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블러쉬드애플
개인적으로 이런 글로이 타입은 너무 끈적거리면 손이 잘 안 가는데, 이 제품은 광택감은 살리면서 비교적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서 데일리 립으로 괜찮았어요. 끈적꿀광보다는 쫀쫀광느낌이였어요. 촉촉립이지만 지속력도 꽤 괜찮았고 요플레현상 전혀 없었어요.
색상은 맑은사과보다는 진한사과색상이에요!
제형: 처음 펌핑했을 때 너무 묽지도 꾸덕하지도 않은 세럼 제형이에요! 살짝 밀키한 느낌이 있는데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촉촉하게 흡수돼요 💧
발림성: 피부 위에서 겉돌지 않고 얇게 착 밀착되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었어요! 흡수도 빠른 편이라 아침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괜찮더라구요 😊
사용감: 바르자마자 피부 속 건조함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었고, 예민했던 날에도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피부에 얇은 보습막이 생기는 느낌인데 무겁거나 답답하진 않아서 좋았어요 ✨
보습감: 속은 촉촉하게 채워주고 겉은 은은하게 윤기가 도는 느낌이라 건성 피부인 저한테 특히 잘 맞았어요! 환절기처럼 피부 장벽 무너질 때 사용하면 더 만족감 있을 것 같아요 👍
총평: 수분감이랑 장벽 케어를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은 세럼이에요! 끈적임 없이 편안하게 흡수돼서 데일리 세럼으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어요 😄
03 로지빈스
나는 눈썹모가 연하고 얇고 숱이 없는 편
색은 마음에 드는데.. 잘 안 발림 ㅜ 바르다 보면 아이브로우 그린 게 지워지거나.. 액이 뭉쳐서 발리거나...... 컬러는 밝아서 마음에 드는데..... 인생 첫 브로우카라이긴 한데 스킬 부족인지 제품 탓인지 잘 모르겠음 ㅠ 다른 데 것도 써 보고 비교해 봐야지
🎈용기
스포이드 형태의 용기인데 지금까지 써 본 제품들과 다르게
스포이드 끝이 살짝 굽어 있어요
가끔 펌핑했을 때 깔끔하게 한번에 쭉 올라오지 않아요
생각한 것 보다 적은 양이 올라오고 중간에 끊어진 듯하기도
하고 그래서 조금 불편해요
🎈향
향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제품인데 진한 향을 느낄 수 있어요
여러 가지 원료에서 나는 향인 것 같은데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제형
쫀쫀한 느낌의 콧물 제형입니다
피부에 얹었을 때 주르륵 흘러 내리지 않아서 좋아요
🎈사용 후기
건성 피부에 너무 좋아요 끈적이지 않으면서 촉촉하고 보습이
정말 좋아요 그런데 한 여름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가벼운 제품들 보다는 흡수가 조금 더뎌서 조금 문질러주고 톡톡 두드려줘야 해요
주로 저녁에 사용했는데 여유를 가지고 사용해 주세요
그만큼 촉촉한게 오래 유지됩니다
트러블이나 자극은 없었어요
남자 스킨 같은 향이 살짝 난다는 부분을 너무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게 자연스럽게 넣어서 수정했어.
네이처리퍼블릭 루트베리어 리페어 세럼 사용해봤는데 제형이 적당히 쫀쫀하면서도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려서 사용감이 괜찮았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고 매끈해지는 느낌이 있고, 특히 피부가 건조한 날 사용하면 당김이 덜해서 좋았어요. 너무 무겁고 답답한 느낌보다는 적당한 보습감이 남아서 데일리 세럼으로 사용하기 좋았고, 건조한 볼이나 입가에는 한 번 더 덧발라주면 촉촉함이 더 오래가는 느낌이었어요.
향은 개인적으로 살짝 남자 스킨 같은 향이 느껴졌어요. 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지만 향에 민감한 분이라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스포이드는 조금 아쉬웠어요. 세럼 제형이 쫀쫀해서 그런지 스포이드를 눌러도 내용물이 한 번에 잘 올라오지 않아서 원하는 양을 덜어내기가 불편했어요. 제품 자체의 사용감은 만족스러웠지만 용기는 조금 개선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피부가 건조하거나 속당김이 있어서 촉촉한 세럼을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저는 자기 전에 얇게 바르고 건조한 부위에 한 번 더 덧바르는 방법으로 사용했는데 다음 날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하게 느껴져서 만족스러웠어요.
이건 어떻게 쓰는 제품인고.. 패드가 반으로 컷팅 가능하게 생겨서 토너팩으로 소구하는 제품인가?? 싶은데 패드가 그물망 같이 생겨서 팩하기에 적합하지는 않아요. 에센스 양이 많은건지 패드가 이렇게 생겨서 그런건지 꺼낼 때 마다 에센스가 바닥에 뚝뚝 떨어져서 좀… 청소하기 귀찮음. 냉장고에 두고 여름 저녁에 쿨링용으로 잘쓰긴 했습니다. 패드는 아쉽지만 쿨링 진정 효과는 있는듯해요. 내장 집게 지지대? 고정하는게 뚜껑이 아닌 패드 바로 위 홈에 고정할 수 있어서 안정감 있고 좋았습니다. 괜찮지만 뭔가 아쉬운 제품.
예전에 네이처리퍼블릭 선스틱을 사용했는데 그 보송한 마무리감과 알로에 향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재구매했습니다. 역시 나쁘진 않는데 피부에 착 붙는 느낌이라기보단 살짝 겉돌아서 이게 금방 다른 데 묻어나는 느낌이랄까... 사용감은 나쁘지 않았지만 다른 선스틱도 사보고 비교해보려구요
>>>패드를 일단 반을 갈라서 쓸 수 있게 해놨어요..<<<
진심 대호감 네이처가 사람 맘을 아는구나ㅠㅜ
이거 때문에 별 반개 더 줌 너무 좋아
이마나 턱에 애매하게 못 붙여서 신경 쓰였던 사람 개강추
전반적으로 아비브패드랑 흡사한 점이 매우 많은데 다른 점은
좀 더 산뜻&가벼운 마무리 + 좀 더 빳빳거즈 타입
패드 자체 면디자인은 아비브랑 거의 같음 아비브가 더 부들투명한 느낌이고 얘가 더 빤빤해서 각질관리하기에 좋을 것 같음
(마지막 사진 왼쪽이 아비브패드)
이름이랑 패키징에 어울리게 딱 여름에 쓰거나 지성-수부지 분들이 쓰기 좋을 패드같음 네이처 일 잘하네..
건성+얇은 피부임에도 닦았을 때 자극감 크게 없어서 ㄹㅇ 맘에 들었음 굳굳👍
유일한 단점 : 사진 찍으려고 눕혔더니 샘….. 주의하셔요..ㅠ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제 기준에서는 별로였어요 저는 민감성이라 그런지 너무 뽀득뽀득한 느낌이라 좀 그랬어요. 그래도 바디 닦을때는 뽀득보득한게 좋았어요 근데 저렴한거랑 양 많은거 빼고는 재구매는 잘 모르겠습니다 굳이 살것 같지는 않아요 향은 정말 피치향이고 제형은 약간 분홍빛으로 나와요 리치한 제형은 아니라서 부담은 없지만 자주 사용하면 피부에 트러블 날까봐 가끔씩 사용합니다. 거품도 잘나고 가볍게 선크림 지울때정도는 괜찮을것 같아요
원래 입생로랑 글레이즈 러브샤인 (캔디 글레이즈와 동일) 4번 두통째 쓰다가 잃어버려서... 6만원은 또 못쓰겠다 하다가 네이처리퍼블릭 6호 고소한 코코넛 사서 써봤는데 왠일이예요! 7,900원에 가격 너무 착하고 광택도 좋고 한번바르면 광택, 두세번 바르면 컬러가 나오면서 빌드업까지 가능한 립 제품 진짜 가성비 좋더라구요... 입생이랑 견줘도 좋을 만한 제품같아요... 단종될거같은데 단종시키지 말아주세요 ㅠㅠ
🩷 장점
🧴 제형
처음 펌핑했을 때는 살짝 점도가 느껴지는 세럼 제형인데 막 끈적이는 느낌은 아니었음! 피부에 펴 바르면 부드럽게 발리면서 흡수되고, 무겁지 않은 촉촉함이 남는 타입임. ㅌ그래서 요즘처럼 피부가 건조하거나 예민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음.
💧 사용감
흡수가 빠른 편이라 아침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이 거의 없었고, 바르고 나면 피부가 편안하게 겉도는 유분감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음. 평소 무거운 세럼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음.
🌿 보습/장벽 케어
피부가 푸석하거나 세안 후 당김이 심한 날 사용했을 때 만족도가 높았음. 사용 직후 피부가 촉촉해지는 건 물론이고, 시간이 지나도 건조함이 덜 느껴지는 편임.
✨ 피부 컨디션
단기간에 눈에 띄는 변화가 생긴다기보다는 꾸준히 사용했을 때 피부가 덜 예민해지고 전체적인 컨디션이 안정되는 느낌. 환절기나 피부 장벽이 약해졌다고 느껴질 때 사용하기 괜찮은 세럼이라고 생각됨. 자극이 없어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음
🩷 단점
즉각적인 미백이나 탄력 효과보다는 보습·장벽 케어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고, 무엇보다 향이 좀 내스타일이 아니었음.. 이게 뭐랄까 시큼? 허브 비슷한 향이 나는 것 같은데 걍 내 기준에선 시큼임.. 호불호 좀 가릴 듯 싶음
그리고 아주아주 한 여름에는 지성에겐 살짝 무거울 것 같아서 봄 가을 환절기를 좀 더 추천함
제 피부 타입을 먼저 말하자면 볼건조 T존유분이 올라오는 복합성입니다.
속건조 채우는걸 위주로 스킨케어를 하는데..
이 친구는 일단 콧물 제형이었고, 처음 바를 때부터 다 써가는 지금까지 끈적임이 저한텐 느껴졌어요.
그리고 이후 앰플이 산뜻해도 끈적임이 느껴지더라구요...
속수분이 채워지는 느낌도 아니어서 전 다른 토너를 여행하러 갑니다..
요즘처럼 덥고 습한 날씨에는 메이크업보다 피부 컨디션이 더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는데, 이 패드는 세안 후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제품이었어요
일반 진정 패드들은 촉촉하기만 하고 금방 마르는 경우가 많은데, 블루 알로에 카밍 포어 패드는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져서 열감이 올라온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면 그 시원함이 두 배가 돼서 여름에는 특히 만족도가 높았어요
패드 자체도 너무 얇지 않고 적당한 두께에 에센스도 넉넉하게 머금고 있어서 얼굴뿐 아니라 목까지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메이크업 전에 각질이 살짝 올라온 날에도 피부결을 부드럽게 정리해줘서 이후 베이스가 훨씬 균일하게 올라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모공이 하루 만에 눈에 띄게 줄어드는 제품은 아니지만, 꾸준히 사용하면 번들거림이 덜하고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아침 메이크업 전에 5분 정도 올려두는 미니 팩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가장 추천합니다. 메이크업 지속력도 조금 더 좋아지는 것 같아 중요한 일정이 있는 날에는 꼭 사용하게 되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