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저렴한 손톱깎이를 사서 쓰고 잇엇는데 남편이 손톱 잘린 단면도 날카러워서 갈아야하고 이래저래 불편하다고 해서 바꿔봣어요 처음 구매할땐 가격대는 잇다고 느껴져도 자주 사용하는 일상적인 물건이라고 생각햇을때 좋은 제품을 써야하는게 맞는것 같더라구요
구매한건 키티에디션은 아니고 기본 핫핑쿠 컬러입니다 일본 제품이 잘 나온다고 하기도 하고 후기도 괜찮아서 구매해봣는데 일단 플라스틱으로 덧대어져서 그립감도 좋고 손톱을 잘라도 안날라가더라구요..? ㅋㅋㅋ 사이즈상 한 손톱을 세번 정도로 나눠서 잘라야 하긴 하는데 세밀한 터치가 가능하고 부드럽게 잘려서 만족합니다 잘산템!
전 키티버전은 아니지만 카이 손톱깎이를 신봉하는 스타일입니다
둥근버전만 한국에서 팔아서 둥근버전 사서 쓰고 있긴 한데 찐은 일본에서 파는 일자버전이에요
나 초딩 때부터 그것만 써왔다..
카이 말고 다른 손톱깎이 안 씁니다
손에 힘 안 들이고 잘 잘리고 다한증도 쓰기 편해요
아리따움 도구 반값할인할때 절삭력 좋고 예뻐서 샀었는데
별생각없이 쓰고있었긴한데 생각해보니 별로에요
일단 옆에 튐방지 마개가 좀 커서 손톱 자를때 약간 불편해요
저는 옆으로 좀 넓은 손톱이라 양옆 두번 가운데 한번 잘라주는데 단면이 매우 날카롭고 뾰족하게 잘리는 편입니다
777 손톱깎이가 훨씬 좋어요 둥글둥글 덜아프게 깎아줌 ㅠㅠ 이걸로 자르고 난 손톱은 벌써 스타킹을 몇개를 해먹었나.....
시집오면서 친정에서 쓰던 777 손톱깍이를
제가 부모님 몰래 가져왔어요
그리고 결혼후 10년 넘게 쓰니까
손톱깍이에서 요상한 냄새가 나서 퐁퐁으로
닦아도 나고 그래서 과감하게 버렸어요
그런데 마트에서 손톱깍이를 사는 족족
마음에 안들었어요 손톱에 매니큐어도
안하는데 늙어서 그런지ㅠㅠ
손톱이 깍이는게 아니고 뜯어져나가고
부서지듯이 깍이고 그래서 과감하게
네oo으로 검색해서 손품을 팔았죠
그 중 카이가 제일 유명하더라고요
댓글이 많이 달렸고 리플을 읽어보니
칭찬이 자자~~해요 ㅋㅋ
저 나름 독일제를 살까? 갈등도 했지만
가성비 생각해서 만원이하인 이제품을
구매했어요
그리고 한번사면 10년넘게 쓰니
재질도 스테인리스 중으로 샀는데
받아보니 뽀대,간지 좔좔 이예요
사진찍어 보여드리고 싶네요 ㅋㅋ
하지만 글픽에는 이제품이 없어서
여기다가 남겼어요 같은 브랜드의
손톱깍이니까요ㅋㅋ
크기는 신랑이 작두냐고 물어 볼 정도로
거대해요 저도 처음에는 발톱깍이인줄 알았어요
분명히 손톱깍이이고 중사이즈인데
이정도로 클 줄 알았으면 소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자기손이 왕손이다 하시는 분에게
적극 추천해요
일본이 칼을 잘만들잖아요 이것도 절삭력이
아주 뛰어나요 매우 날카로우니 조심해야되요
손톱밑에 너무 깊이 집어넣으면
손톱이 다 날라가서 아플 수 있으니
살짝만 손톱에 집어넣고깍아야해요
저는 너무 바짝 깍아서 손톱이 아파서 호되게
혼난 적이 있어요
이게 또 손톱깍는 맛이 나요
또각또각
asmr저리가라예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