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멕스 튜브 립밤 💛
입술 건조할 때 진짜 자주 쓰는 립밤이에요!
튜브 타입이라 손으로 직접 떠서 바르지 않아도 돼서 위생적이고, 입술에 바로 슥슥 바르기 편해서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발랐을 때 살짝 쿨링감이 있으면서 입술이 촉촉해지는 느낌이 좋아요. 특히 입술이 많이 건조하거나 각질 올라왔을 때 듬뿍 발라주면 다음 날 입술 상태가 훨씬 괜찮아져요.
제형은 생각보다 꾸덕한 편이라 가볍게 바르는 립밤보다는 보습력 있는 립케어 제품 찾는 분들한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저는 자기 전에 듬뿍 바르거나 틴트 바르기 전에 입술 컨디션 정리할 때 사용하고 있어요🫶🏻
입술 잘 트는 분들한테 추천하는 립밤!
저는 입술이 정말 심하게 터서 입술연고가 필요한 사람입니다.
저처럼 심하게 트고 자주 트는사람이 바르기에는 너무 가볍고 미끌거린다고 느껴졌어요. 깊은 보습을 주는게아니라 데일리로 건조해질것같다 싶을때 바르는 용도?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너무 번쩍거리고 미끌거려서 개인적으로는 불호였습니다. 저럼한 가격에 한번사서 써보기 좋은정도 입니다. 향도 약간 있는데 체리향이라고할수없는향이에요..허허
바지 주머니에도 들어갈 정도로 크기가 작아서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기 좋아요 체리 사탕향이 은은하게 나서 바를 때 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바를 때 화한느낌이 들고 촉촉하고 쫀쫀하게 마무리감이 들어요 다만 지속력은 짧아서 1시간 이내로 유지되는 것 같아요 그치만 가격이나 사용감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할 것 같아요!
애 둘 육아하다 보면 제 입술 관리할 시간도 없어서 늘 트고 피나기 일쑤였는데, 카멕스 체리스틱 덕분에 요즘 살 것 같아요!
애들 케어하다 보면 손에 뭐 묻히기도 싫고 단지형은 바를 엄두도 안 나잖아요. 이건 스틱 타입이라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니면서 입술 바싹 마를 때마다 슥슥 쓱 바르기만 하면 되니까 세상 편해요.
체리 향이 상큼하게 싹 퍼져서 육아하다 지칠 때 기분 전환도 살짝 되더라고요. 화한 쿨링감이 인상적인데, 튼 입술 각질을 눌러주고 유분 보호막을 착 씌워줘서 보습력이 진짜 오래가요. 애들 안아줄 때 찐득하게 묻어나는 제형이 아니라서 그것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가성비도 엄청 좋아서 가방마다 하나씩 넣어두고 쓰고 있어요. 바쁜 육아 중에 제일 부담 없이 확실하게 효과 보는 내돈내산 효자템입니다! 입술 자주 트는 육아맘들한테 무조건 강추해요.
전 사계절 내내 바르는 사람입니다 ㅋㅋㅋ
튜브형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했고, 필요한 만큼만 짜서 바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체리 향도 은은하게 나서 바를 때 기분이 좋았고,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었습니다. 데일리 립밤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카멕스 라인 자체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클래식튜브랑 애플튜브 이렇게 두가지를 너무 좋아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손에 안묻히고 싶으면 이런 튜브형태를 선호해요. 멘톨성분으로 쿨링감을 줘서 기분이 편해지는거 같아요. 각질 불리기에도 튜브가 좋구요. 개인적으로 립밤 중에 1픽 제품이에요!
패키지 못 참았어요. 무려 키링 버전으로 나와서 달고 다닐수 있도록 나왔어요. 사이즈는 장난감처럼 작지만 귀여우니깐 용서하기로 했어요. 향은 딸기라고 하는데 체리같기도 하고 딸기같기도 해요! 아마 파스처럼 화한 느낌이 같이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낮에 활동하면서 수시로 바르기 좋고 향도 맘에 들어서 기분이 좋아용~
지금도 바르고 있어요
매일매일 립밤을 바르고 외출 때 립밤이 없으면 안 될 정도인데 우연히 선물 받아서 써본 카멕스 립밤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우선 번들거리거나 미끄덩거리면서 입술 위에 멤돌지 않고❌
향이 거슬리지 않고❌
심지어 가격도 비싸지 않아요❌
튜브 타입보단 원래 스틱을 선호하는데 이건 튜브 끝이 둥글어서 입술에 문질문질하면 기분도 좋아요⌒⌒ 입술위에 적당히 촉촉하게 남아서 너무 좋습니다
원래는 유리아쥬나 라부르캣 립밤을 제일 좋아하는데 걔네는 비싸거든요 앞으로는 그냥 이걸로 정착해도 될 것 같아요😆
미니 3 세트로 샀어요. 체리 와 스트로베리 튜브형 5g 3게임.
이 립밤이 정말 우리 엄마가 걸혼할때도 썼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지금 30인대 정말 오래전부터 있어서 다들 아실겁니다. 향이 좋은데 저는 딸기 향이 더 좋더라고요. 자기 전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 입술이 쭉쭉하고 부드럽게 되고 입술 수분을 지켜줘요.
저는 입술을 따로 관리 안하는게 자기 전에 바세린을이나 이 립밤을 바르고 자요.
중딩때부터 이거 엄청 썼어요.. 밤타입 좋아해서 진짜 재구매 엄청함 지금도 써요.. 시원하고 보습감 적당해요
입술에 착 쫀딕하게 붙어서 하루종일 촉촉.. 이런타입은아님!!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양도 많고 가격도 ㄱㅊ아서 계속 쓰게돼요
블리스텍스보다 단단한 타입이라 양조절 쉽고 시원한건 좀 덜해요
입술 엄청 건조할 때 바르면 바로 보호막 씌워지는 느낌이라 겨울에 특히 자주 써요. 보습력이 꽤 진한 편이라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각질이 많이 잠잠해져 있어서 만족했어요. 특유의 화한 멘톨 느낌이 있는데 처음엔 조금 낯설었지만 쓰다 보니까 시원해서 오히려 중독성 있더라고요. 향도 약간 약국 립밤 같은 느낌이라 호불호는 있을 것 같아요. 제형은 살짝 꾸덕한 편이라 많이 바르면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었고, 립스틱 바르기 전에 사용하면 밀릴 때가 있어서 주로 자기 전에 사용했어요.
ㅋ ㅑ
완전 인공적인 체리 향
인공 향 러버로서 카멕스는 잃을 수 없어요
사계절 내내 써도 맛있는 체리 사탕? 체리콕 향기..
립밤 자체는 약간 코팅되듯 발리는 그 립 보습제 느낌이에요. 막 엄청 각질 잘 불려주고 그러는건 아닌데 수시로 발라주기 좋아요.
단점은 좀 두껍게 발린다는 점?
유리아쥬나 일리윤, 바이오더마같은 스틱립밤들은 좀 가볍게 발리는 느낌인데 얜 두껍게 발리는 기분이 들어요. 그래도 향 좋고 촉촉해서 좋습니당
카멕스 최애 립밤으로, 종류별로 거의 다 써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리지널이 제일 맘에 들고요. 체리는 살짝 인공적? 인 향같이 느껴져서 체리보다는 오리지널을 더 선호해요. 튜브 형태는 손으로 발라줘야해서 귀찮긴 하지만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립 팩 처럼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