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계속 손이 가길래 스페어도 샀는데 일년을 써재껴도 음각만 깎인 짐승용량 (스페어 왜샀.....??)
2. 너무 저렴한 단냄새를 극복하게 하는 색감..
피부가 어두우면 어두운대로
밝으면 밝은대로
코랄계열이 어울리신다면 잘 쓰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두운 피부에서는 화려한 색감이 나오고
밝은 피부에서는 맑고 차분한 색감이 나와요
하이라이터도 너무 튀지는않지만
펄이 자잘한 편은 아니라 고개를 돌리거나 햇빛을 받으면
쫘악 광이 서는게 저는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다만 저는 브론저보다는 쉐딩이 익숙한 사람이라 브론저를 눈가 음영줄 때만 살짝살짝 쓰다보니 가끔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예뻐요. 은근 튼튼해서 여행갈 때도 챙겨갔었는데 그 짐속을 굴렀는데도 안깨진 기특한 복숭아입니다
케이스가 너믄 이쁘고 복숭아향이 너무 좋아서 샀는데,
왼쪽부터 하이라이트, 중간색 치크, 오는쪽색 쉐딩으로 쓰게 만들어진거 같은데!!
아시다시피, 발색이 너무 강하다보니, 솔직히 펄감도 님하고 쓸수없는 팔레트입니다!! 일반 메이크업에서는 쓸수가 없어요!! 참, 아쉽긴하지만, 이쁜쓰레기 하나 샀다고 생각하고 소장하고 있습니다!
요건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이쁜 팔레트라서!!^^
외쿡엉니들만 쓸수 있는 제품같아요! 긍데 각인이며, 케이스가 진짜 이뻐요!!^^ 어떻게 이렇게 만들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진짜 이쁜아이입니다
같은 라인 제품처럼 복숭아🍑향이 너무 기분 좋습니다. 매번 투페이스드 팔레트들 특유의 이 철제 케이스가 넘나 맘에 안들면서도 하이라이터 블러셔 브론저 다 있어서 충동 구매해벌임.
이게 하이라이터 블러셔 브론저 셋다 쉬머한데, 브론저 조금 맘에 안들긴 하는데 그래도 좋음.
세가지 다 미세한 금펄이 섞여있는데 막 모공에 끼거나 해서 모공부각 되거나 그런거 아닌가 했는데 피부에 건강한 윤이 나는 정도의 표현만 되고 엄청난 삐이임이 나가지는 않아요.
바쁜날에 이것저것 쓰기 싫으면 이거 쓰는데 진짜 좋아요. 복숭아 모양 각인이 깎여나가는게 가슴 아프긴 하지만 꼭 힛팬 보렵니다.
일단 패키지 10점 향 10점 이건 웜톤에 제격 왼쪽 하이라이터는 펄이 무지 고급지고 (이거 따로 팜 ray of light) 존존예 가운데 치크는 오렌지 코랄에 펄이 들어가있음 그나마 비슷한 거 꼽자면 오르가즘의 핑크기를 빼고 오렌지를 넣었다랄까 오른쪽 쉐딩도 약간 쉬머함 그래서 쓰지는 않음
여행가서 42불 주고샀던거같아요...!
얘 향 너무 좋아요 진짜ㅠㅠ 케이스도 너무 이쁘고 보면 사실 수 밖에 없어요...
저는 블러셔랑 셰딩을 주로 사용중인데 가루날림도 없고 색상도 맘에 복숭복숭한게 넘 이뻐요ㅠㅠ
발색은 한번에 그렇게 확 나오지않아 저같이 똥손도 뭔가 자연스럽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복숭아 덕후는 지를 수 밖에 없는 탬!
지저스 패키지 너무 카와이하고 향이!!!ㄹㅇ복숭복슝🍑
가운데 불려셔안지 하이라이터인지 둘다인지 모르겠지만 볼에 바르면 은은한 복숭아 빛과 색이 감돎 🍑👩🏻🍑
근데 가격이 미스... 개인적으로 오른쪽 갈색 안씀...
쉐딩같은데 펄이 너무 심함 ㅎㅂ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