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썸
처음 출시되었을 때 샘플링으로 받아서 써본컬러로 완벽한 다홍컬러에요 여쿨에게는 완전 나이들어보이고 촌스럽게 보이는...샘플링이니 내가 컬러를 고를수 없는건 이해하는데 최악의 점수를 준 이유는 그라데이션 립으로 발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 번져서 바깥라인만 남아있다는 점. 진하게 풀립으로 바르면 쨍하고 촌스러워서 그라데이션으로 바르는데 시간지나서 거울을 보면 바깥라인만 남아있어서 더 안예쁘게 보이는점...나는 바깥라인으로 바른적이 없는데 컬러도 별로 화장을 이상하게 만들어서 저에겐 최악의 틴트였네요
지이인짜 오래된 섀도우인데 발라도발라도 아직도 끝이 안 보임ㅋㅋ 그만큼 제품력 좋고 이 더위에도 번지지 않고 가루날림도 없다. 골드색상 쓰는데 정말 매일 출근할때마다 쓰는 데일리템임 주황까 없어서 쿨톤도 무난하게 사용가능함. 펄이 크지도 않고 자글자글부담스럽지않고 은은~해서 좋음. 아직도 파는지 모르겠지만 추천함. 바닥보일때까지 쓸듯
저는 색감이 진하지 않은 제품을 사용 해서 틴트밤 보다는 립밤이나 립글로스처럼 사용했어요.
살짝 펄이 들어 있어서 입술에 광택이 더 살아나더라구요.
생각 보다 꽤 오래 썼구요.
향도 좋고 보습력도 좋아서 무난하게 잘 사용한 제품이예요.
금액도 많이 비싸지 않아서 좋았어요.
데일리로 잘 써서 같은 제품으로 다른 색상도 사용해 보고 싶더라구요.
예전에 파란 색상 사서 사용했는데 색도 진하고 쨍하게 발색되서 좋았다. 색상 탓일수도 있지만 발색이 쨍하게 잘 되는게 만족스러웠음. 손잡이나 붓도 바르기 편하고 용량도 많은 편이라 좋았음. 지속력도 무난한 편. 근데 오프라인에서 파는 곳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또 사게 되진 않음.
#듀오
거의 10년은 쓴거같아요..ㅋㅋ
팩트에 들어있는 모가 좋았고,
색상 2가지 전부 써봤는데
둘다 좋았어요
타사 고가 브랜드보다 훨씬 좋았어요
지속력,발림성 전부 최고였어요
비싼금액은 아니지만
요즘 더 싸고 좋은것들이 많이나오다보니..
금액이 더 저렴해졌으면 좋겠네요
재구매의사 100입니다
색조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 아니라서 은은한 블러셔를 찾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다가 찾게 된 제품이에요.
안에 거울이랑 브러쉬랑 같이 내장되어 있어서 너무 간편하게 잘갖고다닐수 있었어요. 색도 은은하니 예뻤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제 피부가 건조해서 그런지 살짝 뜨더라구요...그거 빼고는 나름 만족했습니다.
301 레드 나이트 사용. 트러블없었음.
장점 두껍고 촉촉하게 발려서 입술이 도톰해보이고, 입술주름도 가려줌. 지속력은 내가 지우지 않는한 중간은 가는듯. 리무버로 클렌징할때 입술 안아플정도로 잘 지울 수 있음. 틴트임에도 착색거의 없어서 나는 선호하는 타입임. 바르는 부분 솔도 약간 넓적해서 슥슥 바르기 편함
색은 약간 탁한 말린장미빛 색으로 예쁨ㅠ
단점 얇게 발라지지가 않음. 얇게 바를려고 하면 듬성듬성 발리게 되고....그러함. 두껍게 풀립발색하면 예쁜데 입술에 스며들지않고 동동 떠있어서 옷 같은곳에 닿을까 무서움. 두껍게 발리니 어떨때는 치아에 닿기도 함ㅠ
그리고 이제 캐시캣 제품은 어디서 파는지도 잘 모르겠다ㅠ 나름 애용했던 브랜드인데ㅠ
스카치레드 색상 사용
장점 색이 정말 내가 좋아하는 벽돌색임! 고혹적인 느낌을 줌! 주름끼임없고 각질부각없고 촉촉하게 발림. 입술볼륨감 살려줌. 약간의 착색있음. 발림 발색 모두 좋음
단점 입술안쪽까지 잘 안발리고 발려도 빨리 사라진다ㅠ 지속력이 이렇게 없어서야....ㅠ
그리고 캐시캣 제품 구매가 어렵다ㅠ 올리브영에서 팔았었는데 이제 내가 사는 지역에서는 본적도 없고 ㅠ 혹시 브랜드자체가 없어졌나?ㅠ
202 솔드아웃 피치 사용했어요
색이 예뻐서 바로 구매했었음(광고에 홀림)
광고대로 색은 무척이나 예쁘고 나랑도 잘 어울렸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진해지는 형광 핑크의 기운과 요플레 현상이 합쳐져서 말잇못..
게다가 내가 선호하는 매트질감이 아니라 촉촉 질감이여서 별로였습니당ㅠㅠ 색만 예쁜 립..
정말 제 애정템..
5년동안 이 비비만 썼었어요
그리고 그 5년동안 피부정말 좋다는 얘기 듣고 살았어요
저는 항상 에어쿠션으로 발랐었구요
커버력은 정말정말 좋은데 그렇게 얇지도 두껍지도 않게 발려요
화장한티는 나지만 그렇게 두껍게하지않은 느낌이 좋았습니다!! 항상 올리브영에서 살 수 있었는데 작년부터는 나오지 않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찾아봤는데 단종이라고..ㅠㅠ
단종된 후로 쿠션,파데 유목민 생활하고있습니다
너무 그리워요. 언제쯤 이만한 제품을 다시 만나게될수 있을지..
제가 써본 BB 중 최고에요
캐시캣이 색조를 참 잘뽑는거 같아요
20대 만나서 내내 썼어요
비비유목민 탈피...
이 아이를 만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산뜻하고, 얇고, 커버도 잘 되면서, 다크닝도 적고, 피부도 좋아보이고...
최고의 비비인데 지금은 단종되지 않았나요?ㅜㅜ
어릴때 쓰던 비비라서 꼭 리뷰하고 싶었음ㅋㅋㅋㅋㅋ
고1때 엄마가 처음 사줬던 비비! 로드샵 아니고 나름 엘지생활건강 인가 무튼.. 그래서 엄마가 아이오펜지 이자녹슨지 엄마화장품 사러 갔다가 사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바른듯 안바른듯 비비의 역할을 확실하게 해주던.... 소량만 발라도 충분한 친구...ㅋㅋㅋㅋ
지금은 펜슬 타입을 쓰는 중이지만 파우더 타입으로 쓸 때 잘 썼었음 왼쪽에 밝은 브라운색 컬러감도 괜찮았고 (개인적으로 오른쪽 어두운 색은 너무 어두워서 안 씀) 발색도 좋았음 지속력은 본인이 원래도 눈썹이 지워져 본 적 없는 타입이라 비교를 못 하겠고 가루날림도 없었던 듯 눈썹 그리기 스킬이 부족한 사람들도 쓱쓱 채울 수 있어 입문용으로 괜찮음 아 참고로 내장 브러쉬는 정말 별로에요 도대체 어떻게 쓰라는건지 왜 있는지 모르겠는... 어차피 다들 아이브로우 브러쉬 하나쯤은 있을테니까 본인꺼로 사용하면 상관없긴 합니다 저도 그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