이션 안에 장착되어있는 퍼브는 생각 보다 너무 딱딱하고 퍽퍽해서
그걸로 파운데이션 바르는건 엄청 비추!
동그란 자국 다나서 손이나 쿠션으로 다시한번 토닥토닥 해줘야함..ㅎ
미스트랑 같이 쓰면 도 촉촉하고 좋아요 엄청 기대한거 만큼은 아니였지만
지금까지 쓴 파데중에선 제일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