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마펌수딩 리페어 토닝 패드 R4
패드 두께가 도톰한 편이라 밀착력이 좀 떨어지는 편
부드러운 재질이 아니라서 팩토만 하길 추천
눈매에 맞춘 곡선형 모양이라 편했음
집게도 들어있고, 집게 안에 보관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음
근데 헐렁하게 잡아줘서 뚜껑 세게 닫으면 백타 집게 떨어질 거 같음 (계속 써봤는데 역시 잘 떨어짐 청결도 높으신 분들은 이거 무조건 스트레스 받음..)
에센스 양은 많은 편 근데 패드 자체가 에센스 많이 흡수할 수 있는 재질이 아니라서 평소보다 에센스가 빨리 마르는 느낌이 들었음
이것도 크림과 같이 이상한 썩은 요거트 향이 남 갠적으로 별로였음 더마펌 스킨케어 제품들은 다 이런 향이 나는 지 의구심이 들 정도..
계속 쓰면서 느낀 점
패드가 자극이 되는 느낌은 아닌데 그렇다고 부드럽진 않아서 쓸 때마다 간지러움 근데 떼어내면 또 자극을 받아서 빨개지는 현상은 없어서 그냥 오잉..? 하고 계속 쓰게 됨 촉촉한 건 맞는데 그냥 물 토너 바르고 넘어가는게 시간 낭비도 안 되고 더 촉촉한 거 같음 이걸 쓰는 이유는 그냥 안 쓰면 아까우니까..? 정도 추천은 딱히 하고 싶지 않음
이 리뷰는 2026.08.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