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티메이트시어 어트랙션 시머링 바디미스트
1. 인위적인 프리지아향. 은은하다고 하는데, 향이 강하고 오래가서 은은하다고 느끼지는 못했음.
2. 펄이 들어있어서 자기 전에 뿌릴 만한 바디미스트라기 보다는 아침에 샤워 후 뿌려주면 좋을 바디미스트.
3. 뿌린 뒤 건조함이 좀 있는데, 시간이 지나니 나름 건조함은 사라졌음. 괜찮아진게 미스트때문인지는 알 수 없음.
4. 겨울보다는 여름에 뿌리길 더 추천함. 겨울엔 살갗을 드러낼 일이 없으니 쉬머링 기능이 있어봤자 별로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음. 그냥 향만 나는 샤워 코롱이 더 나아보임. 반면에 여름엔 은은하게 빛나는 펄감이 피부를 더 예뻐보이게 하니까 괜찮을 듯.
5. 그렇지만 몸피부도 건성인 내겐 썩 맘에 드는 제품은 아니었음. 뿌린 뒤 산뜻함은 있으나 촉촉함은 없고..
6. 재구매의사는 없음. 그 돈으로 향이 진한 바디크림을 사는 게 더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