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판매되고 있네요.
제겐 추억에 화장품이 되었지만...
위켄드 2통이랑 미니 사이즈 하이라이트 한통 비웠어요.
위켄드는 21호 바르는 사람에게 추천해서 선택했고 핑베라서죠.
커버는 잘 됩니다. 그래서 조금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 있어요. 하지만 일하면서 수정 화장을 했던 기억은 별로 없네요. 식사후 립 수정만 했어요.
요즘 사용하는 다른 비슷한 제형은 파우더로 마무리 하는데 이 제품은 자체로 마무리 하고 끝.
그닥 질척이는 느낌은 덜 했던거 같아요.
단점이 제형 때문인지 실먼지가 많이 붙어서 지저분해 보인다는거.
파데 커버로 따로 없고 필름지 한장 있는데 사용할 때마다 번거로워요.
그리고 케이스가 매트한 편이라 파데나 색조가 묻으면 깨끗하게 지워지지가 않아요.
파데 자체에 벨벳커버가 따로 있지만 크게 도움은 되지 않아요.
퍼프도 나름 색다른데 한쪽면은 파우더 스펀지같이 생겨서 독특했어요.
커버 원하시는 분께는 추천하지만 두꺼운 화장 싫어하시는 분께는 추천하지 않아요.
2013년에 샀는데, 화장 알못에 꾸밈에 재주 없던 시절인지라 제대로 쓰질 못했다.
지금 써보니 그럭저럭 괜찮은데 색을 직접 보고 살 수 없어 색 선택이 까다롭다는게 아쉬움.
게다가 화장스킬이 없는 사람은 거의 활용 못할 템이라고 봐야함. 피부 각질, 요철, 모공, 지성 등 피부 상태에 맞게 기초 깔아주고 파데 올릴 노하우가 없다면. . . 장롱템이 될것입니다.
품질 자체는 괜찮아서 쏘쏘 드려용.
훔..! 아직 이것만큼 마음에 드는 파데를 못 찾았어요
이것도 인생템이다...! 라고 할 정도는 아닌데 다른거 써봐도 다시 이걸로 돌아오게 되어서 네통째 비우고 있네용 흑흑
다른 파데들은 너무 답답하고 톤이 마음에 안들어서ㅜㅜㅜ
확실이 이게 화장하고 있으면 가벼워요 피부가 숨쉬는 기분이구 화장한 직후에 피부가 모찌모찌한데 지속력이 아쉽..
피부에 덕지덕지바르는거 싫어서 선크림 바이오폰드가 피부화장 끝인데 그래서 그런가?ㅠㅠ
쿠팡에서 뷰티카테고리보다가 궁금해서 호기심에 구입하게 됐어요. 사기 전에 글로우픽 검색해도 평이 평타는 치길래 가져왔는데 진짜 괜찮네요. 저는 건설이 심해서 어떤 고체파데를 쓰든 다 뜨고 밀려서 아예 안썼는데 이건 얇게 촥 밀착되니까 생각보다 안뜨네요. 리얼테크닉 스펀지에 어퓨 오일미스트 두세번 먹이고 일단 손으로 바르고 싶은 부위에 점 찍듯이 콕콕 발라놓고 미스트먹인 스펀지로 두들두들 해주면 진짜 가볍고 산뜻하게 마무리돼요. 의외로 물건이네요 이거. 진짜
전 보통 21호 웜톤 피부인데요. 내츄럴 컬러 쓰고 있어요. 볼 쪽은 제가 좀 뜨는 것 같아서 미샤 오일 세럼 파데 C21호 살짝 섞어서 물방울 퍼프로 두드리는데 화장 오래가고 시간이 지나면 적당히 내 피부에 유분이 올라오면서 은은히 윤광 느낌이 나요. 지저분하게 화장이 무너진다거나 하지도 않아서 요즘은 얘로 메이크업합니다. 소셜 커머스 종종 이용하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아요.케이스는 할미템같고 냄새도 옛날 화장품 냄새지만 제품력은 진짜 좋은 듯합니다.
파데 인생템
파데치고 두껍지도 않고 내생각엔 웬만한 베이스 제품 중 씨씨나 쿠션 외 가장 가볍게 그리고 나름의 커버력있게 발림
그리고 진짜 내 피부처럼 도자기 피부되는 마법템
이거 외 쿠션 써봤는데 이거에 비해 쿠션만의 단점이 너무 많아서 여기에 익숙해버린건지 이거만 씀
피부톤도 21호 22호 이렇게 한정된게아니라 다양해서 쉐딩으로도 쓸수 있음
무엇보다 성분이 좋아서 피부 트러블 일어나고 베이스는 이거만 사용....괜히 갈라탈려고 해가지고 피부 망하고ㅋ...
그냥 나랑 평생 갈 아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