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랑스 립 컴포트 오일은 한마디로 ‘입술 각질을 순식간에 재워주고 탱글한 광택을 만들어주는 립 케어템’ 이에요.
* 압도적인 보습력: 식물성 오일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입술이 바짝 마르고 각질이 떠 있을 때 바르면 5분 만에 각질이 불어 얌전해져요. 밤에 두껍게 얹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매끈한 입술이 됩니다.
* 탱글한 유리알 광택: 끈적거리는 튀김 먹은 광이 아니라, 입술을 코팅해 주듯 도톰하고 탱글탱글한 입체감을 줘요.
* 왕 팁(어플리케이터): 팁이 크고 푹신해서 한 번만 쓱 싹 지나가도 입술 전체에 부드럽게 잘 발립니다.
아쉬운 점은..
* 묵직한 제형: 오일 특유의 쫀쫀하고 도톰한 느낌이 있어요. 바람 부는 날 머리카락이 입술에 붙는 걸 안 좋아하시거나, 가벼운 립밤을 선호하신다면 살짝 답답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 은은한 발색: 틴트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립 오일'이라 색감이 아주 옅어요. 입술에 붉은기를 강하게 넣고 싶다면 단독 사용보다는 틴트 위에 덧발라 광택용으로 쓰는 게 훨씬 예쁩니다.
추천!!
* 메이크업할 때: 평소 즐겨 바르는 착색 틴트를 얹고 그 위에 립 오일을 살짝 레이어링해 보세요. 요즘 유행하는 탱글한 탕후루립 완성입니다.
요즘 글로시 제형은 쫀득한 꿀광으로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개싫어해요. 끈적한 거 극혐함. 근데 클라랑스 립 오일은 광택감이 예쁘면서도 다른 제품보다 덜 끈적거리고 가벼워요. 분명 두께감은 두꺼운데 부담스럽지 않아요. 여름에도 쓰기 좋아요
그리고 되게 촉촉해요. 자기 전에 발라도 될 것 같아요. 각질이 억지로 불어나는 느낌도 아니고 그냥 원래 내 입술이 촉촉한 것처럼 느껴져요.
컬러가 다양한데 전부 발색이 정말 연해요. 가장 진한 체리 컬러로 구매했는데 아주 무난한 색이라 누구에게나 추천합니다.
굳이 따지자면 웜에 가깝기는 해요. 저는 웜쿨 심하게 타는 편이라 베네피트 라즈베리 바르고 이걸 올려요. 베네피트 라즈베리가 극쿨이고 건조하다보니 조합이 정말 좋아요.
제가 립 제품이 정말 정말 많은데 그 중 Top 3 안에 들어요
컬러+제형 둘 다 마음에 들어요
저는 그레이시~딥 베스트, 탁기 필수, 시원~극쿨(미지근X)
저명도 여름뮤트 혹은 겨울쿨톤 딥톤이에요
추천템 ㄱㄱ
케이트 G05
ㄴ 흔치 않은 투명한 겨쿨템 근데 머리카락 자석임
캔메이크 라즈베리 케이크
ㄴ 쌩얼립으로 이만한 게 없음 꽤 쿨함
꽃빵 페탈 라벤더
ㄴ 얘도 쿨함 지속력도 은근 좋음
네이밍 슬레이트
ㄴ 완전 겨울쿨톤 컬러인데 부담스럽지 않은 윤슬광
릴리바이레드 킬미플럼
ㄴ 한때 인생템이었으나 다크닝도 있고 자꾸 상해서 3번이나 재구매하다 포기함
에스쁘아 허쉬드체리
ㄴ 어쩔체리 프레쉬체리 다 있는데 이게 제일 예쁨
삐아 히비스커스
ㄴ 퍼플 레드 딱 중간 흔하지 않은 색감
#페스티벌템
제가 입술이 건조해서 자주 트는데요!
이 제품 바르면 촉촉하게 오래 유지가 돼요 😀
약간 플럼핑 효과두 있어서 입술이 더 이뻐 보이구요,
페스티벌 가면 평소보다 더 이쁘게 화장하고 싶기도 하구
정신 없이 즐기다 보면 입술이 쉽게 마르기도 하는데
이거 발라주면 마지막까지 촉촉하구 이쁜 입술을 유지할 수 있어서 조아요 ㅎㅎㅎㅎ
제형두 너무 찐득거리지 않아서 좋구 광택감두 너무 이뻐서
건조한 입술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에게 강추 드려요!
백화점 입점 브랜드 중 유일하게 사용하는 브랜드임.
이것저것 많이 구매하니, 바디퍼밍크림을 주길래
사용해봄!!!! 우선 패키지가 역시 깔끔하고 고급짐.
향은 우디계열인데 크게 거슬리지 않는 은은한 백화점+클라랑스 향기!!! 넘 좋아😍😍
클라랑스 제품들은 발림성이 참 뛰어나다고 생각함!
이크림도 부드럽게 발리고 보습력도 좋음.
탄력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어서 아껴서 중요부위 위주로 바르는 바디크림으로 썼음 ㅋㅋ
바른 후, 유분기는 좀 있는 편. 하지만 끈적임이 없다는 것도
클라랑스 특!!! 촉촉함이 오래유지 되고 좋지만,
가격이 너무 사악해 😢😢
제 팔로워분들 몇분들이 아기를 기다리고 계시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도움드릴수 있는 후기를 몇개 올려야지 맘먹고 있다가
이제서야 겨우 한개 적어봐여
1. 진짜 런칭된지 오래된 제품..
전 임신히고 20키로가 쪄서 이미 튼살과의 전쟁은 망해버린.. ㅋㅋ
진짜 몇십년전..
회사의 선임이 진짜 코덕중 존경하는 코덕이셨는데
출산휴가 들어가는 제게 출산 선물로 주셨던 크림이예요
가슴에는 바르지마..
(전 모유수유하니까 그런줄.. 알아들은 멍충이..
지방을 분해해주는 성분인 카페인이 들어있어서
가슴까지 줄어드니까 그렇디는 .. ㅋㅋ)
2. 아이낳고 진짜 열심히 발랐어요
그리고 정말로 아직도 열심히 발라요 ㅎㅎ
점성이 꽤 좋은 크림이고 앱도먼 부위만 쓰는 크림이라
한통사면 꽤 오래 발라서인지
살때 좀 후달거리는 건 사실이지만
나이가 40넘어가니.. 안 바를때와 바를때의
역체감이 많이 다른..
요즘은 바쿠치올 세럼 한펌핑씩 섞어 발라요 ㅎㅎ
3. 클라랑스에는 소문난 제품들이 몇가지 있는데
1) 튼살방지 오일이라고도 하는 토닉 바디 트리트먼트 오일
2) 군살정리및 붓기제거용 이라는 콘투어 오일인 앙티오 바디 트리트먼트
—> 근데 이 두가지중에 2번 오일을 더 추천드려요
물론 향을 맡아보시고 더 취향이신게 우선이지만요
개인적으로는 2번 앙티오가 붓기제거나 틴력정리에 훨씬좋아서 아이낳고도 한참을 썼어요 워낙 오일바르는 걸 안 좋아해서 지금은아쓰지만요
요즘은 프라이웰이 수입되어서 그냥 보습을 위해 오일을 많이 바르는게 목적이시라면 프라이웰을 추천드리고,
클라랑스의 앙티오가 붓기제거가 조금이라도 제대로다 하는 느낌이라면 앙티오를 쓰시는게 맞으실거예요 ^^
3) 수퍼 레스레스토러티브 넥크림- 빨간색 튜브형
저는 넥크림은 항상 시슬리만 써서 ㅎㅎ
한번 써봤는데 그닥.. 이였어요
4) 카페인성분이 들어간 바디핏엑스퍼트(이름은 런칭이후 사실 많이 바뀌었어요) 이것도 그닥..
클라랑스의 최고는
크렘 마스벨트예요 !!!
그다음이 앙티오
그다음이 메이크업 픽서 ㅎㅎ
순산하세요 ^^
임산부 오일로 유명한 클라랑스 바디 오일!
저는 임신전부터 겨울에는 꾸준히 써오던
힐링+관리템이에요
향은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지만 아로마틱한 자연적인 향이고
샤워 후 물기 살짝 있는 상태에서 마사지하면서 발라주면
끈적이지않고 사악 흡수되고 촉촉함이 오래갑니다!
좀더 관리에 집중하고 싶은날에는
괄사랑 같이 사용해 줬어요!
괄사오일로도 끈적이지않아서 추천입니다
외관이 너무 예뻐서 구매했는데, 기존에 불쾌했던 어반디케이 픽서와 다르게 장미향이 은은하게 나서 좋아요
유분이 확실히 덜 올라와서 화장이 더 오래가고
여러 번 뿌려도 얇게 올라가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분사력도 적당히 고운 편입니다
다만 피부가 예민할 때는 처음 뿌렸을 때 잠시 따가운 느낌이 들어요
픽서 제품만 뿌리면 이렇던데 저와 안 맞는 성분이 있나봐요
그리고 유리라서 무거워요… 파우치에 맨날 넣고 다녀서 몰랐다가 한 번 두고왔는데 제 어깨가 좋아했습니다
앞으로 픽서는 무조건 이거로 살 거예요. 진짜 추천합니다
장점: 지성 피부한테 정말 최적화된 오일이라 번들거림을 확실히 잡아줘요. 피부 유분기 조절을 도와줘서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개기름이 훨씬 덜 올라와서 너무 좋아요.
단점: 스포이드 형태가 가끔 샌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어서 화장대가 자꾸 미끌거려요. 가격도 비싼데 조금씩 새어나갈 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짜증이 나는 게 단점이에요.
장점: 피부 밸런스를 맞춰주는 느낌이 확 들어서 피부가 정말 안정되는 기분이에요. 향도 허브 향이 은은해서 바를 때마다 아로마 테라피를 받는 느낌이라 밤에 쓰기 너무 좋아요.
단점: 향이 너무 진해서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가격대가 높아서 재구매할 때마다 고민하게 되고 스포이드 부분이 가끔 깔끔하지 않아서 불편해요.
입술이 많이 당기는 계절에는 트리트먼트나 립밤을 바른뒤 립오일로 마무리 해 줍니다
클라랑스 립 컴포트 오일은 무엇보다 향이 적절하고 쫀쫀한 느낌이지만 끈적임이 높지 않아요. 오일 텍스쳐가 립밤이나 트리트먼트를 빨리 날아가지 않게 얇은 막에 가두어 촉촉함이 오래 지속됩니다
립밤같은 보습감이 느껴지고 입술 위에 얹어져 있는 동안 오래 지속되는 편이에요. 꿀광+유리알같은 광택으로 마무리 되어서 입술이 통통하고 탱글 해 보여요
사용하는 중에 트러블이나 따가움, 붉어짐이 없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글로우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데, 제형은 묽은 편이라 촉촉하고 발림성과 피부에 밀착력이 좋은 편이에요. 덕분에 톤업 선크림으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리지 않아요.
마무리는 실키해서 부드럽고 끈적임이 거의 없이 가볍게 정리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특유의 부드러운 핑크빛이 화사하게 피부 톤을 안정시키는데, 백탁처럼 답답하거나 어색함 없어서 좋아요.
주말이나 집앞에 잠시 외출할 때, 파데나 쿠션보다 톤업 선크림으로 자연스럽게 활색도는 피부 표현 가능합니다.
이 놈 진짜 물건이에요!
수부지임에도 피부 편하게 화장 지속력 유지해주고
건조하지도 않고 오히려 촉촉한 편이라서 이전까지 사용했던 픽서들 중에 제일 좋아요 ㅋㅋㅋㅋ
이거 뿌리면 묻어남도 적고 모든 면에서 만족합니다~
지성 아니시면 다 잘 맞으실 듯 합니다!! 특히 건성 수부지 잘 맞을 듯 싶어요!
구순염으로 고생하고 있을 때 아무것도 안 바르기엔 사회생활이 어려워서 사봤습니다. 푸시아 컬러로 구매했는데 역시나 형광핑크빛이 강하게 나요. 여쿨라라 품고 가는데 다른 퍼컬들은 잘 안 어울릴 거 같습니다. 확실히 입술이 뒤집어지지 않고 편안해요...보습감은 디올 립오일이 더 나은 거 같긴 하지만 발색력은 이게 더 좋아서 번갈아서 씁니다. 아 단점 있어요! 내용물이 너무 질질 새요..밖에 가지고 다닌 것도 아니고 집에 늘 세워두고 있는데도 한번 쓰면 뚜껑쪽에서 흐릅니다. 좀 개선해주세요
립 오일 특유의 끈적임 없이 매끄럽게 발리는 질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딱 정직한 체리 레드 컬러인데, 처음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색감이 예쁘게 올라와서 얼굴에 생기 불어넣기 딱이에요. 평소 립 메이크업 다 하고 마지막에 글로시한 느낌 한 스푼 얹고 싶을 때 슥 발라주면 세상 예쁜 광택이 완성됩니다. 다만, 왕팁이라 그런지 뺄 때 내용물이 밖으로 튈 때가 많아서 조심해야 하고, 쓰다 보면 입구 주변이 금방 지저분해지는 패키지는 조금 아쉬워요. 하지만 손이 자주가는 제품입니다.
알갱이들이 들어있어 클렌징과 각질 제거를 동시에 할 수 있어서 편리하고 세안 후 더 개운한 느낌이에요
생각보다 알갱이들의 느낌이 꽤 강해서 민감한 피부는 약간 자극적으로 느껴지고 붉어짐이 있긴 했지만 트러블이 되거나 하지 않아서 한 번씩 각질 제거가 필요할 때 스크럽으로 사용하니 좋아요
너무 팁에 오일이 스며들어요 … 거의 투명한 허니 컬러 이용하고 기존 바르는 립 위에 광 올리려고 바르는 건데 아랫입술 한 번 바르면 끝난달까? 너무 팁에 오일에 스며드니까 두 번은 덧발라야 하는 게 귀찮고 양도 금방 줄어서 아쉽네요 ,, 디올 립오일도 금방 쓰긴 했지만 팁에 스며들지 않고 화한 플럼퍼 느낌이 있어서 디올 립오일을 재구매할 것 같아요!
립 오일은 해외에서도 유명한 제품이라 한 번쯤 써볼 만한 가치가 있어요. 어플리케이터가 통통하고 오버사이즈라 바를 때 편하고, 꺼낼 때 ‘톡’ 하는 소리가 나서 괜히 귀엽게 느껴지더라구요. 컬러 종류도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고르기 좋고, 무엇보다 보습력이 좋아서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해줘요. 데일리로 가볍게 바르기 좋은 립 오일이에요!
🍓인생 립 오일을 드디어 찾았어요! 보습력과 향이 예술이에요 🍓✨
첫 사용부터 바로 정착하게 된 제 인생템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립밤, 립글로스, 오일을 써봤지만 클라란스는 정말 차원이 다르네요.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건 이미 유명하지만, 제품력 자체가 압도적이에요.
🩷입술에 닿자마자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즉각적으로 아주 자연스럽고 투명한 핑크빛 생기를 불어넣어 줘요. 인위적인 진한 색감이 아니라 원래 내 입술이 건강한 것처럼 보이게 해주는 은은한 핑크색이라 생얼에 발라도 전혀 이질감이 없고 너무 예쁩니다!
• 향기: 인위적인 시럽 향이 아니라 정말 진하고 싱그러운 천연 라즈베리 향이 나요. 바를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아집니다.
• 보습 및 영양: 하루에 세 번 정도 덧발라줬는데, 저녁때 보니 입술이 몰라보게 탱글탱글하고 촉촉해졌어요. 각질 부각 없이 속부터 영양이 차오르는 느낌이에요!
• 발색: 04 피타야 컬러는 입술에 아주 자연스럽고 건강한 핑크빛 생기를 줍니다. 쌩얼에도 찰떡이에요.
• 추천: 입술이 유난히 건조한 친구들에게 추천해줬는데, 다들 보습력이 대박이라며 극찬하더라고요.
🍓이 제품의 진짜 대박 포인트는 향이에요! 🍓
입술에 바를 때마다 달콤하고 맛있는 라즈베리 향이 확 퍼지는데, 신기하게 주변 사람들도 이 향을 바로 맡더라고요. 친구들이 옆에서 "와, 어디서 맛있는 딸기/라즈베리 냄새 나는데? 뭐야?" 하면서 다들 물어봐요 ㅋㅋㅋ 향이 너무 좋아서 주변 사람들까지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오일이에요!
💎100%입니다! 왜 이제야 알았나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워요. 다 쓰면 무조건 다시 쟁여둘 거예요. 입술 건조하신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꼭 써보세요!
소량의 사용으로도 잘발리고 퍼짐성도 우수해요.
시원한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바르는 즉시 흡수로 엄청
빨라서 놀라웠어요. 당기는 느낌도 들고 리프팅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계속 사용해지고 싶어지네요. 매일
꾸준히 바르면 더욱 좋을 것 같았고 운동후 바르면 효과가
더욱 살아 나는것 같습니다. 향은 화하면서 시원해서 기분
전환과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았구요.
시간이 지나도 바디와 다리에 시원한 느낌과 리프팅되는
것 같아 만족했습니다.
제형은 아주 묽으면서 흘러서 사용하는 것보다는 못쓰게
되는게 더 많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의 피부색이
노란빛을 도는데 톤업보다는 본래의 선크림 색이 더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량의 사용으로도 잘발리고
퍼짐성도 우수했어요. 피부에 트러블이나 가려움은 없었으며
계속 사용해지고 싶어지네요.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건강해
보이고 윤광피부처럼 촉촉하고 건조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절대로 단종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소량의 사용으로도 잘발리고 손에 문질러서 열감을 내어서
목마사지를 하며 눌러주는데 크림의 입자가 아주 부드럽고
소프트해요. 거칠어진 저의 피부가 아기피부처럼 만들어
주어요. 계속 사용해지고 싶어지네요.
매일 꾸준하게 사용하니까 목의 주름들이 옅어지는 것 같아요. 않쓰면 불안해지는 것 같아요. 향은 자연주의 클라
랑스와 잘 어울리는 아로마의 심신이 편안해졌어요.
넥크림을 바른쪽과 않바른 쪽이 피부의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았어요. 목주름의 예방차원에서 좋은 것 같아요.
질감은 너무 묽지도 않고 뻑뻑하지도 않은 적당하고 많이
무겁지 않은 가벼워서 좋았습니다.
샘플 사용
30ml 큰 용량으로 2개 받아서 1개를 거의 다 쓰는 동안 내린 결론이 피부 위에 코팅만 해주고 수분감이 모자란 핸드크림이란 느낌이었어요. 거의 겨울에만 핸드크림 쓰는 편인데 자주 발라도 손이 건조해서 결국 손등 갈라지다 거뭇거뭇하게 자국이 남았네요ㅜ 역시 핸드크림은 록시땅이 짱.. 손등 건조함은 핸드크림 말고 결국 수분크림 발라서 해결했습니다.
미세먼지 심한 날에 피부 보호하려고 꼭 챙겨 바르는 선크림이에요. 얇고 가볍게 밀착되면서도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기분이 들어서 든든하더라고요. 로지 빛이라 안색이 자연스럽게 맑아 보이고 끈적임 없이 보들보들하게 마무리되는 게 정말 마음에 들어요. 피부가 답답한 걸 싫어하는데 이건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벼워서 매일 써도 부담이 전혀 없어요.
패키지부터 너무 세련돼서 화장대 볼 때마다 기분 좋은 제품이에요. 제형이 아주 얇고 섬세하게 밀착되는데 피부 보호 기능이 탁월한 게 느껴져요. 미세먼지나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기분이랄까?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볍지만 보습력은 확실해서 지성 피부인 분들도 부담 없이 쓰기 좋을 것 같아요.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줘서 프라이머 대용으로 쓰기도 딱이에요.
푸시아 컬러와 라즈베리 컬러 사용하고 있어요!!
입술색이 많이 진한 편이라 투명하게 색감이 올라오는 립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푸시아 컬러가 정말 고발색의 핑크로 올라와서 겨울에 손이 많이 가요!! 쿨톤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라즈베리 컬러는 무색에 가깝고 다른 틴트 위에 한 번 더 광택 내주고 싶을 때 좋았어요. 세일하면 2만원 후반대라서 가격도 적당한 것 같습니다~!
완전 물틴트임
착색립 좋아하시면 선호할듯
어지간하면 안지워지더라고요
물틴트 특유의 얼룩이 있기때문에
양조절해서 골고루 빠르게 잘 발라야합니다
1호 로즈워터인데 꽤 네온핑크 강해요,
입술에 올리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 그런거 같아요
베네틴트 고고틴트에서 약간 레드가 가미된 맑은액체 버전?
쿨톤립인데 톤 보다는 형광끼 받고 안받고에서
호불호가 갈릴듯
아무래도 베이스립으로 많이 쓰실분들이 많으니
조합을 잘 구성하면 꽤 이쁩니다
그 유명한 퍼밍 넥크림과 비교하자면
시간지나면 마무리감이 더 뽀송해요
그래서 마사지하기에는 기존꺼가 더 적합해요
그리고 좀 더 두께감?이 있어요
향은 시트러스가 더 강한 플로럴인데 좀 더 올드하달까..?
그래도 향 좋은 편이에요
이것도 되게 사용감 좋은데 전 오리지널이 더 좋았어요
확실히 넥크림은 클라랑스인 것 같아요
일반 크림 바르는 거랑 확연히 차이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