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얇은 수분 부족형 건성 / 20호 / 겨울 클리어
𖤐 저는 컬러 파우더를 싫어합니다
예전엔 멋모르고 컬러 파우더가 부족한 커버력을 높여준다기에 사용했었는데,사용 할 때마다 피부 표현도 두꺼워져 얼굴도 이상하게 칙칙해지는 것 같았는데 다년간 화장 기술로 이제는 원인을 알게 됐어요
저같은 클리어 타입은 깨끗함이 정말정말 중요한데,컬러 파우더는 불투명한 색으로 특유의 피부톤을 가려버리고 얇은 피부마저도 두껍게 보이게 하니 투명함이 더 줄어들어요 그래서 더더욱 저랑 안 어울릴 수밖에요
01 라이트 베이지
컬러 파우더 자체도 문제지만 폴앤조 컬러파우더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바로 컬러! 제일 밝은 컬러임에도 불구하고 어두워요
그뿐만 아니라 일본 색조의 특징 바로 주황기! 낭낭하게 웜기가 올라와서 얼굴이 더 탁해보입니다
주황기랑 상극인데 점점 웜한 기운이 올라오니 전체적으로 탁해보일 뿐만 아니라 뭐 묻은 사람처럼 보여요ㅎㅎ
보송함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명템인 캔메이크 마시멜로우 피니시 파우더랑 제형이나 보송함은 굉장히 비슷했어요
유분 많이 나오는 피부라면 컬러만 잘 맞는다는 전제하에 아마 잘 쓰실듯? 그런데 이 색이 어울릴만한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주황기가 너무 낭낭해서😂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턱 외곽쪽에 발라봤는데 자연스러운 쉐딩 효과로 머리카락 안 달라붙고 보송하니 좋더라고요 일반적인 쉐딩보다는 밝으니 진짜진짜 자연스러웠어요
하지만 이렇게 사용하자고 비싼 폴앤조 파우더를 살 필요는 없죠 그냥 쉐딩을 쓰고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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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로 사용해봤는데 너무 좋았던 제품..!
백화점 브랜드 프라이머를 사용해 본 적은 없지만 여태까지 사용해봤던 프라이머 중에서는 압도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펄입자가 들어있는데 저는 워낙 펄을 좋아하기도 하고, 피부가 빛나고 광채나보이게 한다는 점이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요철도 많고 피부 표면이 좋지는 않은 피부여서 글로우한 프라이머만 바르는데, 요철이나 모공에 끼이는 것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게 넘 좋았던 제품입니다!
폴앤조 프라이머 3가지 종류를 샘플로 가지고 있는데 얘만 써요..ㅋㅋㅋㅋ 펄 좋아하는 까마귀분들은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다 쓰면 또 구매하고 싶은데 가격이 좀 나가는지라 돈을 모아서 사야할 것 같습니다…^^
많은 파우더 제품들을 써보았으나 이 제품만큼 만족하는 제품은 없었어요!!! 패키지가 공주공주한 느낌이여서 그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나 모공 커버가 진짜 자연스럽게 되더라고요 요철을 싸악 가려주었어요 항상 메이크업 할때 요철이 고민이었는데 이 제품이 진짜 제 인생템이네요!!! 다만 가걱이 좀 비싼편이긴 해요 ㅠㅠㅠ 그래도 내장된 퍼프로 발라도, 브러쉬를 이용해도 진짜 피부 표현 최고였습니다..!
백화점 립밤 중 제일 안 유명한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제일 좋았음!
자외선 차단 기능 있는거, 발색력 있는거, 그냥 리밤 이렇게 다양하게 나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발색력 있는 제품 사용함
일단 고양이 모양이 너무 귀엽고 (물론 사용하면 없어져서 마음 아프지만) 색이 너무 부담스러운 꽃분홍 아니고 적당히 혈색 주는 정도인데다가 디올 립밤보다 훨씬! 촉촉해서 각질부각도 없음.
나는 친구들 생일선물로 디올 립밤 말고 이거 줌
엥 이거 왜 단종이에요ㅠㅠ
발림성 좋고 발색력 좋고 적당히 촉촉해서 화장 진짜진짜 귀찮은 날 이걸로 립 블러셔 아이섀도우 다 해결 가능한 꿀템인데ㅜㅜ
혹시 아직 가지고 계신 분들 블러셔로 한번 사용해보시길! 촉촉광 블러셔는 너무 부담스럽고 가루 블러셔는 건조한 사란들에게 딱 그 중간지점임
2호, 6호 가지고 있음.
6호가 항상 품절이길래 너무 궁금해서 사봤는데
크게 감동이랄까 그런 게 없길래 안사다가
다시 면세 찬스로 2호도 사봄.
일본 친구가 색조는 폴앤조만 쓰길래 괜찮나 보다 했고,
특히 블러셔는 폴앤조 색상별로 거의 가지고 있어서 블러셔는 믿고 샀음.
생각보다 텁텁하긴 하고, 슈에무라나 rmk보다 품질이 나은 것도 모르겠다.
발색이 맑은 걸로 봤을 때는 그쪽 브랜드들이 나은 것 같은데 아무래도 브랜드 입지가 일본에서는 폴앤조가 더 나은 듯 싶다...
텁텁하긴 한데 색상이 살짝 튄다 해야하나, 두가지 색을 혼합해서 쓸 수 있어서
색상이 형광발색 느낌이라 해야하나, 치크로 포인트 주는 일본인들이 좋아할만한 느낌.
생각보다 발색이 강하고, 무난하기 보단 은근 튀는 발색.
혈색만 은은하게 주는 블러셔X
일본잡지 느낌의 귀여운 느낌의 블러셔O
1호 드라제 색상을 사용 중이에요. 일본 여행갔는데, 도쿄 하라주쿠 앳또코스메 거의 1-2위를 다투는 메이크업 베이스/프라이머 제품인데다 폴앤조가 원래 베이스 메이크업 맛집이라 들어서 테스트 해봤는데…
아주 살짝의 톤업과 보송하게 픽싱되는 마무리감, 그리고 피부에 부담없이 뭉치거나 밀리거나 하지도 않고 편안하게 발려서 봄에도 그렇고 이제 더운 여름 다가오는 지금도 잘 쓰고 있습니다. 아마 한여름에도 잘 쓸 것 같아요. 이 위에 파운데이션 쓰면 뜨거나 밀림 없이 정말 잘 올라와요. 심지어 코 옆에도요.
성분 보니 약간 모공을 막아서 지성에게는 피하라고 되어 있는데, 이중세안 꼭꼭 잘 해주니 트러블 그렇게 막 올라오진 않는 것 같습니다!
폴앤조 립스틱은 케이스가 너무 예쁘기로 유명해서, 사실 디자인에 반해서 샀어요. 실제로 보면 진짜 감성 넘치고, 다른 립스틱이랑은 확실히 다른 분위기가 있어요. 화장대에 올려두면 소품 같고, 꺼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건 인정이에요.
발림성도 꽤 부드러운 편이고, 입술에 착 감기듯이 발려요. 건조하진 않지만 아주 촉촉한 제형은 아니라서, 저는 립밤을 먼저 바르고 쓰는 편이에요. 컬러는 예쁜데,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지속력이 짧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물 한 번만 마셔도 많이 지워지더라고요. 덧바르면 되긴 하지만, 수정 화장을 자주 해야 하는 타입이에요.
그리고 컬러가 전반적으로 맑고 투명한 느낌이라 선명하게 발색되는 걸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저는 자연스럽게 생기만 주는 메이크업을 좋아할 땐 괜찮았지만, 또렷한 립을 원할 땐 아쉬웠어요.
그래도 감성 있고 예쁜 립스틱 찾는 분들한테는 소장 가치 있는 제품이고,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 기능성이나 실용성 면에서는 가격대비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폴앤조 파우더 블러셔는 색감이 너무 예쁘다고 들어서 구매했는데, 써보니까 진짜 잘 샀다 싶었어요. 우선 케이스부터 폴앤조답게 너무 귀엽고 감성 있어요. 깔끔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볼 때마다 기분 좋아져요.
가장 좋았던 건 발색이에요. 가루날림도 거의 없고, 브러시에 묻혀서 살짝만 쓸어줘도 은은하게 물든 것처럼 발색되더라고요. ‘화장했어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볼에 생기를 주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딱이에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투명하게 올라가는 게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색상도 전체적으로 화사하고 소프트한 계열이라 웜톤, 쿨톤 크게 안 가리고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저는 차분한 핑크 계열을 선택했는데, 혈색을 살려줘서 피부가 훨씬 깨끗하고 생기 있어 보이더라고요.
지속력은 생각보다 괜찮은 편이에요. 하루 종일은 아니어도 반나절 이상은 무난하게 유지돼요. 다만 정말 오래가길 원하시면 픽서나 베이스를 좀 신경 써야 할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파우더 제형이 부드럽고, 밀착력이 좋아서 초보자도 실패 없이 바를 수 있어요. 거울 볼 때마다 자연스럽게 생기 있는 볼을 보면 은근 기분 좋아져요.
폴앤조 파운데이션 프라이머는 워낙 유명해서 한 번쯤 써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써봤어요. 솔직히 처음엔 “프라이머가 뭐 얼마나 다를까?” 싶었는데, 막상 써보니까 왜 다들 극찬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우선 제형이 되게 묽고 촉촉해요. 손등에 올렸을 땐 살짝 수분크림 같은 느낌도 들고, 피부에 바르면 쫀쫀하게 착 감기는 느낌이에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살짝 맑아지고 결이 정리되면서 자연스럽게 톤업돼요. 그래서 저는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에 꼭 이걸 발라줘요. 베이스가 훨씬 얇고 예쁘게 먹더라고요.
커버력이 있는 건 아니지만, 모공이나 피부결을 부드럽게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화장 지속력이 확실히 좋아져요. 저는 콧볼이랑 턱 쪽 화장이 잘 무너지는 편인데, 이거 바르고 나가면 덜 무너지고 하루 종일 피부가 깔끔하게 유지돼요.
향도 진짜 좋아요. 뭔가 은은하고 고급진 플로럴 향인데 전혀 자극적이지 않고, 바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향이에요. 단점이라면... 케이스가 유리병이라 들고 다니기엔 살짝 부담된다는 점? 그래도 화장대 위에 두면 너무 예쁘고 고급스러워요.
개인적으로는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인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너무 매트하지 않고 촉촉해서 메이크업이 들뜨는 걸 방지해줘요. 저는 이거 쓰고 나서 베이스 무너짐 걱정이 확 줄었어요.
폴앤조 고양이 틴티드 립밤!
두개의 제품이 들어있어서 의아했는데 하나는 립밤케이스! 다른 또하나는 리필용 제품이 들어있어요~ 나중에 케이스는 그대로 립밤제품만 구매해서 케이스에 끼워서 사용할수있는 제품이예요~
그냥 간편하게 리필제품을 케이스에 끼워 넣어서 사용하면 되니 조립이 어렵거나 하는 그런것 없어요!
귀여운 고양이 얼굴이 쏙~~ 입술에 바를때 고양이 귀 부분이 똑 떨어지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단단해요~ 하지만 입술에 닿으면 아주 부드럽게 잘 발려집니다! 본인의 입술색이나 수분감에 따라 색표현이 달라지는 신가한 제품이구요~ 메이크업 안할때 내피부에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 생기감 넘치는 입술로 표현되서 매일 매일 사용할수 데일리템이라 아주 아주 만족해요!
살짝 유지력이 부족해서 아쉽네요~
01번 사용했어요. 펄 입자가 커서 그런지 톤업크림 대용으로 바르고 나가기엔 반짝이가 눈에 잘 보여서 좀 부담스럽고 베이스 화장 전에 사용해야합니다. 색상은 아주 잘 빠졌지만 건조해서 건성타입은 기초제품을 충분히 바르고 사용해야 쿠션을 올렸을때 그나마 덜 떠여.
저는 피부 완전 건강한 타입인데 평소 잘 쓰다가 한번 덧 바른날 안에 펄 가루입자가 커서 그런지 피부가 눈주위에 붉은 깨 같이 반점이 올라와서 깜짝 놀랬는데 펄에 다 긁힌 거더라구요... 건성이들은 바를거면 하루 한번만 바르시길..
1호 시크릿도르
- 왼쪽 좁은 영역: 글리터+쉬머(아이보리)
입자가 커서 글리터 섀도우처럼 사용하기 좋았어요! 빛에 반짝이는 진주처럼 예쁘지만, 거의 화이트펄이라 저에게는 잘 어울리지 않아서 자주 쓰지 못했고 사용 시 양 조절이 필요했습니다. 🥲
- 오른쪽 넓은 영역: 쉬머 (피치베이지,샴페인)
촉촉하고 은은하며 맑은 광을 주는 하이라이터!자연스럽게 입체감을 살려줘서 예뻐요! 😆
챠르르보단 자글자글 느낌?! 이쁜데 밀착력이 엄청 좋은편은 아닌거같아요.
그외에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 좋았고 패키지가 버터크림케이크가 생각나요! 😊 데일리로 두루두루 쓰기 좋고 이뻐요!
고양이 에디션 002
코랄 컬러인데 입술에 바르면 컬러가 안나와서 립밤으로 수시로 바르고 있어요. 고양이 모양 양각이라 너무 이뻐서 소장하려다가 사용했는데 고양이 모양은 금방 닳고 없어져서 아쉽.. 폴앤조 립스틱은 디자인 정말 귀욥게 잘 만드는 것 같은데 발림성이라든지 바를 때 이상하게 화학 향이 나는게 거슬려요. 바를때는 금방 입술이 부드러워지고 촉촉한데 이게 생각보다 얼마 안가네요. uv 프로텍션 리미티드라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있어서 덧바르기 좋고 립스틱 케이스랑 립스틱 내용물이 분리가 되서 재사용이 가능한 점도 마음에 들어요. 색상은 립밤 대용으로 사용해서 크게 좋고 싫다 하는 점이 없긴한데 립밤으로 할 거면 그냥 니베아 정도가 무난하지 않나 해서 추천은 못하겠어요.
장점은 예쁘다 리필이 가능해서 지속가능 효과가 있다
단점은 립스틱에 향이 거슬린다 보습력이 오래 가지 않다
입니다. 근데 케이스 모양 정말 디테일 잘 살린것 같아요. 10대 20대에게 인기있을 디자인!
🏷️ 폴앤조보떼 | 모이스춰라이징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 자연스러운 톤업 베이스
평소 투명 프라이머만 써보다 파운데이션 프라이머는 처음 써봤는데 폴앤조보떼 모이스춰라이징 파운데이션 프라이머는 맑고 투명하게 톤을 밝혀주면서 모공은 잘 메꿔주는 베이스예요!
컬러 옵션은
‣ 01 브라이트닝 핑크: 맑고 화사한 19-21호 톤
‣ 02 내추럴 베이지 : 홍조 커버 및 건강한 22-23호 톤
2가지로 모두 자외선 차단 지수도 포함되어 있어서 선케어는 덤!
✓ 모이스춰 케어 수분 베이스💦
제형은 굉장히 묽고 수분감이 가득해서 가볍게 발려요!
오렌지 꽃 워터와 히알루론산이 세럼을 바른 듯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해서 손으로 펴 바르기도 가능할 정도의 텍스처예요💧
이런 제형 덕분에 투명하고 은은한 광이 돌면서 촉촉한 수분빛이 나는 피부 표현을 도와줍니다!
✓ 롱래스팅 프라이머 베이스➰
저는 화사한 컬러를 선호해서 01 브라이트닝 핑크를 사용해 봤는데 톤 정리는 싹 해주면서 피부가 비치면서 올라와서 본래의 피부 톤을 잘 살려줘요♡ 얇게 발리는만큼 밀착력도 좋았고 생각보다 지속력도 좋아서 가볍게 나갈 때 바르기 좋아요!
커버력은 상대적으로 낮아서 평소에 가벼운 베이스를 선호하는 분들은 컨실러로 잡티만 가려주고 완벽 커버를 좋아하면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을 한 겹 더 레이어링 해주면 탄탄한 베이스가 완성될 것 같아요⭐️
젤 파운데이션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는데, 메쉬 망 안에 제형이 들어있는 타입이라 쿠션 팩트와 비슷한 느낌으로 편하게 쓸 수 있었어요. 단 쿠션퍼프가 아니라 엔비알 스펀지 같은 퍼프가 들어있고, 그게 더 잘 맞는 느낌이네요.
퍼프로 꾹 눌러서 얼굴에 찹찹 올려주면 되는데, 일단 피부에 발리는 느낌이 엄청나게 촉촉해요. 수분 에센스를 바르는 느낌이고요. 그래서 피부에서 겉돌지 않고 찹찹 얇게 잘 발립니다. ㅎㅎ
커버력 있는 파데를 바른 것처럼 완벽하게 가려지는건 아니지만, 얇게 발리는 제품 치고는 커버력도 꽤 있는 편이에요. (촉촉하고 커버력없는 쿠션도 많은데.. 그런 쿠션류보다 훨씬 커버되는 스타일임) 촉촉하고 입자가 작기 때문에 뭉치거나 떡지는 느낌 없이 섬세하게 발리는 느낌이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다 바르고 나면 자연스러운 윤기가 돌구요. 뭔가 엄청 풀메를 한 느낌이 아니라, 가릴건 다 가렸는데 자연스러워서 원래 피부가 좋은 사람처럼 보이는... 그런 느낌입니다. 기미나 점 등 꼭 가려야하는 잡티가 많으신 분들은 컨실러 등을 별도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저는 가벼운 외출시에는 너무 풀메이크업보다는 이런 내추럴하면서도 어느 정도 커버 된 피부표현이 딱 좋은 것 같아요. 톤업크림만 바르긴 아쉬울때 좋아요.
촉촉한 제형이라 매트 제형에 비해 지속력이 아주 좋을 순 없을거라 생각했는데요. 화장 후 5-6시간 지나면 티존 쪽은 좀 지워지긴 해요. 하지만 얇고 밀착감있게 발려서인지, 전체적으로 지저분하게 무너지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패키지가 가로로는 길지만 두께가 얇아서 오히려 폭 좁은 미니백에 잘 들어가고요. 덧바를 때도 살짝 쿨링감이 있고 촉촉해서 기분좋았어요.
여름에는 얇고 가볍게 한 겹 바르는 용도로 쓰고..
가을 겨울에는 컨실러와 함께 쓰면 좀 더 커버력 있지만 촉촉한 마무리감을 즐길 수 있을듯합니다.
폴앤조 패키징이 너무 이쁜 브랜드로 유명하죠.
색조는 처음인데 역시 패키징이 너무 이뻐요. 콤팩트하고 가볍고 거울도 커서 파우치에 따로 거울이 필요 없을듯해요
(제품 뚜껑에 일반 플라스틱이 아닌 촉촉함을 유지 하기위해서 인지 마감처리가 한번 더 되어 있음)
한 7일 정도 거의 매일 사용해본결과
좋은점은 촉촉한 제형입니다. 촉촉하지만 끈적거리지는 않아요. 건성인데 평소대로 기초를 해주고 홍조기가 좀 있는 부분을 시작으로 퍼프로 펴서 두들겨 주는 방법이 제일 좋았던것 같아요. 요즘 날씨가 덥고 습해서 땀이 좀 나는편인데요. 시간이 지나면 살짝 모공부분이나 코옆에 끼임 현상이 조금 있어요. 그런곳은 미스트로 피부정리를 하고 다시 수정화장을 해주면 굿애즈뉴!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향이 조금 강한 편입니다. 향기로운 제품은 사용할때 좋으나 저 같이 향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은 조금 어려울수도 있을것 같아요. 피부가 살짝 간질간질 해지거든요. 그래서 사용 중단 한 제품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향 부분만 개선된다면 좋을듯!
평소 파운데이션 , 프라이머 제품을 따로 사용해주고 있는데 폴앤죠의 제품을 사용해보니 메이크업이 너무 간편해졌어요!
▪️폴앤죠의 프로텍팅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제품은 자외선차단과 함께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밝혀주는 올인원 베이스 제품으로 모이스처케어와 함께 매끄러운 피부표현을 해주는 제품이예요!
▪️우선 제품의 보틀이 귀엽고 청순한 느낌! 무거운 느낌의 파운데이션이 아니고 촉촉한 에센스 바르는 듯한 느낌의 제형에 발림성이 아주 부드러워요~ 건조한 피부라서 파운데이션은 촉촉한 타입을 선호하는데 폴앤죠 제품은 만족100%의 수분감이 느껴져서 시간이 많이 지나도 들뜨거나 건조함을 전혀 느낄수 없어요! 그리고 자연스러운 광채로 표현되고 베이스가 피부에 매끄럽게 밀착되면서 피부가 예쁘게 표현이 되서 너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네요~
▪️23호 컬러를 사용하고있는데 이제품 보다는 약간 더 어두운 피부색이지만 오렌지 베이지 컬러여서 인지 피부톤에 맞게 예쁘게 표현되면서 좋은 발림성으로 피부에 요철과 모공을 채워줘서 매끈하고 고급스러운 피부표현이 가능해서 요즘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요~
▪️너무 가벼운 제형이라서 그런지 프라이머 기능은 조금 부족한것같아요!
폴앤조 한국에 들어오기도 전에
일본 친한 친구가 폴앤조만 거의 쓰고
특히 블러셔는 색상별로 거의 다 가지고 있었음.
돈을 허투루 쓰는 친구가 아니었기 때문에
좋긴 좋나보다 생각했다가
이번에 해외여행 갈 때 면세점에서 한 번 구매해 봄.
인기색상인 듯한 6번 컬러 사봤는데
생각보다 일본 특유의 수채화 느낌도,
맑은 느낌도 없어서 그저 그랬다.
핑크색상인데 너무 평범한 느낌이고
위에 갈색 색상은 생각보다 진하게 발색되서
블러셔 할 때 섞어 쓰지도 않고
아이섀도우로 쓰고 있다.
생각보다 진짜 평범해서 다시는 폴앤조 안살 듯.
그냥 더페이스샵, 미샤에서 블러셔 산 느낌.
딱히 나쁘지도, 크게 좋지도 않은 느낌이랄까?
종이패키지 디자인이 더 예쁘다고
느껴지는. 봄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
케이스가 보기에도 좀 장난감스러운데
쓰기에도 좀 불편. 힘 주어서 신경써서
닫아야 하는.
1호는 21호 피부에 살짝 밝은 색상이라
자연스럽게 스며들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필요.
스킨케어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그런지 윤기가
느껴질 정도로 촉촉하고 (바를때 시원함)
무겁지 않아 수정용으로 쓰기 좋은 제품.
지속력은 그다지ᆢ
한방화장품 같은 (인삼 같은) 향이 남.
피부는 깨끗하지만 건조하고 열감이 있는
피부에 잘 맞을 듯.
01호 사용했어요. 21호에 가까운 색인데 제형은 세미글로우 타입입니다. 바르면 광이 과하게 돌지는 않아도 살짝 글로시한 느낌이 나요. 케이스가 핑크 꽃문양이라 바비인형 소품같은 느낌이랄까 굉장히 여자아이 장난감같아보이기도 하는데 여성여성해요.
쿠션은 스펀지 타입으로 양조절하기 쉽고 쿠션 퍼프는 다른 쿠션퍼프에 비해 작은 듯해요.
아주 얇고 균일하게 발리는데 색이 맑아서 텁텁한 느낌이 없고 커버력은 자연스러운 정도예요. 다 커버되고 이런느낌이 아닌 중간정도라 보심 되구요 에센스 제형에 피부 밀칙되는 느낌 촉촉한 쿠션 좋아하심 만족할 것 같아요.
베이지색의 프라이머ㅎㅎ 살짝 향기나요.
제형은 묽지않고 되직하지도 않은 딱 중간이에요.
색이 있긴한데 커버가 잘 될 정도는 아니고
쌩얼에 나가기 민망할 때 톤 살짝 정돈되는 수준입니다.
밝게 해주는 톤업도 아니구요.
그렇다고 자외선차단이 아니에요. 그래서 별 하나 뺏어요.
한가지 기능이 뛰어난 제품은 아닌데
얇게 잘 발리고 살짝 톤 정리되고 살짝 보습도 되고
그다음 베이스 화장 하기에 잘 받쳐주는 정도?
다른 베이스들에 비해서 기름지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나이가 드니 피부가 건조해져서 파운데이션이나 팩트는 잘 뜨더라구요. 그래서 베이스 찾다가 이거 찾아서 사용해봤는데
저는 너무 좋아요.
궁금하신 분들은 롯데백화점 가서 테스트 해보세요.
리뷰가 뭔가 이도저도 아닌것 같은데 ㅋㅋ
되게~~~~ 무난해서 무난한게 장점 같더라구요.
한쪽이 모나지 않은 제품 ㅎㅎ
그리고 제품 디자인이 공주공주하니 이뻐요 ㅎㅎ
건성이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요 오일 크게 한방울이면그날은 건조함이 싹 사라집니다. 속건조고 뭐고 사라지구요 얼굴 당김 없어져요. 모든 화장품에 섞어 바를 수 있지만 저는 기초 애센스 다음에 크림에 섞어 바릅니다. 깜박할 때는 그냥 손에 덜어서 톡톡 얼굴에 쳐주기도 해요. 안 쓸 때보다 얼굴이 훨씬 부드럽고 광채도 생기고 좋습니다. 오일 병 디자인도 어찌나 이쁜지 플라스틱이라 실용적이구요 ~향도 좋고 블렌딩이 잘 되어서 ~ 기름기 돌지 않고 무척 자연스러워요.
요즘 얼굴 칙칙해졌는데 이거 쓰면 자연스럽게 화사해져요
제 피부에서 핑크기나 노란기가 튀지않고 상아색같아서 좋아요
제형이 묽은데 빠르게 픽스돼서 한쪽씩 발라줌
이름에 모이스처라이징이 있는데 보습력은 못느껴서 별 하나 뺐어요
촉촉한 제형아니고 픽스되면서 보송해지는 프라이머니깐
매트한 베이스 쓸거면 기초 단단히 올려주고
촉촉한 베이스 전에 쓰세요
향은 풀향이 은은하게 나요
중성적인 풀숲향아니고 여성스러운 풀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