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좋은사람들이 쓰면 피부의 장점을 극대화 해줄듯한 톤업크림. 나는 좀더 커버가 되는걸 원해서 재구매는 안할듯. 커버력은 거의 없다고 보면되고 21호 기준 자연스러운정도로 업되는 것 같다. 은근 이전 스킨케어를 잘 타는듯. 가끔 묘하게 뜨는듯이 표현이되서 막 편하게 발라지지는 않음. 이전 스킨케어 잘 하고 피부컨디션 좋은 날 올리면 딱 건강하고 투명한 피부정도로 표현되는 느낌. 수부지 기준 건조한 느낌은 아님. 자연스러운 윤광이 돌아서 매트파라면 파우더 필수. 딱 파데프리용이고 이 위에 파데를 올렸을때 궁합은 매우 별로였음.
정말 좋다는 말 많이들어서 사본제품
평소 화장을 잘 안하고다니지만 톤업정도는 해야하겠기에 비비 씨씨 등 민낯화장용 제품 찾아다니다가 고가지만 좋은 제품 써보자고 구매했음! 피부 마무리에 은은한 윤광이 정말 고급지고 부드러운 발림성 건조함이나 끼임 들뜸없이 피부표현 맑고 예쁘게해줘서 마음에든 제품
가격이 비싼데도 제일 유명한 템이라 샀는데 처박아놓고 잘 안써요.
파데프리로 쓰기에는
1. 자외선 차단을 완벽하게 할 수 없음
2. 커버력이 높지 않음
3. 색상이 밝은 편이라 23호 피부에는 뜸
그리고 파데를 올리기 전 사용하는 베이스프렙으로서는
피지/각질부각이 생기는 편입니다.
특히 어두운 피부에는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지 않으니 꼭 테스트해보세요!
19-21호 밝은 피부의 건성분들은 추천해요.
WB00, I10 둘다 써 본 후기
WB00 로즈컬러는 핑크베이스 위주라 얼굴이 환해 보여요 그렇지만 톤업베이스 같은 부자연스러운 화사한 느낌보다는 기존 피부색에서 혈색을 맑아 보이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I10 뉴트럴아이보리, 저는 오히려 이 색이 좀 더 잘맞았는데 쿠션도 파데인데, 이건 발랐는데도 들뜸이 없이 너무 자연스러운 색이고 고급진 컬러입니다.
이 쿠션의 장점
1. 답답한 느낌이 덜 함(적당히 촉촉,매트의 중간)
2. 얇게 발림(피부표현 굿)
3. 색이 예쁨 (자연스러운)
4. 용량이 아주 많아서 돈아깝지 않음(앞 뒤로 뒤집어 가며 사용하면 최소6개월 이상은 쓴듯 - 거의 매일 화장함)
5. 피부컨디션을 안탐(이틀 밤새고 사용 후 확인함)
6. 다크닝은 없고 날라감
단점
1. 케이스가 커서 가방을 작은거 가지고 다닌다면 불편할 수도
2. 커버력 없는 편
유의사항
촉촉한걸 너무 기대하고 사몀 안돼요, 이 쿠션은 엄청나게 촉촉하진 않아요
바를때는 생각보다 텁텁하고 촉촉한 느낌은 아니어서 흠 하고
다른 씨씨크림 같은거랑 뭐가 다른가? 했었는데
바르고 나서 시간 좀 지나면 안색이 묘하게 좋아진것 같은 느낌
저한텐 좀 건조하게느껴져서 반대로 너무 촉촉광이 돌아서 부담스러운 선크림이랑 섞발 하고있는데 밸런스 딱 좋습니당
계속 바르면서 커버는 잘 않되었고 한듯 않한듯한 자연스
러움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진하게 커버를 해주진
않았고 수정용으로도 괞찮은 것 같았습니다. 피부에 쿠션
이 밀착이 잘 않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화장이 금방 지
워지고 얼룩이 생겼으며 지속력도 부족했습니다. 비싼
제품에 비해서 아숴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형도 많이
묽어서 바르면서도 계속 얼룩이 생겨서 실망감이 많았습
니다. 그 반면에 자외선차단 기능도 있지만 조금더 지수
가 높았으면 하는 점과 피부에 밀착이 잘 되었으면 좋겠
습니다.
백화점 샘플 받아서 써보게 되었어요.
와.. 이게 진짜 톤업이구나 싶을 정도로 안색이 달라지고 윤기가 돌아요. 그리고 모공도 싹 가리고 탱탱하게 만들어주는게 뭔가 피부과 관리 받는 사람들 피부처럼 변해요.
지속도 꽤 오래되고..
가격이 조금 고가인데 조금씩 아껴서 쓰면 될거 같아서 큰맘먹고 본품 구매 해볼까 해요
나는 비비크림도 두껍다 선크림만 바르고 나간다 하시는 분들은
이거 완전 추천입니다
태생적으로 게으르기도하고, 얼굴에 기미있지만 크게 신경안쓰고삽니다. 이거 바르면 뜨는게 전혀없어요 반대로 말하면 커버가 없습니다 그냥 한톤정도 피부가 건강해보이는정도로 바뀌어요.
저는 발림성이랑 일단 요철/끼임 없어서 좋아합니다.
톤이 한톤 바뀌는데 그게 다예요 근데 재구매합니다…!
진짜 왜 끌뽀 끌뽀 하는지 이거 써보면 바로 납득됨.
이거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너무 예뻐요.
모공, 요철, 피부톤 모두 깔끔하게 정리해줘요.
막 완벽하게 커버된 느낌은 전혀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깨끗해보여요. 올영 베이스 , 요즘 나온 비비들과 비교하자면 지속력이 압도적으로 뛰어나고 제형과 표현이 좀 더 고급스러워요.
분명 메이크업 베이스인데 파데로 덮기엔 이 피부표현이 너무 아까워서 그냥 단독으로 더 자주 쓰게 되네요 ㅋㅋ
파데프리 베이스 찾는다,올영 제품과는 한끗이 다른 럭셔리한 사용감을 원한다? 레전드라 불리는 제품의 제품력이 뭐가 다른지 경험하고 싶다? 하시면 꼭 써보시길 ㅜ
가격이 걍 미쳤음 근데 제품력도 어마어마하게 좋음
일단 순한데 뽀득뽀득 잘 씻김!! 거품도 크리미하고 풍성해요
예전엔 폼은 싼거 그냥 막 썼는디 이젠 늙어서 피부장벽 생각하면 기초에 더 투자하게 되는 현실 ㅜ.ㅜ
비싸도 조금만 짜도 거품이 풍성해서 꽤 오래쓰기두 해서 만족스러워용👍 (가격 낮춰줘)
가루가 아주 고운데 조금 두껍게 발린다.
얼굴을 화사하게 만든다. 색이 꽤 올라오는 편이다.
왜 신부화장에 쓰이는지 알겠다. 블러 효과도 좋은 편.
나는 좀 더 얇고 투명하고 보송한 표현을 좋아하기 때문에 쏘쏘.
지성이 여름에 쓰기엔 비추. 기름을 잘 잡지는 못한다.
데코르테 101이 기름은 더 잡아주고 성분도 꽤 좋다.
끌뽀는 충성고객층이 있고 나이대 있는 분들이 많이 쓰기에 리뉴얼 잘 안한다.
양에 비하면 비싸지도 않다. 언제 다 쓰나. ㅎㅎ
암튼 건성에 뽀샤시한 표현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
색상 선택 실수로 교환안되서 씁니다.
붉은톤에 노란끼도 많아서 목이랑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제일 어두운 색상으로 샀더니 얼굴이 더 어둡네요. ㅎㅎ
커버력은 부족합니다. 대신 피부 좋으신분들은 예쁜표현 가능하겠어요.
처음 바를때가 제일 좋습니다...
시간지나면 무너짐과 다크닝 있어요.
후기 좋아서 비싸게 샀는데 아쉽네요.
세럼 특유의 묵직한 느낌보다는 가볍고 빠르게 흡수돼서, 다음 단계 스킨·로션·크림이 잘 올라가고 건조함도 덜해요. 24시간 수분 유지 효과가 있다고 하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피부가 편안하게 가라앉는 느낌을 주는 편이고, 꾸준히 쓰면 광채와 탄력이 더 살아나는 걸 느껴요.
가격이 다소 비싼 편이라, 한 번에 무섭게 쓰기에는 부담이 느껴질 수 있어요. 무향에 가까운 향이라, 향기 있는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실감”이 덜 느껴질 수 있고, 퍼스트 세럼답게 “기초의 토대” 역할은 잘 하지만, 바로 다음 단계까지 고보습·탄력 특화 제품을 챙겨줘야 전반적인 만족도가 더 올라가는 편이에요
이거 진짜 살까말까 고민 엄청한 제품인데
가격 있어도 살만한 제품 같아요
왜냐면 좋거든요 🥲👍
저는 엄청 잘 타는 피부라
어렸을 때부터 피부톤 어두운 게 고민이어서
별의별 톤업크림, 메이크업베이스 엄청 써봤는데
죄다 요철부각 + 각질부각 + 건조함 + 하얗디 하얀 컬러
그래서 이 제품도 구매 고민 엄청 했어요
근데 요철, 각질 부각이 없어요!!!!!
색도 이만하면 꽤 괜찮구요
엄청 밝은 피부만 아니면 피부톤 크게 안 탈 색상
손으로 대충 쓱쓱 발라도
안 바른 것처럼 가볍게 발리구요
피부가 숨쉬는 느낌이에요
수정화장으로 그냥 위에 덧발라도 괜찮을 정도로
제형이 굿이에요
커버력 없음. 피부톤 정돈만 있음
건조한 피부는 건조함 느낄 수 있어서
크림 잘 바르고 바르시는 거 추천해요
파데프리에 관심을 갖게되면서 추천템으로 자주 보여 구매했습니다. 더운 나라 여행할때는 파운데이션이 너무 무겁고 답답하더라고요. 면세 찬스로 저렴하게 구매했고, 발리 여행 일주일 내내 잘 사용했습니다.
커버력이 높지는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제형입니다. 손으로 발라도 괜찮은데, 개인적으로는 손으로 올리고, 펴바르기는 쿠션 퍼프가 제일 괜찮았습니다. 매트한 제형이 아니다보니 유분감이 올라오긴합니다. 그래도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선호하는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한평생 메이크업포에버 쓰다가 끌레드뽀 보떼 한번 사봄! 이건진짜 너무좋아요!! 입자가 워낙 고와서 바르는 순간 모공이 필터 씌운 것처럼 싹 사라지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음! 텁텁함 1도 없이 투명하고 맑게 올라가는 게 이 브랜드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인 것 같고?
번들거림은 확실히 잡아주는데, 속건조 없이 은은한 결광은 남겨줘서 피부의 생기를 딱 예쁘게 유지해 주는듯? 특히 같이 들어있는 퍼프가 엄청 보들보들해서 얼굴에 닿는 느낌부터 다름. 가격은 좀 사악하지만, 소량만 써도 하루 종일 무너짐 없이 화사해서 한 번 써보면 절대 다른 걸로 못 갈아탈…?
전체적으로 확실히 “좋은 프라이머”라는 느낌은 드는 제품이에요.
크림 타입이라 바를 때 굉장히 부드럽고,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 자연스럽게 톤을 정리해주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모공이나 잔결을 살짝 블러 처리해주면서
피부가 매끈해 보이는 효과는 확실히 있는 편이에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파운데이션 밀착력도 좋아지고,
전체적으로 피부 표현이 더 고급스럽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비싼 이유는 있다” 싶은 제품입니다.
다만 가격대가 있는 만큼 기대치가 높았는데,
지속력이 엄청 드라마틱하게 차이 난다기보다는
“좋은 기본기” 정도라서 살짝 아쉬움은 있었어요.
가격대비 조금 아쉬움이 많았던 파운데이션.
요즘 좋은 매트 파데가 많이 나와서 그런지 그냥 그랬어요.
이 가격에 다른 더 좋은 매트 파데를 더 살 것 같아요.
커버력, 지속력 그냥 무난무난했습니다.
물론 가벼운듯한 느낌을 받긴 했는데 제가 원했던만큼 커버력이 안 나와서 아쉬웠어요.
유명템은 이유가 잇는법...
비싸서 몇년동안 위시에만 넣어두다 큰맘먹고 삿는데
진짜 좋아요
성인여드름으로 피부 곱창난 인간이 단독사용시에도
꽤 인간같은 피부를 만들어줌..
원래 아멜리 쿨쓰루쓰루 처돌이엿는데 단종나고 대체품 찾고잇엇거든요 이게 쿨쓰루보다 더 챱 붙고 커버력도 약간 더 잇음
물론 흉터같은건 커버 안됩니더 붉은기 커버되는 톤업크림느낌으로 보시면 돼용
패키지부터 너무 예뻐서 소장 욕구 뿜뿜하는 컬렉션 라인인데, 제품력도 역시나 믿고 쓰는 끌레드뽀 보떼예요. 기존 루스 파우더의 장점은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뭔가 더 화사하고 투명한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피부에 올렸을 때 텁텁함이 1도 없고 은은한 펄감이 얼굴 윤곽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기분이에요. 한정판이라 아껴 쓰고 싶지만 피부 표현이 너무 예쁘게 돼서 자꾸만 손이 가요.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한 단계 올려주는 느낌이라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워낙 유명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던 제품이에요. 마치 아주 얇은 실크 베일을 얼굴에 얹은 것처럼 가볍게 마무리되는데, 모공 커버력이 진짜 예술이에요. 요철이 고민인 부위에 톡톡 두드려주면 보정 필터 씌운 것처럼 매끈해지는 게 눈에 보여서 신기하더라고요. 화장이 무너지지 않게 꽉 잡아주면서도 피부톤을 맑게 유지해 주니까 오후가 되어도 다크닝 걱정이 없어요. 고급스러운 광택이 남아서 피부가 정말 건강해 보여요.
데이 전용 제품답게 낮 동안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막이 형성되는 느낌이고 화장이 정말 잘 먹는 쫀득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줘요. 유분기보다는 수분 영양감이 가득해서 오후가 되어도 피부가 칙칙해지지 않고 맑은 광채가 계속 유지되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더라고요.
그렇지만 낮 전용이라 그런지 밤에 바르기엔 보습력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져서 결국 밤용 로션을 따로 사야 한다는 게 지갑에 큰 타격이었어요. 펌핑기 입구에 내용물이 굳으면 지저분해지기 쉬워서 매번 닦아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기능이 너무 낮에만 치중된 느낌이라 가성비는 떨어져요.
로션인데도 닦토처럼 쓸 수 있을 만큼 제형이 묽지만 바르고 나면 피부가 말도 안 되게 유연해지고 보들보들해져서 정말 신기했던 제품이에요. 피부 정화 기능이 있어서 그런지 안색이 맑아지는 게 눈에 보이고 다음 단계의 제품 흡수를 도와주는 부스팅 역할까지 톡톡히 해줘서 만족스러워요.
하지만 화장솜을 써서 발라야 효과가 좋다 보니 아까운 내용물이 솜에 다 흡수되는 게 너무 아까워서 쓸 때마다 손이 떨리더라고요. 물 같은 제형이라 보습력이 거의 없을 것 같지만 의외로 영양감이 있어서 양 조절 잘못하면 얼굴이 번들거리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게 단점이에요.
나이트 전용 로션이라 그런지 피부 재생을 도와주는 느낌이 강하고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 결이 눈에 띄게 매끄러워져서 깜짝 놀랐어요. 농축된 에센스를 바르는 것처럼 영양감이 깊고 진한데 피부에 겉돌지 않고 싹 밀착되는 그 사용감이 정말 독보적이고 고급스러워요.
그렇지만 제형이 워낙 고농축이라 지성 피부는 양 조절에 실패하면 바로 좁쌀 트러블이 올라올 수 있을 정도로 영양 과잉이 되기 쉽더라고요. 향도 호불호가 좀 갈릴 정도로 진한 편이라 무향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조금 자극적일 수 있고 매일 쓰기에는 피부에 부담이 좀 가네요.
패키지 일러스트가 너무 환상적이라 보자마자 반해버렸어요. 마치 숲속 요정이 쓸 것 같은 신비로운 색감인데, 눈에 올리면 생각보다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빛나요. 입자가 정말 촉촉하게 감기면서 발리는 타입이라 건조한 제 눈가에도 들뜸 없이 착 붙더라고요. 흔한 브라운 메이크업에 질렸을 때 기분 전환용으로 쓰기 딱 좋고,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느낌이 드는 보석 같은 팔레트예요.
방출도 많이하는거 같던데
나한텐 인생템이고 없어지면 안되는 그런 베이스
왜냐면 요즘은 이거하나로만 끝내기 때문이죠
들뜨지않는 톤업은 이게 처음이고
가벼운거 찾아 비비로 돌아왔다가
마지막으로 톤업으로 정착해버린
아주 긴 역사 ㅠㅠ
오래도록 찾고 헤매다 알게된거라
계속 재생산 되어야만한다
피부상태이상해도 뜨지않고 (아주 착 먹진 않더라도 이정도면 정말 양호한편임)
도구없이 손으로 바른게 가장낫고
피부에 얹었다는 느낌없이 가벼운게 장점
나도 잡티나 다크는 컨실러로 다시 보정하기 때문에
모공이 크지않고 톤보정 피부톤균일화만 신경쓰고
가벼운걸1순위로 생각하는 파데프리템 찾으시면
꼭 테스트해보세요
데코르테 cc도 사용중이지만 결론적으론
이게 더 마음에 들어서 이거만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일본 갔다가 엣코스메가서 사옴! 피부상태가 넘 안좋은날 썼더니 각질 부각이 있음.... 그리고 아침부터 밤까지 외출있는날은 집에 와보니 싹 다 무너짐...
피부컨디션 괜찮은날 반나절 정도 외출일때 사용중인데 나쁘지 않음. 엄청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다 쓰면 또 사놓을것 같음
펜슬이 타원형이라 세워서 그리면 얇게, 눕혀서 그리면 넓게 채울 수 있어 활용도가 높고 발색이 굉장히 은은해서 실패할 확률이 낮아요. 피부에 닿는 느낌이 정말 고급스럽고 부드러워서 자극이 전혀 없으며 시간이 지나도 색상이 변하거나 다크닝이 오지 않아 깔끔한 인상을 오래 유지해 줘요.
이 제품의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홀더와 리필을 따로 구매해야 한다는 점인데 처음에 초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아요. 그리고 워낙 은은한 발색이라 화려하고 진한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여러 번 덧칠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발색이 잘 안 된다고 느껴질 수도 있어요.
확실히 명성이 왜 자자한지 알 것 같은 사용감이에요. 엄청 리치해 보이는데 막상 펴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를 싹 감싸주는 느낌? 유수분 밸런스를 기가 막히게 잡아줘서 건조함이 아예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향도 너무 고급스러워서 바를 때마다 스파 받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써주면 금방 다시 쌩쌩해지는 게 눈에 보여서, 비싸긴 해도 끊을 수가 없는 마성의 크림인 것 같아요.
패키지부터 영롱함 그 자체라 화장대에 두기만 해도 화장대가 넘나 예뻐보여서 솔직히 케이스 때문에 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제형을 발라보면 진짜 피부에 닿자마자 바로 녹아드는 게 예술이에요.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세수할 때 피부 결이 진짜로 애기피부처럼 부들부들해져서 대박이에여 속광이 싹 올라오면서 피부가 탄탄해지는 느낌이라 중요한 약속 전날엔 무조건 챙겨 바르게 되는 꿀템이에요!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맑은 광택이 입술을 정말 통통하고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수분감 있게 발리는 타입이라 입술이 편안하고 생기 있어 보여요. 덧바를수록 색감이 맑게 쌓여서 민낯에 슥슥 바르기에도 부담 없고 너무 예쁘더라고요. 광택감이 금방 죽지 않고 오래 유지돼서 만족도가 정말 높은 립이에요.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 결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느낌이 일품이에요. 매트 립인데도 입술이 찢어질 것 같은 건조함이 전혀 없고 편안함이 오래 유지돼서 신기했어요. 우아하고 차분한 컬러감이 많아서 격식 있는 자리 갈 때 자주 손이 가더라고요. 고급스러운 립 메이크업의 정석을 보여주는 제품 같아요.
영양감이 아주 농축되어 있어서 건조함이 심한 날 발라주면 하루 종일 피부가 편안하더라고요. 피부 겉만 번들거리는 게 아니라 속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광이라서 피부가 진짜 고급스러워 보여요. 텍스처가 쫀쫀해서 피부 결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기분이고 랑콤과는 또 다른 우아한 매력이 있어서 정말 애정하는 팩 중 하나예요.
이건 진짜 제 인생 선크림 후보 중 하나예요!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는데 피부에 닿는 촉감이 너무 좋아서 자꾸 손이 가요. 자외선 차단뿐만 아니라 스킨케어 효능이 뛰어나서 그런지 저녁에 세안할 때까지 피부가 편안하더라고요. 백탁도 전혀 없고 피부 결을 실크처럼 부드럽게 만들어줘서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여주는 일등 공신이에요. 비싸지만 한 번 써보면 헤어 나오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