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마저도 샤워 후 바디 건조함을 느끼는 건성 피부 입니다ㅠㅠ 그렇다고 또 바디로션 계열은 너무 무겁고 찐득해서 싫고 가벼운 오일을 찾다가 프라이웰 오일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굉장히 가볍고 산뜻해서 한여름에 쓰기 좋더라구요. 피부결도 부드러워지구요. 몸의 흉터나 뾰루지에도 좋다고 하니 꾸준히 써보려구요~
다만, 가을 겨울엔 보습력 부족할거 같아요. 향은 약간 어떤 향이 나는것 같긴한데 거의 무향에 가깝습니다.
자극없고 좋다고 하여 구매했으나, 극강의 보습력을 자랑해야할 오일이 별 효과가 없다.
물기가 아무리 촉촉한 상태에서 발라도 별로 잡아주질 못했다.
게다가... 사용기한이 5개월이나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쩐내가 작렬하여 사용할수가 없어서 발뒤꿈치 각질용으로 썼으나, 그마저도 쩐내가 너무 심해서 걍 버렸다.
가격대비 진짜 좋아요ㅋ 엄마가 면세서 1+1 하는걸로 사오셨는데 (저는 원래 달팡을 써서) 그닥 관심없다가 글로우픽 리뷰 넘기다가 다른분들이 써주신 글보고 아침에 스킨바르고 발랐더니 번들거리지도 않고 착 스며들어서 좋았어요.
달팡은 무거운편이라 밤에만 발랐고 이건 아침에 바르는데 확실히 수분감도 지켜주고 보습도 되고 요새 피부결 좋아졌단말 많이 들어요ㅋ
주변 임산부 친구들에게 많이 사다줬어요!
독일에선 거의 국민오일이라고 하던데
실제로 독일에 자주 출장하는 지인도 많이 본 제품이라고 그러더라고요!
사용해보니 끈적임은 없지만 바디로션과는 다르게 마무리되어서
확실히 오일맛사지 되는 느낌도 있어요!
튼살은 무조건 오일로 자주 발라줘야하니까
저렴한 요 오일 몇개 쟁여서 계속 발라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여
아주 가볍고 물같은 제형, 물 같은 사용감!
흡수되고나면 가볍게 오일리함만 남고 끈적이는 잔여감 전혀 없어요!
지성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오일이고
향도 은은해서 눅* 같은 오일 불호이신 분들께 추천해요
끈적임이 없어서 데일리로 매일매일 사용하기 좋아요ㅋㅋ
가격도 저렴하고 할인이나 1+1 행사 되게 마니해여
크림이나 파데에 섞어바르고
저는 핸크에도 섞어 바르기 때문에 두 통은 있어야 겨울을 나더라고요
겔랑 오일 저렴이라고 협찬 받은 블로거들이 광고하는걸 보고 호기심이 생겼음. 안속으려고 했지만 한달넘게 고민해도 궁금함을 떨칠수가 없어서 구입ㅋㅋ 원쁠원인데다 성분이 좋아서 사도 나쁠건 없다 싶었고. 겔랑 오일 너무 좋아하는데 비싼데다 성분이 나빠서 갈아탈 대체재가 필요했음. 결론적으로 겔랑 오일 어쩌구는 그냥 홍보용 문구임 전혀 다름. 이건 그냥 가벼운 오일느낌.
이거 수부지 특히 좁쌀여드름있는수부지한테 진짜 좋던데유
전 건성이라 이거 쓰고 잘맞아서 동생이 수부지에 좁쌀있는앤디
오일을 안써서 유수분밸런스맞추라고 줬더니 이거 쓰고는 술먹은날도 피부가 꿀이되어보더니 화장품 생전 지돈주고 안사는애가 이건 사서 쟁이다라고요 ㅎㅎㅎㅎ
토너 다음에 바로 사용해보세오 ...사용법을 모르시는건가 ㅠㅠ
우찌 이리들 이 좋은걸 모르고 계실까ㅠㅠ
토너(스킨)-오일-로션 크림 요 순서로 발라주면 속건조 겉건조 둘다 오일이꽉 잡아둘거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