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통째 쓰고 있어요. 2년전 처음 써봤을땐 신세계였어요. 여드름도 들어가고, 피부도 촉촉해지고, 무엇보다 화장이 잘 먹었어요. 지금은 예전 만큼 좋진 않지만 (피부가 달라졌거나, 제가 내성?이 생겼거나..) 그래도 겨울엔 필수템이네요..하도 건조하니 무난 무난하게 쓰고 있어요.
현재 쓰고 있습니다.
악건성이라서 여러 오일을 사용해보았는데, 무난합니다. 무난한 오일이에요. 가격 생각하면 정말 무난하네요. 오일의 기능에 충실합니다.
빨리 다 썼으면 좋겠어요. 다른 걸로 갈아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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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떨어뜨려서 문지른 뒤 얼굴에 꾹 눌러주는 방식보다는, 직접 얼굴에 도포해서 살짝 문지른 뒤 톡톡 두들겨주는게 더 좋네요! 이렇게 하니 당기지도 않고 오랫동안 피부가 촉촉합니다!
드라이 오일이라고 해서 구입해보았다.사용감도 내가 써본 멜비타 칼렌듈라 오일 보다 매트한? 빨리흡수되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다. 하지만 피부가 극심하게 건조해지고 트길래 오일을 발라줬는데 바를때만 촉촉해지고 자고 일어나니 다시 건조 해져있었음... 그래서 이거 안쓰고 바세린 바르고있음... 역시 건조한피부에는 바세린이 짱짱맨인듯!! 다음엔 오일 사도 싼걸로 살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