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바솝코치닐 비누
소바솝은 저의 사랑입니다. 중학교 때 부터 피부가 급격히 예민해지고 트러블이 생기면서 고생을 많이했어요. 뭘 써도 피부가 따갑고 붉어졌었죠. 소바솝 사용한건 2009년이에요 ㅎㅎ 이제 7년 되었네요. 처음 몇달 동안은 글쎄요 좋아지는건가 잘 모르겠더군요. 6개월 정도 지나고 나서야 피부가 정말 깨끗해진걸 느낄 수 있었어요. 그 후로 쭈욱 썼네요. 오래 사용해서 가끔은 다른거 써볼까 싶지만 친구집이나 여행에서 폼클렌징 사용하면 기초를 잘 발라도 속당김이 느껴집니다. 정말 강추하는 제품이에요. 버블메이커와 함께 사용하면 거품도 탱글탱글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가격도 7년 전과 비교해서 정말 거의 오르지 않았어요. 소바솝에 여러종류 비누가 있지만 저는 다양하게 구매해서 변화를 주며 사용하고있어요.
물론 민감한 피부가 나아진건 아닙니다. 하지만 피부가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면서 남들에게 피부 좋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준답니다. 민감한 피부인 사람에게 저자극 만큼 좋은게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