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너무 리치한 느낌이라 별로였는데, 계속 쓰다보니 괜찮더라고요 ㅎㅎ
실제 꿀을 바르는 느낌인데 스크럽 알갱이가 따갑지 않아서 자극이 적었고, 한 번만 써도 거칠던 팔꿈치가 바로 부드러워져서 좋았어요.
물을 묻혀서 씻어내면 하얗게 변하면서 오일 막이 생기는데 보습감이 좋아서 바디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여름보다 겨울에 쓰기 좋았고 기초로 치면 영양 크림같은 느낌이라 건조한 분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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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한 플로럴+꿀 향이 강해서 여름엔 좀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바디 스크럽은 한 종류만 있는 것 같은데 은은한 향에 가벼운 버젼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오일 막이 생기다보니 덜 씻긴 듯한 느낌이 있긴 했는데 10-20분쯤 지나면 괜찮아지긴 했어요.
바디 스크럽은 푹푹 쓰게 되는데 비싼 가격에 양이 적어서 제일 아쉬운 점이었고 할인도 잘 안하는 것 같더라고요.
멀티 오일은 여름이나 겨울에도 꼭 필요한 제품인 것 같아요. 그냥 다른 제품의 오일은 너무 제용이 무거워서 기름지고 끈적한 느낌이 들어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되었는데 이 제품은 일단 제형이 가볍고 오일인데도 불구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마음에 들어서 쭉 사용하고 싶더라고요. 제가 손끝이 많이 갈라지고 큐티클이 있는 부분에 살이 잘 일어나서 오일을 항상 필요로 한데 이게 딱 발라주기 좋았어요. 향도 향기롭고 좋아서 더 손이 잘 가는 제품이기도 하고요. 이곳저곳 쓸 곳이 많아서 진짜 꼭 강추하는 제품입니다.
혈육이 잡지 사고 받은 사은품으로 득템ㅎ 화장솜 적시기 편하도록 위로 펌프형이지만 난 화장솜을 안써서 버블공병에 담아 버블클렌징워터로 씀! 선크림부터 조금 진한 화장까지 자극없이 잘 지워지고 장미꽃수향이 향긋해서 좋았음ㅎㅎ 마스카라같은 진한 포인트 메이크업은 안지워져서 따로 클렌징해야 했지만 아주 만족스럽게 씀! 2차 세안은 꼭 했어서 잔여물은 모르겠음
눅스 플로럴 오일은
“오일은 부담스럽지만 향기로운 윤기는 포기 못 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 제품입니다.
샤워 후 로션에 한두 방울.
그 작은 습관 하나로
피부가 조금 더 부드럽고,
하루가 조금 더 여유롭게 느껴질 수 있어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용법은
샤워 후 바디로션에 한두 방울 섞어 바르는 방식이에요.
단독으로 발라도 좋지만,
무향 로션에 섞으면 보습감은 더 편안해지고
향은 은근하게 오래 남습니다.
건조한 다리, 팔, 쇄골 라인에 바르면
피부가 바로 “관리받은 사람”처럼 보이는 것도 장점이에요.
헤어에는 드라이 전후로 모발 끝에 아주 소량만.
많이 바르면 오일감이 느껴질 수 있어서
손바닥에 남은 양을 끝부분에 살짝 쓸어주는 정도가 딱 좋습니다.
갑자기 피부 타입이 이번 겨울에 악건성으로 바뀌면서
주변 지인분에게 추천받아 사용해 봤어요
리치 오일도 있고 그냥 드라이 오일도 있는데
겨울에는 리치 오일 잘 사용했습니당
지금 계절엔 그냥 드라이 오일 사용하고 있는데
자기 전에 리치한 크림에 섞어 얼굴에 바르기도 하고
아니면 바디로션에 살짝 뿌려서 몸에 바르기도 해여
향도 좋아서 주변에서 향수 뭐냐고 물어봤었어여
그냥 하나 구비해 놓으면 머리에라도 바를 수 있으니
추천해여!
아무래도 피부가 건성이다보니
오일류를 잘 사용하는 편에요.
눅스의 이 오일은 향이 진하게 남고 좋아서 잘 사용했어요!
향도 개인적으로 취향에 잘 맞았는데
양 조절을 잘 해야겠더라구요~
피부에 발랐을 때와 다르게
머리카락에 바를 때는 마냥 가볍지만은 않아서
의도치 않게 떡졌던 적이 있네요 ㅎㅎ
그래도 향이 좋아서 재구매합니다~~
장점: 이름처럼 정말 끈적임이 하나도 없고 바르자마자 보송하게 마무리돼요. 지성 피부도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유일한 오일이라서 진짜 너무 좋아요.
단점: 오일이라기보단 스킨케어 마무리용이라서 깊은 보습력을 기대하긴 힘들어요. 건조함이 심한 날엔 여러 번 덧발라야 해서 금방 다 쓰게 되는 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에요.
장점: 향이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서 향수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예요. 바르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아지고 끈적임 없이 피부가 정말 부드러워져서 바를 때마다 힐링 되는 기분이에요.
단점: 용량이 너무 많아서 100ml를 끝까지 다 쓰기가 정말 힘들어요. 유통기한 내에 다 쓰지 못하고 남길 것 같아서 좀 아깝고, 병이 커서 어디 들고 다니면서 바르기가 너무 불편해요.
장점: 보습감이 진짜 짱짱해서 정말 건조할 때 무조건 꺼내 쓰는 구원템이에요. 리치한데도 흡수가 겉돌지 않고 피부에 싹 녹아들어서 깊은 보습을 필요로 할 때 너무 만족스러워요.
단점: 이름처럼 리치해서 지성 피부인 저한테는 여름에 바르면 바로 트러블이 올라올 것 같아요. 아주 건조한 환절기나 겨울에만 국한해서 써야 해서 활용 기간이 좀 짧은 편이네요.
장점: 향기가 정말 너무 좋아요. 은은하고 사랑스러운 꽃향기 덕분에 바를 때마다 기분 전환이 제대로 돼요.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면서도 피부 결을 정말 부드럽게 만들어줘서 만족도가 높아요. 핑크라 넘 예뽀 ㅠㅠㅠㅠ
단점: 향이 너무 좋지만 지속력이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그 부분이 살짝 아쉬워요. 그리고 보습 유지력이 엄청 뛰어난 편은 아니라서 아주 건조한 겨울철에는 단독으로 사용하기에 조금 부족한 느낌이에요.
오리지널 눅스 오일은 뭔가 녹진하다고 해야하나 암튼 나는 오리지널 오일은 약간 불호인데 얘는 가벼우면서 향도 여성스러운데 고급짐 근데 또 무겁진 않지만 묵직해서 개개인만의 분위기를 가지고 갈 수 있겠단 생각이 듬 플로럴인데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피부에 올라오는 타입 “기름” 느낌보다 “윤광” 쪽으로 감. 손등 테스트했을 때 흡수 후에도 겉돌지 않고 피부 결이 정돈되는 느낌 있었음. 추가로 나는 손에 나는 잔여물을 팔꿈치나, 머리 끝에 발라줬는데 자연스럽게 바디 오일? 헤어오일 역할도 해주면서 은은하게 내 전체를 얘가 감싸고 돔 ㅈㄴ 부잣집 딸램된 느낌임 뭔가 엄마빠한테 사랑잔뜩 받은 딸 st + 집에 기사님 대동 할 거 같음 기분조음
지인 선물로 받았어요 우선 눅스는 처음 알아서 향수인줄 알았어요 플로럴 향인데 냄새가 너무 좋아서 계속 맡게 되었네요 알고보니 이게 오일류라 머리나 몸 , 피부에도 바를 수 있더라구요? 피부는 민감해서 머리랑 바디에 발라봤는데 바디는 냄새를 가까이 맡아야 옅게 향이 띄고 완전 드라마틱하게 몸을 코팅하는 느낌은 없었어요 머리에도 발라줬는데 너무 많이 바르지도 않았는데 떡이 금방 지네요
근데 향이 너무너무 좋아요.. 과하지도 않고 이런 비슷한 향수 사고 싶어지네요 너무 머스크하지도 않고 은은한 살냄새같으면서도 꽃향기 굳입니다
내가 요새 너무 좋아하는 제품
멀티라고 하는데 나는 향이 너무 세서 얼굴에는 바르면 뭐 날 것 같아서 한번도 써본적 없고
머리에다가 바르면 너무 떡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5점인 이유는 바디에 잘 쓰고
은은한 향수 대용으로 쓰고 있기 때문
머리아프지 않고 고급스러운 향이 좋고 노란 패키지도 이쁨
재구매 의사 있음
가방안에 넣고 다니기도 사이즈도 좋고 ! 물론 핸드크림이 보습력이 좋아야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이즈 합격 보습력 좋아요 제가 병원에서 일하고 있어서 진짜 손을 자주 씻거든요 그래서 핸드크림 필수에요 향도 너무 과하지도 않고 은은하니 계속 나서 좋아요 강한향 싫어하시는분 추천 !!
1) 장점
꿀과 꽃향이 어우러진 기분 좋은 향
컴팩트한 용량으로 휴대성이 뛰어남
수시로 바르면서 향을 통한 기분 전환 가능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깔끔한 보습력
2) 단점
가격이 높음
3) 총평
향기와 휴대성이 좋음강
외부 활동 시 간편하게 소지하며 데일리로 사용하기 적합함
사용감이나 향에서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는 실용적인 제품임
눅스 멀티 플로럴 오일은 영양감이 많이 느껴지는 리치한 페이스 오일이 아닌, 수분감이 높은 오일이에요
점도 있는 수분앰플에 오일을 믹스해서 바르는 듯한 느낌? 그래서 기름지지 않고 산뜻하고 촉촉하게 흡수됩니다.
봄 여름은 단독으로 사용하고
가을 겨울철엔 에센스 후에 손바닥에 문질문질 해서 피부에 꾹꾹 누르 듯 발라주고
크림에 오일을 믹스해서 다시 한번 발라주면 속당김도 잡아주고 촉촉함이 오래 지속돼서 피부가 쉽게 건조 해 지지 않아요. 찬 바람에도 피부 자극이 덜 해서 피부 홍조도 적은 편입니다.
눅스는 오일리 끈적거리지 않아서 좋아요. 작년 여름부터 구매해서 쭉 쓰고 있는데 여름에 로션바르기는 답답할때 이거 쓰면 딱 좋아요. 향은 네롤리 향이고 은은한데 은근 지속력 좋아요. 분사도 물줄기로 나오지 않고 입자가 작아서 고루 뿌릴수 있어서 좋고 그래서 더 오래 쓰는거 같아요.
끈적이는거 싫어하시는 분 추천해요
가장 먼저 향이 너무 고급스럽고 은은해서 바르는 순간 기분까지 좋아지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해줘서 건조함이 확실히 개선되는 느낌이에요.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 헤어까지 멀티로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도 높고, 특히 건조한 부위에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만족스러워요.
오일인데도 엄청 무겁지 않고, 바르면 은은하게 윤기 도는 정도라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머리 끝에 살짝 발라주면 부스스한 게 정리되고, 피부에도 바르면 촉촉하게 코팅되는 느낌이에요. 특히 샤워하고 물기 살짝 있을 때 바르면 더 잘 먹는 느낌!
향은 호불호 있을 수 있는데 저는 약간 고급스럽고 따뜻한 향이라 괜찮았어요. 향수처럼 은은하게 남는 것도 마음에 들고요.
다만 얼굴에 많이 바르면 좀 번들거릴 수 있어서 양 조절은 필수… 여름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리뉴얼 되기 전에 구매해서 사용하고있어요!
완전히 미끄럽지만은 않고 약간 스크럽처럼 들어가있어서 살짝 설탕 굳은 느낌처럼 발려요! 그렇다고 발림성이 안좋지는 않고 원하는 방향으로 스무스하게 잘 발립니다! 다만 조금 두껍게 올라가는 편인 느낌이라 립메이크업 다하고 립밤개념으로 바르기엔 립이 좀 무너져요 이건 딱 자기전에 듬뿍 올려놓고 자서 다음날 립 각질 제거하고 수분 보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밤에 자기전에 바르면서 듬뿍 올려놓고 자면 다음날 입술 살살닦으면 각질 완벽제거 너무나도 부드러운 예쁜 입술이 됩니다
메이크업 전 준비로 너무 딱이에요!
오일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미끌거리지 않고 약간 드라이 하다고해야하나? 번들번들하지 않으면서 흡수되는 느낌임
바디는 특히 다리가 너무 건조해서 겨울에서 로션인 크림만으로는 감당안되서 오일도쓰는데 너무 좋음
스프레이타입이라서 좋은데 너무 칙-하거 나와서 스프레이타입이 무슨의미가있나싶을정도...?
바를때마다 떨어트릴까봐 조마조마하지만 아직까지 한번도 사용하면서 떨어트린적은 없어서 다행
이미 재구매템
선물받아서 사용해본 제품입니다.
제형이 꽤 꾸덕한 편이라 처음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졌는데(진흙같이?), 대신 보습막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각질이 좀 정리되는 편이라 자기 전 립케어용으로 사용했습니다. 꿀 향도 은은하게 나서 괜찮았어요!
다만 단지형이라 손으로 떠서 써야 하는 건 조금 번거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