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옵시디앙실크 헤어 로션
4점까지는 애매해서 3점드려요
막 그렇게 나쁘지도 않고 적당한제품이예요
📌 저는 주에 3~4회 정도 사용하는데요
모발만 사용합니다(특히 끝부분위주로만)
드라이타올후에 발라주고 머리를 헤어드라이기로 말리면
덜 엉켜서 좋습니다 (한번펌핑양 기준)
👉 그치만 아예 안엉키는건 아님! 그냥 바르지않는것보다는
덜 엉키게해준다는것
📌 이 제품의 진짜 큰특징 [머리 차분하게 해줌] 😍
머릿결이 좀 착-가라앉게 만들어주거든요 (1회펌핑양기준)
그렇다고 물젖은것마냥 쫙달라붙는건 아니고요
일반생머리 퐁실퐁실 떠다니던걸 좀 가라앉게해줘서
'내가 스스로 조금, 머리헤어제품으로 차분해보이게하고싶다'하면
1회양 기준으로 쓰기 무난해요
👉
👿그치만 그렇기에 단점이 #양조절이 상당히 중요# 바르는 부위도 중요 하다는 점
저같은경우는 1회가 딱 저한테 맞더라고요. 머리 허리끝까지 오는 생머리인데도 (그리고 그닥 지성도 아님) 2회펌핑양 쓰는순간
머리가 좀;; 너무 가라앉기도하고 / ⚠️초반에 정수리 근처도 좀 차분하게 만들고 싶어서 정수리근처도 스윽스윽 스쳐발랐더니
그게 시간이 경과하면서 타고 정수리두피에 닿앟는지
머리감은지 3시간이 경과하니까 정수리가 엄청 답답하고 가렵고
그냥 머리다시 감고싶을정도였습니다 / 👉그 이후부터는 두피쪽은 손바닥여분남은양으로도 절대절대 안.스쳐 바릅니다
👉 바르는 양 + 바르는 부위 범위에 따라 장단점입니다
📌일주일 3회기준 (1번 1펌핑) 많이 안쓰는것 같은데도
빨리 양이 줄어드나싶기도 하고,아닌것 같기도하고 🤔.
그래도 만원초반대기준으로 가성비좋은 제품입니다
펌핑도 매우잘되고 쉽고 용이합니다
📌향__ 옛날 과일나라 같은향+ 미용실향
근데 또 향이 계속지속되진않음
그냥 손바닥얹은당시에만 코로 깊게마셔야 맡아집니다.
모발에 바르고나면 향이 안나요 (근데 이건 개인마다 다를수 있음.
저는 이상하게 헤어제품들 향있는거 써도 모발에서 향이 잘 안나더라고요)
📌미용실에서 쓰는 전문가용 제품입니다
물론 안 쓰는 미용실도 있겠지만서도, 잘 활용해서 쓰이는 곳들도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