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좋다고 소문난 외국 픽서들은 화학 냄새 또는 침(?)냄새 가 나서 뿌리면 머리도 아프고 냄새나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됐는데, 이거는 아무리 뿌려도 냄새가 없어서 좋아요! 저는 파운데이션 끝나고 한번, 파우더 끝나고 한번, 눈화장/하이라이터 끝나고 한번 뿌려줘요 (샌드위치 처럼 겹겹). 이렇게 하면 아무리 습해도 땀을 흘려도 화장이 멀쩡하더라고요!! 값도 저렴해서, 저는 이거를 여러개 쟁여놓고 막 쓰고 있답니다 ㅎㅎ
직구로 구입했습니다. 한국에서 살수있나요? 모르겠네.. 암튼 어느 블로거 추천으로 샀는데 이게 두가지 타입이에요. 매트와 글로우. 근데 전 이거 추천받아서 샀는데 베이스 지속력높여주고 얼굴에 은은한 광이 돌아요~~! 단,, 분사력이..... ㅠㅠ 완전 똥망.. 한번에 왕창 나오고 힘조절안되는 그냥 스프레이타입이에요. ㅠㅠ
뿌린날과 안뿌린날 차이가 날정도이니 필수템이죠~!
가격이 저렴하고, 나 같은 경우는 매일 화장을 하는게 아니니 용량도 적당했다.
매트한 파운데이션이랑 쓰면 괜찮지만 기름기 있는 피부에 + 촉촉한 파운데이션 + 이 픽서를 같이 사용하면 의도치 않은 극광의 개기름(!) 을 경험하게 될 수도.
사용할수록 알코올 냄새가 난다.
다음에도 산다면 매트 타입으로 구매해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