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할때 산건가 기억은 안 나는데 원가 가격으로는 안 샀던것같아요~ 윤쨔미님 이벤트 당첨되어서 올영기프티카드? 이만원 받았는데 그거로 구매한거고 팔레트라 크기가 있어서 휴대하기는 힘들어요. 그런데 신기한게 쉐딩 빡세게 하는편이라 붉은끼있는 쿨톤 팔레트 구매했는데 쉐딩3개는 붉은기 있는편이예요. 근데 블러셔 잘못 넣은건가 싶을정도로 웜해서 약간 피치빛? 암튼 살구색이라 해야되나 쿨느낌이 없어서 당황했는데ㅋㅋ 원래 톤구별없이 그날 코디따라 화장하는편이라 웜한 블러셔도 필요했었는데 마침 잘되었다 싶어서 계속 쓰고있어요. 지금은 가장 아끼는 블러셔네요~😆❤ 굿굿!으로 한건 가루날림 좀 있어서 거울에도 묻고 구석에 가루들 모여있고 그래서 조금 불편하더라고요ㅠㅠ 브러쉬가 다이소껀데 엄청 까슬하고 엉켜있어서 그럴수 있긴한데 같은 브러쉬를 써도 다른제품들에 비해 유독 조금 심해서 조심히 쓰고있어요~ 하이라이터는 강조하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노세범 같길레 안쓰고있고 스트로빙 잘 쓰고있어요! 콧대 강조할때만 쓱 발라주는데 쓰기도 편하고 양조절 편해서 넘 좋더라고요!
하 리뷰 길게 쓰고 있었는데 글픽 나갔다 오니까 날아가서 빡침... 임시저장 기능 만들어주세요🙏🏼
하이라이터, 블러셔, 스트로빙 그리고 세가지의 쉐딩 컬러로 구성된 컨투어링 팔레트다. 웜/쿨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난 웜 컬러 사용함. 개인적으로는 블러셔까지 들어있는 컨투어링 팔레트를 처음 봐서 활용도가 높을거라고 생각했지만 모든 팔레트가 그러하듯 모든 색깔이 활용도가 높지는 않다.
우선 하이라이터, 발색이 거의 안되고 무펄의 스킨톤 파우더라서 피부가 밝은 사람이라면 그냥 세팅 파우더 정도로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블러셔는 처음 봤을때부터 예쁜 컬러라고 생각했는데(다홍색에 금펄 쟈르르한 컬러다) 오히려 이쪽이 더 하이라이터 같음. 베이스 컬러는 발색이 잘 안되고 광이 나는게 블러셔로는 별로지만 하이라이터로는 합격. 스트로빙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서 유튜브를 찾아봤는데 하얀색 광이 부담스러워서 자주 사용하지는 못했다.
투쿨포스쿨이나 페리페라에서 나온 세가지 컬러 조합의 쉐딩이 인기있는 이유를 알겠음. 쉐딩의 진하기가 다 다른데 보다 섬세한 컨투어링을 할 수 있는게 마음에 들었다. 지금 내 데일리 쉐딩인 베네피트 훌라와 비교해보니 컨투어링2는 훌라에 비해 조금 연하고 컨투어링3는 좀 더 진한 것 같다.
전체적인 발색은... 생각보다 아쉬움. 그리고 가루날림도 없다곤 못하겠다.
패키징. 크기가 꽤 큰데 종이 케이스인것 치고는 튼튼하게 만든 것 같다. 사실 들고다니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거울도 적당히 크고 마음에 든다.
전체적으로 괜찮긴 한데 어딘가 아쉬운 제품.
2호 올리브영 세일 + T멤버쉽데이로 9천원대에 구매함.
우선 발색력 진~짜 좋아서 정말 놀라웠다.
비교하자면, 대표적인 쉐딩으로 투쿨포스쿨은 굉장히 단단해서 발색이 엄청 뛰어나진 않지만 가루날림이 심하지 않는다.
반면, 아르데코 멀티 컨투어 팔레트는 6가지 쉐입의 모든 제품이 발색이 굉장히 뛰어난 대신 손으로 비벼도 가루날림이 심한 정도.
하이라이터2개 블러쉬1개 쉐딩3개로 구성되어 있지만 모든 제품을 말 그대로 멀티.
쉐딩 블러쉬 하이라이터 섀도우로 사용가능하며 전체적으로 발색은 진하고 컬러 채도가 높으며 지속력은 좋은편이다.
그리고 입자가 굉장히 곱기때문에 밀착이 더 잘 되는 듯 하다!
1호 쿨 구매
일단 사이즈가 커서 (거울도 좀 큰 걸 달아주지..) 큰 브러시로도 발색이 편하다.
위쪽 라인이 마음에 드는데
하이라이터 블러시 스트로빙
하이라이터는 밝은 살구색 무펄
블러시는 코랄?
스트로빙은 완전 새하얀 펄인데 크기가 작은편이라 사이버광은 아니고.. 아주 조금씩 발라주면 광나느 피부 표현에 좋다.
밑에줄은 다 쉐딩인데.. 좀 붉고 누렁한 느낌이 든다.
가루날림은 있는편이고.. 거의 삐아수준.
발색은 잘 되고 입자도 고운 편.
색 조합은 크게 쿨한 느낌은 아니고.(쿨 이 붉은 느낌을 말하는거라면 뭐..)
(웜은 더 웜할 듯??) 메이드인차이나.
올리브0에서 삼만원 정도 가격으로 알고있는데 쿱항에서 삼분의 일도 안 되는 가격으로 쿨톤을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케이스 크기가 커요! 스트로빙이랑 블러셔, 하이라이터랑 컨투어링 3색 총 6색으로 파우더타입이에요. 산지 을마 안 되어서 많이 쓰진 않았지만.. 바쁠 때 이거 하나 챙겨가려고 구매했습니다. 요즘은 블러셔만 좀 쓰고 스트로빙은 아직 시도해보지 않았어요.. 하이라이터는 제가 찔끔찔끔 발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렇게 빛이 나는것같진 않습니다. 아 맞다 브러시 사용시 가루날림이 좀 없지않아 있어요. 개강하면 자주쓰게 될지.. 두고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