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았는데 일단 케이스부터 너무 예뻐요 영롱하고
입생로랑 로고가 예뻐서 좋아하는데 립 케이스에도 작게 로고가 있으니 고급스러워보이고 좋더라구요
립 색도 진짜 예쁘고 촉촉해서 글로우 립스틱의 정석 같아요 발림성도 진짜 부드러웠고 포인트색은 입술 안쪽에 톡톡톡 해주면 예쁘게 잘 올라가서 포인트로 주기에도 좋았어요
다만 글로우 립이라 그런지 지속력이 아쉽긴 해요 착색도 거의 없는편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그치만 예쁘고 색도 맘에 들어서 잘 쓰고 있어요
가을웜뮤트 또는 딥톤에게 적극 추천템입니다.
입생로랑 러브샤인 립스틱 202호 사용중입니다.
색 정말 고급지고 힙한느낌나는 컬러에요! 얼굴 죽어보이지 않고 엄청 촉촉하게 발립니다.
일단 케이스부터 너무예뻐서 기분좋은데 컬러가 고급미 그자체입니다.
약간 회끼돌면서도 촉촉느낌나는 밀크브라운?.+ 모브라 해야할까요.
저처럼 가을웜 뮤트 딥 걸쳐있는분들 이제품 꼭 써보세요.
분위기 미인됩니다.
립은 촉촉하지만 막 광이 탕후루는 아니고 적당 물기있어보이는 광이에요! 지속력은 약합니다.
420칠리 바이브레이션
🌶피부타입 : 건성
🌶봄 웜
🌶장점 : 오렌지 레드 계열로 웜톤에게 잘 어울리는 레드예요 :) 크리미한 텍스처로 입술에 부드럽게 밀착되고 촉촉한 사용감 덕분에 건조한 입술에 발라도 각질 부각 없어서 좋아요
🌶 단점 : 글로시 제형 특성상 묻어남이 있고, 차분한 메이크업에는 어울리기 힘든 컬러예여
향수는 피부에 뿌리는 것도 좋지만, 저는 요즘 헤어 미스트로 은은하게 향을 더해주는 게 훨씬 자연스럽고 좋더라고요.
이 제품은 뿌렸을 때 달콤하면서도 여성스럽고 우아한 향이 느껴져요. 너무 가볍게 날아가는 향이 아니라 머리카락을 움직일 때 은근히 향이 올라와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특히 외출하기 전에 머리에 살짝 뿌려주면 머리에서 좋은 향이 은은하게 나는 느낌이라 향수를 많이 뿌린 것처럼 부담스럽지 않아요. 50대인 제가 사용해도 너무 어린 느낌의 향이 아니라 생각보다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머리카락에 향을 더해주는 것뿐 아니라 건조할 때 모발에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저는 향이 마음에 들어서 외출 전뿐 아니라 중간중간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도 사용합니다.
달콤하고 여성스러운 향을 좋아하면서 향수를 진하게 뿌리는 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
벨벳 틴트 제품이 눈에 확 띄고
또한 제품 가격이 틴트 제품 치고는 비싸네요
그래서 고민하고 구매했어요
틴트양조절을 잘해야 겠어요
잘못 하면 입술에 많이 바르고 또한 진뜩 진뜩 한게
보기도 안좋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잘지위 지는게 단점
바르면 촉촉하고 입술이 부트럽습니다
틴트 냄새는 나지않았요
두번째 사용중입니다. 처음 사용한건 30대때 신세계백에서 143000원 정도 했었는데 요즘은 더 비싸졌네요. 이전에 쓰던 선크림이 백탁이 있어서 거부감이 있었는데 이건 수분크림 바른 것처럼 금방 스며들어서 순간 너무 적게 발랐나 싶어서 두번 덧바르게 됩니다. 굉장히 가벼운 느낌이라 지성분들이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살색 크림이라 파데 느낌도 들지만 커버력은 없습니다.ㅎㅎ
착색력 좋고 발색력도 좋아요
전체적으로 누드한 립이에요
잘못 바르면 립이 밀리는 느낌이 있어 레이어링 할땐 꼭 다 말린상태에서 해야되고 식사 후 립 바를때도 꼭 립을 잘 지우고 발라야합니다 립 안지우는 습관 있는분한테는 좀 번거로움이 있을꺼같아요
착색력과 발색만 보면 좋은 립인데 수정 후부터는 입술색이 못볼정도에요 립 수정할땐 타사제품을 사용해야될 정도에요
리필까지 이제 4개 째 사용 중입니다.
가격이 사악하긴 하지만.. 🥲 너무 만족해서 앞으로도 계속 쓸 템입니다 :)
면세점에서 사면 싼데 제가 쓰는 색상(N20)은 매번 면세에 본품만 팔고 리필은 없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백화점에서 제돈주고 사서 씁니다.. (인터넷은 싸긴한데 정품 못 믿겠어요..) 촉촉하고 피부가 매끈하고 좋게 표현되서 강추드립니다!
학생인 저에게 쿠션이 십마넌을 넘는다?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피부가 개거지였던 저는 용돈을 모아 마련한 코 묻은 돈으로 이 쿠션을 사게됨미다.
장단점 빠르게 가겠습니다
장점: 피부가 난리났는데 시간도 없다? 이 쿠션 그냥 두드리면 피부에서 손 흔들며 인사하던 빨간 친구들이 갑자기 사라지고 5년 동안 물이라고는 만나지도 못한 것 같은 피부가 갑자기 피부과에서 100만원 관리 받은 윤광 피부 ㅆㄱㄴ 입니다. 언제 발라도 피부 표현이 미쳐서 앞으로도 이 쿠션 계속 써야할 것 같기 때문에 제 거지같은 피부를 위해 그냥 제가 거지가 되기로 했습니다.
단점: 지속력이 너무 합니다 그래서 수정해야하는데 이상하게 저는 수정화장이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토너 패드로 쓱 닦고 덮어줍니다 지속력이 별로긴 해도 제 썩은 피부 살려주는 유일한 녀석이라 그냥 수정하면서 써줍니다
결론: 돈잇으면 사시라. 사실 없어도 좀 굶고 사시라
#스파클링 러스트 (내돈내산)
펄감이 너무 예쁘긴 한데 지속력이 높은 편은 아닌 것 같아요 펄 입자가 좀 굵은 편이고 되게 화려하게 글리터를 좋아하는 저는 마음에 들었는데 가루날림이 약간 있는 편이고 그러다보니 지속력이 좀 떨어지는 느낌... 조합은 마음에 들고 예뻐요 펄이지만 이곳저곳 쓸 수 있어요 하라로 쓸 정도의 입자는 아니고 섀도우로만 쓸 정도입니다! 가격이 비싼게 흠이고 이거 살 돈으로 디올사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ㅜㅜ 한정인줄 알고 샀는데 한정이 아닌 것 같기도 해요 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발색이 진하게 올라오는 타입은 아니지만 여러 번 덧바르면 은은하게 색감이 올라와서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았어요.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촉촉한 느낌도 있어서 립밤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쌩얼이나 가볍게 메이크업한 날에도 잘 어울리고, 자연스러운 립 표현 좋아하시는 분들이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아요. 패키지도 예뻐서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덧바르기 좋은 립인거같아요.
50대가 되니 너무 진한 립스틱보다는 입술 본연의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제품을 찾게 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발랐을 때 색이 선명하게 올라오면서도 너무 과하게 진해 보이지 않고,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가 더해져서 얼굴이 한층 화사해 보입니다. 특히 입술이 칙칙해 보이는 날 가볍게 발라주기 좋았어요.
버터밤이라 그런지 발림성도 부드럽고 촉촉해서 건조한 입술에도 편안했습니다. 립스틱처럼 각 잡힌 느낌보다는 살짝 생기 있는 입술을 만들어주는 느낌이라 평소에도 부담 없이 손이 가네요.
무엇보다 케이스가 고급스러워서 꺼내서 사용할 때 기분도 좋습니다. 나이 들어 보이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입술에 생기를 주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제품 같아요.
일단 장점은 색이 예뻐요. 촉촉한 립 표현 좋아하시는 분한테 추천하는 립이에요. 발림성이 좋은 편이라 부드럽게 잘 발리고 색상이 많아서 선택이 폭이 넓어요.
다만 가장 큰 단점이라하면 가격인것 같아요. 요즘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많다보니 이 가격 주고 그정도의 메리트가 있느냐 하면 그건 아닌것 같아서 여유가 있으시고 고급진거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