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기존 쓰는 저가 제품들처럼 쓰면서 안에 내용물이 꾸덕하게 마르는 타입이 아니예요. 묽다시피 해서 얇게 발리면서 손톱에 겉돌지 않고 빨리 말라요. 손톱이 갈라지거나 표면이 하얗게 뜨는 손톱 영양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 발라주고 일주일 있다가 지워주면 몰라보게 손톱이 탄탄해져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단점>
지속력이 그리 오래 가지 않아요. 특히 두 번 덧발랐을 때는 큐티클 부분부터 하얗게 뜨면서 보기 흉해요.
손을 많이 쓰고 샤워나 사우나로 손에 물이 많이 닿은 때는 진심 3일 만에 벗겨지기 시작합니다. 서서히 허물 벗듯이.. 지저분하게.
총평 : 바르고 사나흘 만에 부지런히 지우고 관리해주는 부지런이들에게는 추천!
아주 묽고 얇게 발리는 걸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
재구매 의사는? 음.. 가성비를 따져보니 저렴이로 사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가격 값을 다 못해줘서 아숩네요
워낙 손으로 쏘샥거리는걸 좋아해서 뭘 발라도 하루면 까지는데 이거 바르면 무적권 최소 3일은 까짐없이 간다. 탑코트를 아무리 좋다는걸 써봐고 해결 못하던 문제를 얘가 살렸다. 가격도 그렇게 엄청나게 비싸진 않음 만오천원정도?
유일한 단점은 붓이 쓰레기라는 점?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를 가위로 대충 썰은거같이 생겨서 겁나 울퉁불퉁하다ㅡㅡ
크기가 엄청 작은데 저같은 경우는 차라리 큰용량이 굳어서 못쓰게되는것 보다 작은 용량을 여러가지로 구입하는게 더 좋아서 만족해요^^
짱짱이 아니라 굿굿인 이유는 색깔에 따라 발림성이 달라요 아예 티가 나지않는 색깔도 있구요
케치더부케 색상은 별로였고 키스더브라이드나 비치크루저 색상은 마음에 쏙들어요^^
붓이 작아서 실수가 적고 붓자국이 남지않아 좋아요♡
이거 왜안사새오....
일반네일은 하루면 까지고 젤네일은 이틀만에까지는
손톱소유자인데요
해외유투버가 사용하는거 보고 가격은 눈감고 샀는데
진짜진짜 좋아요
월요일에 발랐는데 금요일인 오늘까지 끝에 손톱자란거만 보여요 거의 안까짐...
단점은 붓이 되게 얇고 흐물거려서 잘안발려요
그래서 따로 네일붓으로 바르는데
내용물은 진짜 좋아요ㅜㅜㅜ뭘해도 잘까지시는 분은
베이스 코트 바꾸댸요
샵에서 네일 받을때 이제품으로 자주 받다가 소라색같은 마음에 드는 색있어서 구입해서 집에서 자주 바르는데 확실히 샵에서 발라주는 건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발색도 잘되고 색상도 독특한 거도 많고 보관만 잘하면 오래가요
지금 몇년 됐는데도 떡지지도 않고 첨 샀을때랑 거의 비슷한 상태로 쓰는 중이에요 그러나 단점은 구하기가 조금 까다롭고 한국에선 비싸다는 점이 있겠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